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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일일 때는 작은 거라도 호들갑을 떨면서, 남의 일은 웬만한 건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하는 것. 누구나 다 그럴 것이다. 정도의 차이일 뿐.

삼성에서 몇 년전에 슬로건으로 내 걸었다가 비웃음을 샀던, 인문학적인 소양을 지닌 공학도. 이 말은 절대 틀린 말이 아니다. 남의 일을 내 일처럼 느낄 수 있는 공감능력이 바탕이 되어있지 않으면,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깊이있는 대화나, 기계적인 업무를 한단계 발전시켜, 사람들의 감성까지 건드리게 하는 마케팅은 기대하기 힘들다.

가만히 보면, 우리가 고민하는 것들은 생명이 왔다갔다 하거나, 갑자기 길바닥에 나앉거나 할 정도로 긴박하고 위험한 고민은 거의 없다. 그저 하룻밤 지나고 나면 내가 왜 그랬지..일주일 지나고 나면 저절로 해결되는 그런 정도의 것들에 순간순간을 안달복달하며 사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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