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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74  김명자
안녕하세요...저는 원주에사는 쭈니엄마입니다..
일본생활에대해 알고싶어서 사이트검색하다가 발견하구 어찌나 기쁘던지...많은정보부탁드립니다..
2009-07-10 20:37:29 
안녕하세요. 답글이 너무 늦었죠?
제가 홈페이지에 자주 못들어 오고 그래서요. 자주 뵙고 사는 이야기 나누어요^^
No. 273    
ㅈ ㅓ 말 오랜만에 왔다 갑니다요..^^
   ㅇ
다들 건강하죠?? 지호 지형이두 많이 컷네~~
경아랑은 아주 가끔 싸이에서 보는데..^^
모두들 행복해 보여~~
언니, 형부, 이쁜 두 조카들도 잘 지내궁...
언제쯤이나 보나..^^
2008-11-04 12:52:27 
IP Address : 219.1.154.86 

주야 오랜만^^
잘 지내고 있는거지?

좋은 소식은 없는거야?^^
가끔 어떻게 지내는지 알려 주라. 난 싸이를 안해서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
No. 272  
벌써 이렇게 세월이 흘러버렸나요. 지호가 입학을 하고 지형이도 의젓한 신사가 되어버렸네요. 하기야 우리 지민이도 이제 6세. 또박또박 한국어로 지 의사를 표현하는 아이가 되어버렸지만... 올만에 송아님 방에 들러 애들 사진을 보며 새삼 옛추억들이 되살아나네요.
성실히 자기자리를 지키고 바지런히 자기삶을 소중히 지켜가는 송아님은 늘  존경의 대상이었답니다. 더 가까이 지내며 좋은 점들 많이 배우고 싶었는데 너무 갑작스레 떠나오게 되어 이제서야 인사를 하게됩니다.

한국생활 행복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감사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답니다. 새출발이죠-
제2의 인생인 느낌이라고 할까요?

처음 한국들어와선 정신없이 지냈는데 이제 생활에 안정을 찾아가면서 송아님 및 일본 지인들이 보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글이 예전만큼이나 없는걸 보면 필히 다른 바쁜 일정이 생기신 거죠? 늘 건강하시고 앞으론 가끔 들리겠습니다.
2008-08-24 21:17:41 
IP Address : 219.1.154.86 
진숙씨 이게 얼마만이예요!!
저도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요...호짱 학교에 꼭 진숙씨처럼 생긴 분이 한분 계셔서요. 키도 크고 시원시원하게 생겼는데 나는 그분만 만나면 진숙씨 생각이 나더라구요...;;

잘 지내고 있죠? 요즘 너무 바쁘고 정신없어서 사진 올리는 것도 너무 뜸해 지네요. 자주 올려야 되는데....
잘 지내시고 소식 자주 들려 주세요. 넘 궁금했어요...ㅜㅜ;;
No. 271  이규원
훔.. 찾고 찾앗네여!~~~ 반가워요 건강해보이네여
2008-06-04 01:22:05 
IP Address : 219.1.154.86 

오오 진짜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대전에 한번 가고 싶은데 그게 참...마음대로 안되네요^^
No. 270  
형님~~~
정말 힘드시죠.....
지원이 학교보내고 저도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네요....
지호 입학도 했는데~~~떨어져 있어서 보지도 못하고....  지호한테 입학 너무 너무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항상 건강하세요....
2008-04-25 20:26:50 
IP Address : 219.1.154.86 
아라...요즘 통 안들어와지니 동서 글이 있는 것도 못봤네...

잘 지내고 있지?지원이도 초등학생이네. 와~~ 꼬맹이들이 진짜 많이 컸다~^^*
동서도 몸 안상하게 잘 챙겨 먹고 가족들 모두 이쁘게 잘 살고 있어바바. 나중에 얼굴 보러 달려갈게~^^
No. 269  상큼한 민트향~~
송아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사이트에 들러서 글도 읽고
이렇게 글도 남깁니다.

송아님은 매일 바쁘신것 같네요.
아이들도 있고 하시니까,
안 바쁠수 없겠지만요^^

저는 가끔 송아님의 글을 읽는 것이
참 재미있고 즐겁답니다.

올 한해도 송아님과 저도
열심히 사는 한 해가 되길 바라고요,

좋은일도 가득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글도 많이 남겨주세요~
2008-02-18 16:42:28 
IP Address : 219.1.154.86 
상큼한 민트향님 어느새 여름이 오는 것처럼 더워지고 있네요.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요즘은 잘 안들어 오게 되는것 같아요. 사진도 부지런히 찍어서 올려야 하는데...마음뿐이구요..

민트향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랄게요~^^
No. 268  
언냐~내다내...튼튼이엄마크~
몇년만에 들리네..지호 엄청 컷네..아기때 모습 그대로..준수한 총각 되었네...애들의 모습이 넘 생생해서 보이는듯해~
똘똘이는 쌍둥이 여동생 있어~안본지 꽤 되었는데..가끔 전화로만 안부 정도..
넘 반가워~~^^2008년에 자주 들릴께...
2008-02-13 14:18:58 
IP Address : 219.1.154.86 

오오~ 너 오랜만이로구나~~^^*
작년엔 한국에 못나갔었어. 이제 큰애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니, 더더욱 나가기 힘들어지겠네...아이들 어릴 때 어쩜 그렇게 다닐 수 있었는지 지금 생각해 보면 신기할 정도인 것 같기도 하고...^^;;

많이 컸지?우리 언제 만나니... 잘 지내고 감기 조심해라...^^*
No. 267  백대국
새해  복 마니 받게나 친구

일본에 있어서 집이 마니 그립겠지만

무튼

건강하고, 가족들 모두 평안하길...
2008-02-06 12:58:47 
IP Address : 219.1.154.86 
안녕. 새해 복 많이 받아~
눈깜짝할 새에 3월이 되려고 하고 있어. 무슨 날짜가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거지...?^^;;

요즘 동경은 무척 추운데 한국도 많이 춥다고 그러더라구. 감기 조심하고 마음 따뜻한 봄 맞기 바래~^^*
No. 266  디카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깜짝 놀랬어요.
엇, 지호와 지형이..이름이..뜨더니..
신시아님이 계시는 겁니다. ㅎㅎ

와우 가끔씩은 인사드리러 와야 할 것 같아요.
지호가 그려놓은 그림을 거실에 액자 옆에
놔두었어요.. ^^

행복합니다.

요번주에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07-11-17 01:01:25 
IP Address : 219.1.154.86 
하하~^^;;
여기는 아주 오래 된 곳이야. 예전에는 꼬박꼬박 육아일기도 쓰고 그랬는데 점점 소홀해지는 느낌이 있지만~^^;;

내일은 즐거운 휴일이네. 집에서 푹 쉬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음악도 듣고 그래~ 힘든거나 골치 아픈거는 내일은 생각하지 말고. 오케이?!^^*
No. 265  
형님..정말 오랜만이죠.....
뭐하느라 바쁜지 연락도 잘 못하고 죄송해요....^^:
이사는 잘 하셨어요.....
지호랑 지형이 많이 컸네요....
둘이 다니는 모습보니 참 보기 좋으네요....
부럽기두하고 전 언제 키우나 그런생각이 드네요....
이왕이면 빨리낳아 빨리키우는건데....^^
그래도 둘째 지혜가 얼마나 이쁜지몰라요.....
형님이 보낸 선물 너무 감사해요....
이쁘게 잘 입힐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07-11-15 16:05:39 
IP Address : 219.1.154.86 
동서 잘 지내고 있지?^^*
지혜 탄생 정말로 축하해~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안아도 보고 싶은데 사는게 뭔지...하루하루 어찌나 빠른지 정신이 없을 정도네...

이제 동서도 아이가 둘이 되었구나...조금만 더 키우면 둘이 놀아도 주고 편해지니까 힘들더라도 조금만 참아...알았지?!^^*

몸조리 아직 한참 더 해야 하니까 옷 따뜻하게 잘 입구, 집안에서도 양말 꼭 신구~ 둘째 몸조리는 진짜 잘해야 되는 것 같아... 잘 있어~^^*
No. 264  카오리
송아님..안녕하세요?
프로필에 있는 링크따라 들어왔어요..
송아님을 조금 더 알게 된 것 같아 기쁘네요..

또 들를께요..^^
2007-09-26 14:34:26 
IP Address : 219.1.154.86 

카오리님 동경은 비가 오고 있어요.
그쪽도 아마 비가 아닐까 싶은데...
따뜻하게 겨울채비 하셔서 감기 안걸리시게요
부군님도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어요...^^;;
No. 263  백대국
아~ 덥다.

일본에서도, 중국에서도

더위땜 죽은 노인네들이 많다던데..

북한은 물난리 나서 난리고..

넌 건강한지 몰겠다..

너 그거 아니?

나 아직 혼자 살고 있다는거 ㅋㅋ

해바라기 하다가 해가 지는 바람에

일케 됐다면 거짓말이고..

살다 보니 그렇게 되더라..

그래서 너 알콩달콩 사는거 보니깐

내 맘도 조아지고 그렇네..

광복절날 넋두리 한 건,

바라보는 여친네.. 힘겨워하는데 암것도 못하는 나땜..

이러니 이 나이 먹도록 이렇게 살지 ..ㅋㅋ

안그래..

홈피가 새롭게 단장됐네..

열심이다.. 일케 살아야 되는데''

난 뭐하며 이 나이 먹도록 살았는지..ㅋ

휴일 잘 보내고 더운데 몸조심하고...
2007-08-18 23:03:58 
IP Address : 219.1.154.86 
야~! 우리 신랑이 너 너무 자주 온대 ㅡㅡ;;

머야. 나이가 몇살인데... 얼른 좋은 사람 만나야지 눈이 너무 높아도 안된단다~

다시 읽어 보니 여자친구가 있구나. 그럼 얼른 결혼하지 왜. 타이밍이야. 놓치면 안되는. 알았지?!^^*

빨랑 자라~바이~
No. 262  백대국
우울한 나날들!

송아 너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타인이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그 사람을 위해서 하나도 해줄 수 없는 모습을 보는 거 만큼 안타까울 때가 없는 거 같단 생각이 무지 마니 드는 요즘..

날씨는 무덥고 기분은 한참 다운되고

휴가라도 가고 싶지만

온 세상 일 내가 다 하는양

일에 파묻혀 살고..

기분이 마니 안 조아

넋두리를 네게 하는 광복절 밤..
2007-08-15 21:54:54 
IP Address : 219.1.159.116 
사는거 다 힘든거 아니겠니. 억지로 어떻게 해 줄 수 없다면 그냥 지켜 보는 수 밖에...

아직 젊잖아.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쉬고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자구.홧팅~!
No. 261  백대국
7월 18일 새벽 5시.
뭔가에 이끌린 것처럼 잠에서 깨어
습관처럼 담배를 입에 뭅니다.
365일 언제나 켜져 있는 컴터의 즐겨찾기 사이트 모두를 검색해 봅니다.
메일,뉴스 그리 중요하게 여겨지는 거 하나 없지만
여기만은 새로움을 발견하는 거 같아 기분이 상쾌해지네요.
오늘부터는 새론 환경에서 새론 업무를 시작하는 첫 날
뭔가 조은 일이 생길거 같은 예감 ㅋㅋ
직장 생활 10년여 동안 3번째 도전을 해봅니다. 물론 같은 회사내에서만..
좀 더 날 시험해보고픈 생각에
요즘 한국 개그의 대사처럼
"나이는 쳐먹고, 이뤄놓은 것도 없고."
일본 지진땜 시끌벅적..괜찮은지?
하얗게 새벽이 밝아오네요..
올 하루도 열시미..

2007-07-18 05:12:10 
IP Address : 219.1.159.116 
No. 260  백대국
정말 이렇게 송아씨를 보게 되다니..

참 세상이 넓고도 좁음을 느끼게 되네요

역시나 일본에서 살아가고 있군요..

조은 활동도 보이시궁..

첨엔 사진을 기웃거리며 긴가민가 했었는데..

내 눈이 정확하겠죠..

세월이 많이 흘러 결혼하시궁

참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넘 좋네여..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14년전의 그 모습 그대로여서 넘 반갑네여...
2007-06-16 12:33:47 
IP Address : 219.1.159.116 
진짜 오랫만입니다~^^*
보자...얼마만인가...14년? 15년...?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전 가끔 울 재수동기들 생각합니다. 정희 기억나세요? 단발머리에 집이 화원을 했었던... 넘 궁금한데 연락할 방도가 없어요...

그런데, 존댓말 쓰는게 넘 어색해서 답글을 여태 못달고 있었음.ㅋㅋ^^;;
No. 259  박운진
정말 오래간만에 왔어요!
일본에서 보지도 못하고 여하튼 건강하시죠?
조카들도 많이 보고 싶군요...
항상 좋은것만 생각하시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세요.  다음에 또 올께요. 조카사진 실컷 보고 갑니다.
2007-03-15 10:57:14 
IP Address : 219.1.159.116 
도련님 오랫만에 오셨네요.잘 지내고 계시죠?!~^^*
동서 몸은 좀 괜찮은가요...지원이 때를 봤기 때문에 대충 상상은 가지만, 이번엔 큰아이 건사도 해야 하고 여러모로 많이 힘들 것 같아요...

도련님도 동서도 지원이도 몸건강하게, 일도 술술 풀리시기를...동경에서 기원해 드립니다~^^*
No. 258  우리집대발이
읽을거리와 배울거리를
늘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여기도 너무 좋아요~~

여기에서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2007-02-22 19:18:11 
IP Address : 219.1.159.116 
오~! 그래 왔니?^^*
지금 빗소리가 들리는구나...토요일은 비가 안내렸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비오니가 어디 가지말고 집에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푹 쉬렴~^^*
No. 257  상큼한 민트향~~
송아님~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2007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쁜 아기들도 건강히 잘 있지요?

사진을 보니, 건강한것 같은데 건강하죠??~

더불어 송아님도 건강하실꺼라 믿습니다.



요즘 시간날때 마다 틈틈히 다시 송아님의 글을 읽고 있는데요

다시 읽어도 참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일본인들의 무시같은 감정을 송아님께서 당당히

그 사람들의 콧대를 눌러줄때마다 글을 읽는 동안

참 통쾌함을 느끼곤 한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나라에서 산다는 것도

생각처럼 쉬운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듭답니다.



그래도, 앞으로도 기죽지 마시고 당당하고 열정적이신

송아님 답게 사세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송아님의 글을 보니,

어렸을적에는 누가 뭐라고 해도 맞받아 치시지 못하셨다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글을 보면서

좋은쪽으로 되셨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사실 누가 뭐라그러면 송아님의 어린시절처럼

뭐라 그러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저도 속으로는 답답함을 느끼곤 하는데,

어찌하면 이것을 고칠수 있는지....^^;;



송아님의 글을 읽으때 마다 저에게는

어떠한 의미로는 자극도 되고, 힘이 된답니다.

송아님의 20대 시절을 보니,

참, 열정과 열심히 노력하시면서 적극적으로 재미있게 사신것 같으세요.

그래서 송아님께 이런점등을 배우고 싶고 그렇습니다.



그런데요...

글을 읽다보니까 내용이 쭉 연결되는 것 같은데,

연결되는 내용 중 글 몇개가 빠진것 같아요..

20대에 대학을 다니다가 일본으로 유학간 사연등등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읽다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꼭 다시 올려주실꺼죠?^0^



앞으로도 재미있는 글 많이많이 올려주실꺼죠?

송아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때로는 스트레스도 풀리곤 한답니다.



그렇다고 부담가지시면 안되요~

그냥 시간나실때 올리고 싶으실때 올려주세요~



2007년에도 즐거운 한 해,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07-01-13 18:41:25 
IP Address : 219.1.159.116 
상큼한 민트향님 오랫만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지요? 올 해는 원하시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빕니다~^^*

KBS월드넷 시절부터 제 글에 관심을 가지고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저도 잘 안들여다 보는데 조금 반성했습니다...
맞아요.말슴하신 것처럼 글 중간중간에 빠진 곳이 있습니다~^^;;

요즘 동경은 건조하고 날이 차네요. 한국도 많이 춥지요?! 감기 안걸리시게 조심하시구요, 겨울이니까 자칫 마음이 허전해지거나 우울해 질 수 있지만,누구나 다 그런걸거라고 생각하고 씩씩하게 보내셨으면 좋겟네요.저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도 짬을 내서 다시 릴레이 스토리를 쓰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No. 256  
송아 잘지내지?
지호아빠, 지호,지형이....모두 잘있지?  사진보니 모두 잘지내는것 같구나..

이 언니는 일한다.  5월부터 다녔으니 벌써 5개월째다.  르노삼성자동차에 다녀. 카세일즈우먼이야..ㅎㅎㅎ  열심히 영업하고 다니는데 적성에도 맞고 재밌어.  

잘지내고,  언제쯤이나 얼굴 볼수있을려나.....
보고싶다야~~~
2006-10-18 10:26:56 
IP Address : 219.1.159.116 
언니야,정말이야?! 와아아...난 꿈도 못꾸고 있는데...언니 진짜 부지런하다.
하연이,서연이 많이 컸지?!^^* 얼굴 보고 싶어...
정말 언제나 한번 만날지...
언니 감기 걸리지 말고 잘 챙겨 먹고 댕겨야 돼.알았지?!^^*
No. 255  김은정  
카페에서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그냥 가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홈피가 예쁘네요~
종종 놀러올께여^-^
2006-10-04 21:02:17 
IP Address : 219.1.159.116 
김은정님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석이라서 한국은 명절 분위기 일색이겠네요.가족분들과 따뜻한 정 나누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No. 254  상큼한 민트향~~
안녕하세요~송아님~*^^*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시죠??
저도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푹푹찌던 8월이 어그제 같으데 벌써 9월이 왔네요.
한국은 이제 슬슬 아침저녁으로 조금식 선선한
바람이 분답니다. 그래도 낮에는 여름처럼
매우 더워요~^^;;
이 더위가 좀처럼 가시지 않고 9월 중순까지는 계속
된다고 하네요...빨리 찬바람이 불었으면 하는 것이
제 마음입니다.

올 여름이 매우 더워서 그랬는지 이상한 벌레들이
많이 생겨서(송충이 같은 벌레들) 어느 동네의
가로수를 지날때는 우산을 쓰고 지난다는 뉴스까지
있었답니다.

송아님은 어떠세요??
일본도 아직까지는 매우 덥다고 들었습니다.
올 여름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요?
가족들도 다 건강하지요~~?

아이가 두명 이라서 많이 힘드셨을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힘내세요~!!! 화이팅~~!!

오랜만에 와서 이것 저것 구경많이 하고 갑니다.
좋은 정보도 얻어가고요~
사진을 보니 아이들도 무척 건강한 것 같고요~^^
사진 중 특히 도시락 사진을 보고 무척
감탄했습니다. 솜씨가 대단하신것 같아요~


참, 요즘 한국이나 세계정서가 일본이 다시
군국주의가 부활하는 것 아닌가 해서 좀 떠들썩
하답니다. 매년 8.15일 광복절을 전후로 떠들어
대지만 이번엔 좀 틀리네요...
일본이 새 총리를 뽑을때가 되서 그런지 몰라도
좀 그러네요...
일본의 사정은 어떠한지요?
송아님은 별 일 없으시요?

이제 조금 있으면 가을인데,
일본의 가을도 한국의 가을 만큼 아름답겠죠?
가을이 오면 더위고 지나고 하니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가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말이 좀 길어졌내요^^;;

그럼 건강히 잘 지내시고요.
다음에 또 글을 남기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06-09-03 15:49:40 
IP Address : 219.1.159.116 
상큼한 민트향님 잘 지내셨지요?!^^*
정말 아침,저녁으로는 가을을 느끼겠는데 어제는 34.8도로 한여름을 연상시키는 더위였답니다.
오늘은 비가 조금 내려서 많이 시원하네요~

한국은 벌써 추워진다고들 하던데, 상큼한 민트향님은 가을을 만끽하고 계신지요?
한국의 가을만큼 아름다운 것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럼,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사람들과 멋지게 가을 보내시기 바랄게요~^^*
No. 253    
언냐 언냐~~ ㅠ.ㅠ 흑흑.... 로그인을 안하고 줄기차게 썼더니만 다 날아가고 없네.. ㅡ.ㅡ
잘지내지요?
지호,지형이는 이뿌게 너무 많이 큰고 같고, 언니는 어째 더 어려보이고 더이뻐지는지.... 형부도 여전하시건 같구...^^
여기 날씨는 긴 장마후에 찌는 더위가 장난이 아냐..
밖에서 들어오는 사람들 헉헉 장난이 아니네..
거기 날씨도 무진장 덥겠다..
그래도 일본은 휴가가 길다고 하던데..^^

경아는 싸이를 통해서 딸래미 커가는거 보는데..너무 너무 이뿌더라구요...
진아는 어찌 잘 지내는지 궁금하구..^^ 명아언니도..

언니..  또 올게요..
나도 내일부터 짧은 휴가..^^
2006-08-02 19:07:53 
IP Address : 219.1.159.116 
쭈야 진짜 오랫만이다.그치~~
잘 지내고 있었지?! 장마가 끝나고 서울은 폭염이라던데 넌 괜찮은지 모르겠구나...
잘 먹고 잘 자는게 제일인데 밤잠 설치고 있는건 아니지...?
우리는 매일 똑같아. 아이들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구.하연이,서연이도 엄청 컸을텐데...^^*
덥지만 가끔 맛있는것 먹으면서 행복하게 지내렴.알았지?! 화이팅~^^*
No. 252  상큼한 민트향~~
안녕하세요~~
그 동안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시죠?
오랜만에 홈피에 들어왔다가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제는 우리 나라가 토고와 경기하는 날이였는데
경기를 보셨나요?
통쾌하게 우리나라가 2:1로 이겼답니다.*^^*
하하~그 일로 인해서 지금 우리나라는 분위기가
엄청 정열로 휩싸였습니다.*^^*

일본은 호주에게 졌던데 분위기가 어떠한가요?

사진을 둘러보니까 아이들도 건강히 잘 자라는것
같고, 다 건강히 잘 지내시는 것 같더군요~~
아이들이 갈수록 귀여워 지는 것 같아요~^^
송아님도 건강하시죠?

지금 여기 한국은 거의 장마철이 다 되어서 비가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 비가 내릴때 많이 쏟아진답니
다. 날씨도 여름이라서 그런지  비 안온 날은
무척 덥답니다.

일본은 어떠하나요? 일본도 장마철인가요?
아직 날씨는 무덥지 않은 것 같던데요.

이제 곧 일본도 무더운 여름이 올텐데요.
더운 여름! 탈 없이, 건강히 잘 보내세요~
건강이 아무래도 제일이지요~

그럼 다음에 또 글 남길께요~~
그럼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2006-06-14 16:33:05 
IP Address : 219.1.159.116 
상큼한 민트향님 오랫만이네요~^^*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일본도 6월이 장마철이예요. 매일 내리는 비 때문에 빨래에서 냄새가 풀풀 나고, 외출하기도 참 힘들지만 그래도 장마 끝나면 닥쳐 올 습한 무더위를 생각하면 지금이 더 지내기 쉬울지도 모르겠다 싶어요~^^;;

저는 사실, 비랑은 별 상관없이 잘 다니기는 합니다만...^^;;

상큼한 민트향님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한 주 시작하시기 바라구요,오늘 새벽에 있을 프랑스전 꼭 이겼으면 좋겠네요~^^*
No. 251  
수다방에 비밀글 올리려고 썼는데 아무래도 비밀글이 안 된것 같아. 확인 불가...
비밀로 된거 맞나?
여튼 여기도 들어왔으니 인사 한번 하고...
잘 지내지?
형부도 건강하시고?
너무 소식 뜸하다. 전화 함 할께...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
2006-04-22 00:11:13 
IP Address : 219.1.159.116 
어제 나가기 전에 읽었는데 답글이 조금 늦었구낭~^^*
언니네도 잘 지내고 있지. 형부는 여전히 바쁘고... 모두들 잘 지낸다니까 나도 안심이 되는구나~
호짱은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아주 적응을 잘 하고 있단다.지형이가 서운해서 땡깡을 부리지만~^^;;

유나 예쁘게 키우고 올 여름에 만나자~^^*
No. 250    
3월초에 한국에 갈 것 같아요. 될 수 있음 늦게 가고 싶었는데 병원에서 더 이상 안 되겠다고 지금 가든지 여기서 낳든지 하라네요. 오래 가 있을 것 생각하니 여러가지로 마음이 불안하기도 하고. 참, 알 수 없어요. 한국이 내 살 곳 같아 여기가 너무 싫더니 막상 몇 개월 비우려고 생각하니 마음이 불편하다는게....에궁, 결국 얼굴 못 보고 가게 되려나...
월요일 개구리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
한 주 시작을 개운하게~
2006-02-20 10:05:49 
IP Address : 219.1.159.116 
그러게나 말이야.참 희한하지...좁고 불편해도 그래도 내 집이 제일 편하고,떠나 있으면 누가 집 떠가는 것도 아닌데 많이 걱정되지...^^;;
가기 전에 한번 만나야지.이 비 그치면 내가 아그들이랑 갈께.다음 주면 좀 따뜻해지려나...^^*
No. 249  상큼한 민트향~~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시고 있으시죠?
홈피에 올려놓은신 사진이나 글을 보니,
잘 지내시고 계신것 같던데요.....

가끔씩 홈피에 들어와 둘러보곤 했는데,
조금 제가 게을러서 그런지 글을
안남기게 되네요 ^^;;

일본은 눈이 많이 왔나봐요?
일본 동경은 한국보다 눈이 자주 더 많이 쌓이나요?

한국은 지금 현재 날씨가 쌀쌀하답니다.
일본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겨울은 겨울이니까요...
감기 조심하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들어 올때마다 틈틈히 방명록에 글 남길께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2006-02-17 18:53:01 
IP Address : 219.1.159.116 
상큼한 민트향님 오랫만이네요.잘 지내고 계시죠?!^^*
동경은 지난 주중은 좀 따뜻하다가 갑자기 기온이 또 내려가고 있습니다.눈은 아직 한번 밖에 오지 않았구요,겨울이 가기 전에 한번 더 내리기를 기대해 봅니다.아이들이 눈사람 만들면서 어찌나 즐거워하던지요~^^*

이제 곧 따뜻한 봄이 되겠네요.상큼한 민트향님도 늘 즐거운 느낌으로 하루하루 맞으시기 바랍니다~^^*
No. 248  toyota2618
여전히  이쁘게  꾸며놓으시네요.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약간  낯선 ^ 6
늦었지만, 금년에도  좋은 한 해 되세요.
2006-02-09 16:07:07 
IP Address : 219.1.159.116 
네,저도 오랫만에 들어오니 낯설더라구요~^^;;여기는 좀 따뜻해진대요.이제 그대로 봄이 되어 버린다면 좋겠지만...
즐거운 하루 맞으시기 바랄께요~^^*
No. 247    
오랜만에 아이들 사진 보니 반가웠더랬어요.
궁금했거든요. ^^*
2006-02-09 00:36:46 
IP Address : 219.1.159.116 
그려~^^*
이제 사진 자주 올려야지.송아닷컴 이번에 새로 갱신했거든.본전을 뽑아야 돼.흐흐~^^;;
No. 246  
송아야
잘지내제?
애들 사진보니까 보고싶다
애들아빠 나와있는동안 문단속잘하고
감기조심하고
엄마가 아프면 집안이 젤 먼저 어두워진다..
항상 감기 조심해라

그라고 필요한거 있음 미리미리 전화로 얘기해놔라
부산서 들어갈때 이고지고 가지고 가야할거아냐

김장김치도 다보낸다고 하시던데
지호아빠 들어갈때 고생좀 하겟다 ㅎㅎㅎ

하여튼 건강하고
여름에 또 보자
2006-01-26 12:42:03 
IP Address : 219.1.159.116 
예,언니 여기는 다 잘 있어요.애들도 감기 한번 안걸리고 겨울 잘 나고 있구요~
구정에 다 함께 모이면 좋은데 좀 아쉬워요...

어머니 몸살이 좀 나아지셨는지 모르겠네요...날도 그렇게 춥다는데 몸이 건강해야 되는데...ㅡ.ㅜ;
언니도 감기 잘 걸리는 편이니까 많이 조심하세요.뭐든지 좀 많이 드시구요.몸 따뜻하게 하는거 좀 챙겨서 드세요~^^*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o. 245  이아영
오랜만에 들어 와서 비번두 까먹구 ㅠ.ㅜ
새 번호 받아서 들어 왔어요 ^^;
날씨는 좋은데 몸은 왜 이리 찌뿌둥 한지..
올해 휴학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마음먹고 나니까
공부도 하기 싫어지고..
아침에 눈을 떠도 내가 할일이 뭐가 있는지 찾지를 못하겠고.. 눈 떠 봐야 컴 앞에나 앉아 있을거고..
하는 생각에 그냥 억지로 억지로 자꾸 자는 버릇이 생겼어요.
결국 오후쯤 되어 허리가 아파오도록 실컷 누워 있은 후에야 일어나서 결국은 컴 앞에...
마음이 영 편칠않네요..
2006-01-17 12:56:17 
IP Address : 219.1.159.116 
하하~나는 누군가 했네~~^^;;
일단 푹 쉬고 나서 생각해요.공부도 내가 좋아야 하는거지 그게 의무처럼 느껴지면 힘들어서 안되요.우리가 수험생도 아닌데 길고 멀게 보면 되니까요~^^*
한국에 왔다갔다 해야 하는게 많이 힘들죠?!이제 당분간은 진짜 잠만 자고 놀아요.작년에 너무 무리했으니까~^^*
No. 244  박운진
형수님!
안녕하세요! 몇년만에 처음 들어 오는것 같군요! ^^ 죄송합니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그동안 잘 지냈셨죠? 우리 조카들도 넘 이쁘게 성장하고 있군요! 그리고 늦게 나마 생일 추카드려요.(지송)  사실은 제 생일도 잘 몰라요... 다음 부터는 꼭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몸은 건강하시죠? 기운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다음에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2006-01-04 16:16:02 
IP Address : 219.1.159.116 
도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셨어요?^^*요즘 포토샵도 못쓰고 있고,사진도 안찍고 그래서 홈에 거의 안들어 왔더니 어느새 글을 남겨 놓으셨네요~^^;;
올해는 좋은 일이 많이생겨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1년이 되시길 바랄께요~ 화이팅이예요~^^*
No. 243  
형님~~~
메리 크리스마스~~~~
잘 지내시죠.....지호랑 지형이두 감기 안걸리고 잘 있는지 궁굼하네요.....요즘은 지호, 지형이  사진이 뜸하네요.....가끔와서 보는데......
올해 잘 보내시구..... 내년엔 형님가정에 항상 사랑과 행복 가득 가득하길 바래요......
2005-12-25 22:17:31 
IP Address : 219.1.159.116 
동서 크리스마스 잘 보냈지?^^* 우리도 차분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어.오랫만에 가족이 함께 있는 시간도 좀 있었구~항상 바쁜 아빠가 함께 있어 주는 것만으로 그냥 해피해피한 모양이더라구~^^*
지원이는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 많이 받았나?^^*
동서 남은 연말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길 바래.빠이빠이~^^*
No. 242  KIM MEE JUNG
언니...잘 지내...
몇일전에 일본갔었는데 언니 생각나더라..연락처좀 가르쳐줘..목소리라도 듣자...홈피 보다 언니 동생남편분 핸번호가 있길래 전화해서 언니 연락처좀 알려 달라 했더니 전화해준다더니..없네..
잘지내지?
순복이 언니도 연락이 언제가부터 끊겨서 궁금하고...
2005-10-27 13:19:41 
IP Address : 219.1.159.116 
내가 한국 오고 너는 일본을 왔었구나...다음 번에 또 올 일이 있다면 그 때는 꼭 만나자꾸나~^^*
어제 전화통화 정말 즐거웠단다.대체 얼마만이니...10년?...^^;;
아주 힘들겠지만 정말 시간을 맞출 수 있다면 꼭 보고 싶구나.또 전화할께~^^*
No. 241    
언냐~~언냐~~
인사보다 더 급한게 있네..^^
너무 신기해서..
오늘 회사에 와서 인터넷을 열었는데.. (n) 요즘뜨는이야기에 '짬뽕......' 제목이 있는거야..
요즘 내가 요리 보는게 재미 들려서 띡 클릭했더니..
네이버 카페더라고.. 근데... 카페 제목이 생생일본스토리 민트향 인거야...
순간 생각했지..어?? 송아언니 홈피랑 제목이 똑같은데?? 하고.....
근데... 목록에 보니깐 언냐이름도 있고.. 언냐 카페란걸 확실히 알겠더라고..^^
신기하다~~ 네이버에서 그것도 홈에서 언니 카페를 다 보고... 그래서 가입도 하고 왔어..^^
너무 신기신기~~
2005-10-20 11:33:35 
IP Address : 211.194.181.98 
그래 맞다~
여주 발 넓네~~^^*
자세한건 쪽지로 보냈당~~^^*
No. 240  
송아야 안녕!  잘지내지?

오랜만에 들어와서 지호,지형이 사진 보니 정말 이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네...  

오늘 대구 이모랑 통화하면서 너네 얘기도 했었는데 조만간에 들어온다고 하더라...  얼굴이라도 한번 보면 좋을텐데....   정말 보고싶구나..

몇년전에 일본에 갔을때 지호랑 하연이랑 유모차 태우고 공원에 갔던 생각이 나네...  그때만 해도 애기가 하나였었는데... 모두 둘째가 태어나고 또 그렇게 시간이 흐러갔구나...

정말 오랜만에 방문을 해도 송아홈피는 늘 생기가 넘쳐서 너무 기분이 좋다..  

우리 난타방도 아직 문이 열려있네... 미안하기도 하고....  그저 잠시 다른데 집을 구해 살고 있다고 생각해주라...  사실 싸이질 하고 있지만 말야...  일촌이 먼지..  한두번 사진올리고 거기서 친구들, 친척들 만나다 보니 그렇게 됐다.  이해해줘..

며칠전 박서방하고 잠시 통화 했었는데 목소리가 활기가 넘치고 좋아보이더라...  일이며 가정이며 모든것이 안정되고 잘 되고 있는것 같구나..

늘 마음 한곁엔 일본에 있는 송아네를 생각하고 있단다.  이렇게나마 방명록에 안부를 전한다...
건강하게 잘지내라~~~
2005-10-16 02:14:12 
IP Address : 211.119.90.102 
오~! 언냐~^^* 오랫만이야~이렇게 홈페이지가 있으니 얼마나 좋아.멀리 있어도 이렇게 소식 전할 수 있잖아~^^*

서울 난타방은 언제든지 그대로 있을거야~^^*
내일 한국 가네~ 나가서 하연이랑 서연이랑 다 만나서 뽈을 쭉 땡겨봐야 되는뎅...^^;;

언냐~여기는 비온다.거기는 어때? 아이 둘 키우는거 보통이 아니네...옛날 어른들은 어떻게 그 많은 아이들을 키워 냈을까...^^;; 너무 무리하지 말고 언니도 몸생각해.알았지?!^^*

맛있는 점심식사 하고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No. 239  KIM MEE JUNG
언니..나 미정이
정말 오래간만이다...
연락한번 하고싶다.연락처좀 알려줘
2005-10-10 13:18:35 
IP Address : 219.1.159.116 
김미정...내가 아는 김미정은 딱 한사람 밖에 없는데...
너냐? ^^*아이구 반가워라~~! 잘 지내고 있었지?!^^*
언니는 보다시피 잘 지내고 있단다.여기는 비가 지금 3일째 내리고 있어.
이렇게 연락 되었으니,자주 사는 얘기 나눌 수 있겠네~^^*
No. 238  
민규사진을 올리려고 했더니 스캔뜬게 용량이 커서 그런지 안올려지네...
2005-10-08 17:36:49 
IP Address : 219.1.159.116 
사진 잘 봤당~~
하루하루 쑥쑥 커가는구나~^^*
No. 237  
언니 이번에 안 들어왔대...
우리는 15일에 대구에 가려고 했었거든.
17일에 온다고?
그럼 한 2주 있는거야?
궁금한게 많네..
여튼 빨리 좀 보자..
2005-10-07 23:56:50 
IP Address : 219.1.159.116 
승희야~조오기 아래에 있는 수다방에다 비밀글로 대화 나누자~^^*
네가 비밀글 쓰면 나는 읽을 수 있거든?!^^*
No. 236  
소영, 순복언니 모두 그때 시간 괜찮테
꼭 연락해 얼굴보고 싶당~
2005-10-04 19:25:41 
IP Address : 219.1.159.116 
은실아 수다방에 새로 답글 남겼으니까 읽어봐 줘~~
No. 235  
이런 또 오랜만에 들어왔네. 자꾸 애들이 아퍼서..
며칠전엔 민규가 오일 알레르기가 일어나서 정신이 없었고 조금 괜찮아지나 싶었더니 용대가 또 열이 40도를 넘나들면서 아프네. 오늘까지 꽤 긴연휴라 병원도 쉬고.. 용댄 자꾸 주말을 끼고 아퍼서 병원가기가 고역이네. 내일 언니들한테 연락해보고 글 올릴께
2005-10-03 22:58:51 
IP Address : 219.1.159.116 
저런저런...얼른 나아야 할텐데...네가 고생이 많구나...지금 한국은 많이 춥지? 여기는 이제 겨우 여름을 벗어난 정도 날씨라서 이번에 나가면 감기는 각오해야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
용대 열이 얼른 내려야할텐데...
No. 234  
형님.....잘 지내시죠.....
요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거의 밖에서 생활하고 있어요.....지원이가 어린이집차에서 내리면 놀이터로 가거든요.....
지호랑 지형이는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10월에 한국 나오세요.....
형님 본지 꾀 된것같아 보고 싶어요.....
2005-09-29 21:32:02 
IP Address : 219.1.159.116 
지호랑 지형이? 사이좋게 놀다가 투닥거리다가를 반복하면서 날 못살게 굴고 있지~하루하루 느느니 목소리 커지는거다~ㅋㅋ^^;;
동서 잘 지내고 있지? 지원이 많이 컸겠다~ 어린이집에 다니나 봐?!.나도 내년에는 유치원 꼭 보내려구~지금 당장이라도 보내고 싶은데 다닐만한 데가 없네^^;;
동서 보고 싶어...^^*
No. 233  toyota2618
좋은 아침 입니다 ^ ^   지금,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   요즘,  정말   맛있네요.  송아님은  녹차를   많이  마실 것 같은데,  아닐까요?  방송에서 보면,  일본에서는  녹차를 이용해서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서, 어린 아이들도 무리 없이  먹게 하던데요.  호짱과 지형이도  녹차 음식을  잘 먹나요 ? 저도  녹차를  마시고  싶은데,  솔직히  맛이 없어서  싫어요 ^ ^;   오늘도  예쁜 하루  만드세요 ~
2005-09-29 10:07:50 
IP Address : 219.1.159.116 
토요타님 이곳도 아주 좋은 날씨예요~^^* 저는 녹차보다 커피를 훨씬 더 좋아해요.그런데,울 큰 딸이 녹차를 참 좋아해서 저는 입에도 안 댈 것 같은 녹차 아이스크림이나 녹차 케잌 등을 잘 먹는답니다~그걸 보면 신기해요.쓰지 않은가...하면서요~^^;;
토요타님 좋은 하루 되세요~^^*
No. 232  toyota2618
오늘도  날씨가 매우  좋네요.
송아님도 잘 지내시죠 ?
한국에 오시는 예정인것 같으시네요.
아주  오시는가요?
아님, 잠시 다니러 오시는 ?
준비 잘 하시고,  잘 지내세요^ ^
2005-09-27 09:36:21 
IP Address : 219.1.159.116 
아! 잠시 다니러 가는 거예요.토요타님 잘 지내시죠?!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졌어요.일본은 글케나 덥더니 어느새 가을이다 싶게 목덜미가 선득선득하네요.겨울이 빨리 당도하는건 싫은데...^^;;
No. 231    


2005년 8월 20일 오전 11시 30분경...
승희와 세창의 아기
어여쁜 공주님의 탄생을 모두모두 축하해 주세용~~^^*


2005-08-20 12:56:27 
IP Address : 219.1.159.116 
No. 230  
9월초에 미리 시골에 다녀왔는데 원진씨만 빼고 세식구가 감기가 왕창 걸려서 지금은 민규는 괜찮아졌고 나는 아직 조금 불편하고 특히 문젠 용대야.
중간중간 열이40도까지 오르고 민규는 손도 못데게하는통에 고생이 이맘저만이 아니었어 아직도 진행중이지만...환절기에 언니네 식구도 감기 조심하고...
2005-09-24 16:10:59 
IP Address : 219.1.159.116 
저런...40도까지 열이 오르는데 그게 자주 있다는 말이니? 어쩌냐...!
인제 날이 점점 차질텐데 큰일났네...!
나는 10월 7일에 한국에 나가는데 너희들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구나...아래 수다방 게시판에 비밀글로 너네 주소랑 전화번호 좀 적어다고~~
얼른 나아야지.잘 먹어야 나아.끼니 꼭 챙겨 먹어.알았지?!
No. 229  
언니 이번에는 못 나왔나봐...
실례를 무릎쓰고 부산 형부 댁으로 전화할까..생각했었지만 다들 말리더라고...진짜 실례라고 하더라^^
형부는 바빠서 그냥 들어가셨나봐..

난 이제야 정신이 좀 들어.
유나도 처음보다는 적응이 되는지.. 안 보채고 (쫌 보채는건 사실이다. ^^) 여튼 처음보단 이래저래 낫다.
오늘은 아파트 단지까지만 살짝 나갔다 왔어.
간만에 바람쐬니 좋더라. 딱 10분정도였지만...
그래도 밤엔 정말 잘자. 한번도 밤에 안 자서 속 썩힌 적이 없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이대로 계속 가야 할텐데...
하루하루 잘 버텨 가고 있으니까 언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줘..그리고 담에 볼때까지 건강하고 형부한테도 안부 전해주고...호짱이랑 아야랑 너무 보고 싶다고 전해줘..
호짱 아야...사랑해~~~
2005-09-23 22:07:23 
IP Address : 219.1.159.116 
그려그려~ 잘 지내고 있다니까 기쁘고 안심이 된다~^^*
우리는 10월에 나갈거야.자세한 얘기는 전화로 할께.형부는 아직 일본이야.27일 쯤에 출장으로 며칠 나갈 것 같아.서울 가면 아마 전화하겠지?!^^*
유나 예쁘게 잘 키우고 맛나는 점심 먹거라~~
No. 228  toyota2618
안녕하세요^ ^  무척 오랜만에 안부를 남기려니까, 왠지   쑥쓰러움 ㅎㅎ.
잘 지내시네요.  여전히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시는군요.  
서울은  다시 여름이온 것 같은  날씨에요.
낮에는 덥고,  아침과 저녁에는  쌀쌀하고.
도쿄는  아직  덥다고 들었는데,  그런가요 ?
오늘도  잘  마무리 하시고, 또 뵈요 ^ ^
2005-08-31 13:32:28 
IP Address : 219.1.159.116 
이런...답글을 너무 늦게 남기게 되었네요~^^;;
이곳도 무척 덥네요.주말에는 흐리고 비가 올 거라고 하네요.어여어여 가을이 왔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토요타님도 즐거운 주말,휴일 맞으시기 바랄께요.항상 감사드려요~^^*
No. 227  
용대가 이모집에 가겠다고 가고 없고 민규는 자고 신랑은 대구가서 내일 오고 참 오랜만에 내시간이 생겼네.지난번에 시골다녀와서 용대랑 나랑 둘다 감기로 계속 고생하다 오늘은 컨디션이 좀 나아진것 같네. 벌써 다음달이 추석인데 ....걱정이네 혼자애둘을 데리고 내려갈수도 없고 안갈수도 없고...이번엔 여동생도 시간이 안될것 같은데...슬프네.
2005-08-27 21:39:10 
IP Address : 219.1.159.116 
그랬구나...나도 몸살이 났었지.이젠 다 나았지만...^^;
여기는 아직도 덥단다.지구가 아픈게 맞나 보다.이제 9월이 온다는데도 여전히 8월 초순의 더위야.빨래는 잘 말라서 좋다 히히~^^;;
은실아~보구싶구나~~ㅜㅜ;;
No. 226  
혹시나 걱정할까 밀 글 올리는데...
언니야...도대체가 소식이 없네.
오늘로 예정일은 넘기게 되고...또 얼마를 기다려야 할지..
이젠 조급하게 생각안하기로 했어.
그냥 나올때 되면 나오겠지..^^
지호, 지형이 크는거 보니까 세월이 정말 빠른것 같아.
나도 얼른 낳아서 언니만큼은 못 키우더라도 열심히 키울께...
잘 지내...
2005-08-16 00:03:29 
IP Address : 219.1.159.116 
처재! 마지막까지 힘내~~~
처재 닮은 이쁜고 건강한 아가가  태어날꺼야.
더운데 고생이 많겠다.
힘내~~~처재
어~! 지금 방금 남겼네~^^*
그래...안그래도 이 더운데 네가 얼마나 고생할지 상상이 안된다...식사는 잘하고 있지?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보자.
참! 그리고 덥더라도 홈플러스 같은 시원한 데 가서 많이 걸어야 돼.알았지? 몸이 무거워도 걸어야 운동이 되거든? 집에만 있지 말고 택시 타고 시원한 쇼핑몰가서 그런데서 좀 걸어다니다가 오렴.
에구에구...넘 보고프네...울 이쁜 동생 아기 잘 낳을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No. 225  
형님!!!!!!인사가 늦었네요.....
지원이 선물로 사준 옷 넘 이뻐요.....
고마워요.....
지금 분당엔 겁나게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일본은 어때요.....
지호...지형이 넘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 참 행복해 보여요.....엄마를 잘 만나서 그렇겠죠^.*
건강한 모습으로 담에 만나요....^.^

2005-08-10 1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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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동서 잘 있지?! ^^*동서가 보내 준 옷도 잘 받았어.정말 예쁘더라~어제 오전에 잠깐 나가면서 입고 나갔는데 사진을 못찍었네.곧 입히고 사진 찍어 올릴께~^^*
여기는 비가 곧 쏟아질 듯 하면서도 정작 비는 안내리고 습기만 잔뜩이야.아침부터 호짱이랑 아야는 둘이 토닥거리다가 나한테 혼나구~ㅋㅋ^^;;
요것들이 파파가 한마디하면 잘 듣는데 엄마 말은 어디서 부는 바람이냐야.으이구~~><
동서 저녁 맛있게 먹고 더위에 지치지 마~^^*
No. 224  
언니 시골가면 힘들어 솔직히 친정에만 다녀오고 싶은데 정말 엎어지면 코닿을곳이 시댁이라 안들릴수도 없고....내려갈때마다 그러네 편히 쉬지도 못하고
명절때는 가까워서 좋은점도 있지만 넘 가까워 싫다...ㅋㅋ
2005-08-10 04: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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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이랑 시댁이 그렇게 가까웠구나.그럼 용대아빠랑도 옛날부터 알던 사이니? 넘 신기하다.천생연분이 그렇게 가까이 살고 있었다니~^^*
그래도 차비 안드니까 좋잖아.너무 무리하지 말고 틈날 때 쉬어가며 움직이렴~^^*
No. 223  
나오면 꼭 연락해 만사 재끼고 만나러 나갈테니까
언젠지 기억도 가물거리는데 우리 넷이 프라자호텔에서 만난후로 지금까지 언니들(순복&소영언니)을 한번 만났나봐  일본보단 가까이 사는데도 말이야
9월에 꼭 얼굴보자 언니양~~~~
2005-07-28 14: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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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만나고 싶은 마음은 산처럼 쌓이는데 그게 너무 어렵네.정말 가능하다면 잠깐이라도 만나고 싶다~^^*
난중에 한국에 나가서 살게 되면 한달에 한번은 꼭 만나면서 살자.알았지?!^^*
No. 222  
지난 일요일에 언니들(순복&소영언니)한테 전화가 왔어.
모두들 안죽고 바쁘게 잘 살고 있더라구..ㅋㅋ
내가 좀더 가까이 살고 애가 용대뿐이라면 ...그래도 지금보단 자주 얼굴을 볼수 있었을까 싶네.
그러진 못했을것 같지만...다들 자기 생활이 바쁘다보니 어쩔수 없지만.. 언제 주말에 시간 맞춰서 언니들이 우리집쪽으로 오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이 언제 이뤄질지는 미지수겠지...ㅋㅋㅋ
언니가 한국 나와서 연락하면 그때 다들 얼굴볼수 있을까?
2005-07-27 23: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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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이름만 들어도 이렇게 반가운데,얼굴보면 좋아 죽을거 같다.진짜~^^;;
다들 잘 지낸대?.우리가 다 만날 수 있는건 언제쯤일까...생각해 본다.
진짜 어렵겠지만,이번에 9월에 나가면 한번 찬스를 만들어 볼까? 어떻게 생각하니? ^^*
No. 221  
형님!
더운 날씨에 지호랑 지형이랑 씨름하느라 힘드시죠....
이번 여름은 더 더운것 같아요.....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것이......그래도 부산은 시원하다니까 빨리 내려가고 싶네요.....
이번엔 형님, 지호, 지형이를 못봐서 조금 아쉽지만 다음엔 꼭 만나서 많은 수다 떨어요....
몸 건강하시구 잘 지내세요....
2005-07-27 10: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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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잘 지내고 있지?! 이번에 못가서 너무 섭섭하네...혼자서 많이 힘들텐데 괜찮겠어...? 같이 수다 떨면서 이것저것 만드는 재미가 쏠쏠한데 이번엔 그게 안되네...
지원이 많이 컸지? 엄마 닮아서 얼굴도 넘 이뻐지고 있지?! 보고 싶다~~^^*
No. 220  
안녕하세요.. 세창이에요..
지호 생일 축하해요..
지형이도.. 늦었지만 축하해요..
가까운데 있으면 조그만 파티라도 하면 좋으련만..
그나저나 건강하시구요.. 아이들도 더욱 건강하고 쑥쑥자라서..  훌륭한 아들 딸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만나는 그 날까지 잘 지내세요..
건강하시구용...
2005-07-25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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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제 곧 아기아빠 될 사람이당~~^^*
요즘 많이 덥죠? 승희 말로는 매일 퇴근해서 들어 오는 모습 보면 너무 측은하다고 하던데...사랑하는 가족들 얼굴 떠올리면서 힘내시길 바랄께요~! ^^*
원래는 내일 나갈 예정이었는데 아쉽네요.난중에 아기낳고 다 함께 만날 생각하면서 기다려야겠어요.다음에 만나서 생일축하 다 한꺼번에 해요~^^*
No. 219  
언니. 내일 오는거지?
지금은 전화해도 집에 없을것 같아 저녁쯤에 전화함 해야 겠네.
언니는 오자마자 부산에 가겠구나.
몸건강히 잘 챙겨서 와.
보고 싶다.
2005-07-25 13: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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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왜 전화가 안되냐...><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계속 신호만 가고 안받네~
언니 이번 달에 못가고 9월에 가게 될 것 같아.심정같아서는 정말 가고 싶은데 형부 일 때문에 도저히 힘들 것 같아...
그래도 9월에 나가면 울 이쁜 조카를 내가 안아 볼 수 있으니까 그건 참 좋다~이쁜 아기 빨리 보고 싶어~~^^*
No. 218  
맞다...아야 생일 넘어갔네...
울 지호생일날 같이 축하해줘야 겠다.
사실 출산 한달 앞두고 나 너무 정신 없는것 같다.
불안하기도 하고...좋기도 한것이...
그러다 보니 정말 아무것도 못 챙기네. 언니야, 미안해. 울 형부 생일은 9월 1일 맞아?
여튼 언니 26일에 온다고 하더라.
몸 건강히 잘 와...더운데 비행기 타고 고생이 많을 것 같아.
보고 싶다.
2005-07-15 01: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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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생일이 뭐 그리 대수라고~^^*
그나저나 너무 더워서 너 괜찮을지 정말 걱정된다.옆에 있으면 맨날 맛있는거 사주고 만들어 주고 그러고 싶구마는.....
조금만 참으면 되니까 힘내라~~!
에어콘 너무 세게 틀지 말고 선풍기랑 같이 틀어야 돼.감기 안걸리게.알았지?!
매운 음식이나 찬 음식 지금 먹어두렴.아기 태어나면 당분간은 못먹게 되니까~~^^*
No. 217  
언니야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렀네.
벌써 은주언니와 헤어진지도 11년이나 되는거야.
난 잊어버리고 있었네.
언니가 힘들어하던게 생각난다....
2005-07-12 15: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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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정말 시간이,세월이 유수란 말이 맞구나...
이렇게 한번씩 내 자리나 나이를 짚어보게 될 때는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어.
조금 날씨 선선한 날,가와사키에 가서 사진 많이 찍어 올게...기대하렴~^^*
No. 216  
잘 지내는감?
우린 언제 함 보나???
참,우리 지금 이사 할려고 하는데...
그쪽 동네 시세도 좀 알려주고,좋은 방 있음 소개도 좀 해 주고...
올해는 어느 방향으로 풀릴려나...
2005-07-12 10: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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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말이우,아님 나한테 하는 말이우...ㅡ.ㅡ^
집값이라...딱 꼬집어서 얼마다라고 하기는 좀 그렇네요.이사하려면 무척 더울텐데 무리 안가게 조심해요.수아아빠랑 수아한테도 안부 전해주구요...
No. 215  
언니 아직 안자
난 동생이 독립해 나가서 모처럼 식구들 다 재우고 늦은시간에 컴을 해보네. 그동안 동생방에 컴이 있어서 밤늦게는 컴을 못했거든.
2005-07-12 00: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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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아 오늘 은주 11주기다...
너도 마음속으로 기도해주렴~^^*
응,인제 자려구~^^*
많이 힘들지...? 에구구...나야 애들이 좀 커서 그나마 낫다만 넌 지금 이 더위에 고생이 많구나...
힘내 알았지? 은실아?! ^ㅁ^*
No. 214  
언니..오랜만..
난 요즘 정말이지 뒤뚱거리고 다니고 있어.
임신 기간이 어찌나 길고 지루한지...두번은 못 하겠다. ^^
나도 간만에 사진 좀 올릴께...배불뚝이 사진^^
지호 지형이 정말 많이 컸겠다. 지호는 한국말 좀 할줄 아는지 궁금하네..
이제 조금 있으면 지호가 글 올릴수도 있겠다. 너무 이른가?^^
더운데 건강 잘 지키고 꽃미남 형부께도 안부 전해줘~~~~
2005-07-08 00:35:32 
IP Address : 219.1.159.116 
그래,얼굴도 못보고 이렇게 1년이 훌쩍 가는구나...아쉬운 마음도 있고,너의 배부른 사진을 사진으로 남겨도 주고 싶었지만 그냥 전부 마음뿐이네...^^;;
지호는 어느새 일본어랑 한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게 되었어.2개국어라서 헷갈리는 모양인지 말이 좀 늦더니만 지금은 그래도 곧잘 하네~
언니 인제 곧 한국 나가잖아.기다리거라~~^^*
No. 213  toyota2618
요즘은  많이  바쁘신 것 같네요.
바쁜게 좋지요.   한가하면  잡념이 생겨서.
아기들은  요즘 무슨 놀이 하면서 지내나요 ?
잘 지내세요 ~ ^  ^
2005-07-07 15:52:25 
IP Address : 219.1.159.116 
요즘 큰아이는 공부에 막 눈이 떠졌어요.저는 일부러 안시키고 있었거든요.분명히 제가 하고 싶어하는 시기가 오니까 그 때 시키려구요.지금이 그 시기인 모양인지 눈만 뜨면 공책이랑 연필을 들고 나서네요.둘째는 열심히 먹고 싸고 자고 있어요~^^*
토요타님도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No. 212  
민규사진을 올리렸더니 얼굴이 제대로 나온게 없네 열심히 찍어서 다음에 올릴께
간만에 두아들이 일찍 잠이 들었네...ㅋㅋ
2005-07-02 22:17:22 
IP Address : 219.1.159.116 
그려~아기 얼굴 좀 보자~^^*
남자 애 둘 키우려면 엄마가 깡패가 된다는데...네가 깡패엄마가 되는건 전혀,도무지,도대체가 상상이 안되니...^^;;
No. 211  
오랜만이네. 민규(둘째이름)가 낮에는 한숨도 안자서...시간이 없네.그나마 용대를 어린이집에 보내니까 이무더위에 버티지 용대가 집에 있는 주말은 정말이지 감옥이 따로 없어.날이 뜨거우니 민규를 함부로 데리고 다닐수도 없고 집에만 있으면 (민규가 손맛을 알아서 내손에서 안내려오거든) 용대한테 못할짓이고...민규를 예뻐하기는 하는데 자기랑 놀아주지 않으면 어찌나 투정을 부리는지 감당이 안될정도야 그리고 이눔의 감기는 아직도 낫질안아서..요즘은 땀띠에..용대가 약간 아토피피부염이 될 가능성이 높다네 그래서 더 투정을 부리는것 같아
2005-06-30 16:32:24 
IP Address : 219.1.159.116 
큰애들이 다들 그렇더라구.동생이 귀엽기는 귀여운데 또 엄마를 독차지 하고 싶은 마음도 크고...^^;;
용대가 조금 더 크면 동생과 아주 잘 놀게 될거야.얼마 안남았어~!
혼자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많이 힘들지? 은실아 몸에 좋은거 뭐 좀 먹으렴.네가 건강해야 돼.알았지?!^^*
No. 210  toyota2618
송아님이  컴을  못한다고 하시니까, 좀 허전한 ^ ^.
비가  무척  많이  오네요.   적당히  와서   해갈이 되면 좋은데...   또 홍수 걱정 되네요.
모뎀이 얼렁  도착하면 좋겠네요.  지달려유.
2005-06-29 10:50:52 
IP Address : 219.1.159.116 
토요타님 어제 새로 바꿔 달았더니 이제 잘 되네요~^^*오늘도 비가 온다네요.그래도 36도까지 올라간 며칠 전보다는 살 것 같아요.한국도 너무 덥죠...?!
날씨는 덥지만 그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랄께요~^^*
No. 209  toyota2618
어제부터  장마권에 들었다고 하고.
어젯밤에는 대단한  빗줄기였구요.
오늘 아침에는  약간  소강 상태.
도쿄는  덥다고 하던데,  어떻게 지내세요.
가까운  백화점에 가서  윈도우 쇼핑을 하시든지,
서점에 가서 책 한 권 사고 ,  책을 보시든지^ ^
2005-06-27 11:08:22 
IP Address : 219.1.159.116 
토요타님 여기는 지금 32도에서 35도 사이를 왔다리갔다리...아주 죽겠네요...ㅜㅜ;;
저희집 인터넷 모뎀이 너무 더운 날씨 때문인지 망가져 버렸어요.새로 간지 얼마 되지도 않은건데...
3일동안 피서갑니당.인터넷이 없는 나라로~~^^*
No. 208  김이년
형님, 처형 안녕하시지요?
이쁜 진아 허즈번드 입니다
이젠 대구도 열대야 인것 같아요
금요일 일찍 퇴근해서 진아가 어머님께 비법을 전수받아 지은 찰밥(잡곡밥과 비슷)하구-정말 맛있음
안동에서 가져온 나물하구 맛있게 먹고 티브 보다가 잠들었는데(난 자고 진아는 좋아하는 만화책 보고-아마도 만화방을 차려야 될 것 같음)
진아가 덥다고
뒤척이는 바람에 깨서 에어콘 틀어주고
신문보다가 방문했습니다.
동진이 처남도 왔다가고 지난주에는 서울처형도 왔다가고 같이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이라는
영화의 배경인 청송 주산지(쪼매한 연못)에 갔다왔습니다.
영화에서는 아주 신비로운 배경인데 지금 이곳이
가뭄이 심해서 좀 황량했음-진아하고 가을에 다시한번 가 볼 계획
그리고 장모님이 졸업하신 초등학교에도 갔었어요
어머님은 모교에서 기념사진 찰칵
필름 사진을 더 좋아해서 -솔직히 아직 디카를 장만하지 못해서 ; 너무나 새로운게 빨리 나와서 못하겠어요
사진도 한번 못 올렸네요
자주 방문해서 대구 소식도 많이 전해 드릴께요
진아가 자꾸 이뻐지는 것 같아서 ㅋㅋ
지호, 지형이 그리고 형님 처형 모두 건강하시고
여름 휴가 때 뵈요


2005-06-25 05:39:51 
IP Address : 219.1.156.55 
제부 그동안 잘 지냈어요?많이 덥죠?! 올해 더위는 정말 대단할거란 생각이 드네요.6월이 이렇게 덥다니 말이예요...^^;;

진아랑 예쁘게 알콩달콩 살고 있지요?! 두사람 사는거 옆에서 지켜보고 싶은데 그건 좀 더 시간이 걸리게 될 것 같네요~^^*
여기도 다들 잘 지내고 있어요.아이들도 조금씩 눈에 안띄게 크고 있고,하루하루 열심히 보내고 있어요~

막내 제부랑 진아도 오손도손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일궈 나가시길 바래요~^^*
No. 207  toyota2618
왠지,  날씨 탓인가   기분이  후텁지근 하네요.
짜증도 나려고 하는 것 같고 ... 흠 ...
뭔가   기분 좋은 일이   생기지 않네요.
쇼핑이라도  실컷  하고 싶은데,  돈이 없구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2005-06-21 10:46:07 
IP Address : 219.1.156.55 
지금 여기 비오거든요?! 아침부터 참 기운이 안나네요.에어콘을 클어도 시원하지 않고...^^;;
토요타님 그래도 기분전환 할 뭔가를 찾아야겠죠.오늘 하루도 화이팅합시당~~^^*
No. 206  toyota2618
안녕하세요 ^ ^  무척  오랜만입니다.
그곳은  날씨가  좋은가요 ?  여기는  날씨가  여름 같네요.   이불 빨래 하기  딱 좋은  날이에요.
청소를 하고 ,  어디 바람 좀  쐬고 와야겠어요.
마음이  설레는데 ,  갈 곳이 없는  ㅜ ㅜ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 ^ ^
2005-06-08 10:49:38 
IP Address : 219.1.156.55 
토요타님 오랫만이네요~이곳은 이제 장마가 시작되는 모양이예요.너무 덥고 그렇네요~^^;;
내일부터 비가 많이 온다죠? 건강 해치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하루하루 즐거운 기분으로 생활하시기 바랄께요~^^*
No. 205  
우찌 지내시오?
한동안 뜸 했수다.
사는게 그런 모양이오.
함 봐야지...함시로
오늘도 공수표 함 날리 봄다.
혹 생각나면 연락 함 하시오.

수아엄마
2005-06-04 12:05:31 
IP Address : 219.1.156.55 
머씨여~! 오늘 디게 터푸허넹~^^*
진숙씨랑 나영씨랑 만나고픈데 한번 날잡아서 아빠들,아이들 다함께 밥먹기로 하자구요~
난 요즘 콕박혀서 수도승처럼 살고 있수~
그런데,태종대밖에는 갈만한 데가 없으니...
No. 204  
언니 요즘 굉장히 바쁜가봐...
뭐 하고 지내?
보고 싶다. 호짱도 아야도...글고 멋쟁이 형부도...
2005-06-03 01:06:05 
IP Address : 219.1.156.55 
바쁘지는 않고...잘 지내고 있단다~^^* 요즘 아이들 사진이 안올라오지? 열심히 찍고 있는 중인데...네가 많이 봐줄래?^^*
이제 얼마 안남았네~힘들어도 지금이 젤루 편할 때야.소중하게 조금씩 야금야금 갉아 먹으렴.낳고 나면 정신없다 흐흐~^^;;
No. 203    
언니야~~ 진짜진짜 오랜만^^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하고 살면 될거야.. ㅎㅎ 그래도 한번씩 이렇게 발자취를 남겨야지...
우리는 맨날 똑같애..
우리 언니랑 형부 조카들 여전히 잘 지내고,
나도 노처녀 노처녀라고 불리는게 하루이틀이 아니네...
언니 이 홈피 처음 만들때 '계란한판 주야'였었건만... 벌써..한판에도 모자라니...

지호랑 지형이도 너무너무이뿌당~~ 한번씩 보면서 살면 더 좋을텐데... 그게 늘 아쉬워~~

언니 모두들 건강하고...

언제나 행복한 하루하루 화이팅~~
2005-05-31 16:53:03 
IP Address : 219.1.156.55 
쭈야 잘 지냈지?! 정말 오랫만이구나~^^*
하연이랑 서연이도 엄청 컸을텐데 진짜 한번 만나기가 이다지도 어렵다니...
같은 한국이라면 명절에라도 볼 수 있을텐데,이렇게 가까이 있어도 바다건너서는 참 만나기가 힘들어지는구나.
너는 그런데 남자에 관심이 없는거니? 아니면 너무 인기가 많은거니?
울사랑하는 쭈야~눈을 낮추거라~~^^*
No. 202  
언니...요리하는거 보고 지금 좀 충격 먹었다.
늘 보면서 대단하다. 생각했었는데, 요리에 흥미를 잃은 요즘 다시 보니까 더더욱...
언니가 요리 잘 하는지는 애초에 알고는 있었는데, 형부랑 지호 지형인 참 좋겠다. 아내, 엄마 잘 만나서..
울 신랑은 저녁만 차려줘도 눈물이 글썽이다.
오늘은 맛난거 좀 해 볼께...
언니 홈피는 항상 배울점이 많다는게 큰 장점이야..
2005-05-18 16:08:33 
IP Address : 219.1.156.55 
몸이 무거우니까 기분도 다운되고 암것도 하기 싫어지지...? 언니도 그랬다.
하기 싫을 때는 억지로 하려고 하지 말고 해보고 싶어지면 간단한거 찾아서 만들렴~먹는거 정말 중요하다.먹어야 일도 잘하고 안아프지~^^*
너도 요리 짱 잘하면서 뭘~~^^*
No. 201  
안녕하세요?송아씨!
너무너무 오랜만이죠..
잘 지내셨나요?
송아씨도 이사를 하셨나보네요.
저도 작년 크리스마스이브때 이사를 했답니다.
얘기가 길어질꺼 같네요..
새로 바뀐 제이메일주소 수정해놨어요.
송아씨 메일로 답신 부탁드릴께요.
  
2005-05-15 16:52:04 
IP Address : 219.1.156.55 
선영씨 이사하셨군요.저희 집이랑 조금 더 가까워진걸까요?!^^*
요즘 좀 춥네요.어제도 천둥,번개에 비가 그렇게 많이 오더니...오늘은 해도 나고 날씨도 좋은데 집에서 이러고 있네요.얼른 장이라도 보러 가려구요~
선영씨 메일 보낼께요~^^*
No. 200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네. 넘 피곤해서...용대가 동생본 스트레스가 이렇게 심할줄 몰랐네. 둘짼 역시 사내아이고, 애낳고 정말 우여곡절이 많아 서 다 쓸려면 한참 걸릴것 같네. 다음에 쓸께...애가 우네.
2005-05-12 15:21:25 
IP Address : 219.1.156.55 
저런저런...ㅜㅜ;
은실아 정말 조심하고,어쨌거나 이시기는 넘겨야 하는거니까 절대 무리하지 말아라...아기는 누구 딴사람 있으면 그냥 넘겨 버리고 용대 끌어 안고 있어...힘내...알았지?! ^^;;  
No. 199  
동진이 대구에서도 억수로 바쁘단다. 아직 명아 언니 집에도 한번 안 갔댄다^^
엄마가 그러는데, 17일쯤 다시 캐나다로 가거든...그래서 16일 쯤 우리집에 와서 하루 묵고 엄마랑 같이...그 담날 갈 계획이 있더라구...
그러면 나도 한번 볼 수 있겠네.
그때 사진 많이 찍어서 올릴께...
2005-05-10 17:21:09 
IP Address : 219.1.156.55 
엄마도 함께 캐나다 가시는거야? 동진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서 죽겠다... 그래도 참 대견하다 그치...^^*
경아야! 동진이한테 맛있는거 언니 몫까지 좀 사주라.큰언니가 되갖고 맨날 마음뿐이라서 정말 미안하네...ㅜㅜ
No. 198  toyota2618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여기에  인사 쓰네요.    괜히  바쁜 것 처럼  지내서 ^ ^;
잠깐이라도  서울시내를  다닌 후의  그 다음 날에는  지쳐서  정신  못차리네요.  
게을러서 그런건지 ,  몸이 약해서 그런건지 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마무리 하세요  ~
2005-05-10 15: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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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저도 조금만 무리하면 금방 피곤해지네요.봄이라서 그런거겠지요?! ^^*
이제 곧 여름인데 올 여름 더위가 대단할거라네요.아...토요타님 여름이 오기 전에 체력관리를 위해서 운동이라도 좀 해야겠어요~^^*
No. 197  
또 쓰는데...말 나온 김에...
언니야...심장이 며칠 동안 계속 두근 거리는게...숨이 차고 힘드는게...이거 화병 맞지? 상사병은 아니거든...설마 내가 울 신랑을 너무 좋아해서?
한의원 가서 진맥 받을까봐...
임신하면 원래 이런가?
2005-05-08 02: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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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거는 아이가 점점 크면서 심장을 압박하기 때문에 호흡이 힘들어서 그런거니까 너무 염려 말어라~
가슴이 두근두근 뛰다가 막 숨도 차고 그렇잖아.상사병도 아니고 홧병도 아니니 걱정 붙들어 매시라~~^^*
앗~! 제부한테는 상사병들어도 된당~~^^;;
No. 196  
아이고...난 이모도 아니다.
어린이 날도..어버이 날도...
혼자 뚝 떨어져 살다 보니...조카들 하나도 못 챙기네..
사실 요즘 마음이 좀 그렇네.
며칠전에 대구 가려고 했는데, 임신해서 자꾸 기차 타지 말라고 해서 그냥 있었거든. 사실 몸이 많이 버겁기도 하다.
글고 어버이날이 일요일이라 시댁에도 가야 하기도 하고...
언니도 알겠지만 정말 시댁 위주지?
이제 이름 부르기도 너무 많구나.
지호 지형이, 호세 호경이 선물은 하나도 못 사고 호세 며칠 전 생일도 못 챙겼다.
참 미안하네.
하지만 셋째 이모가 우리 조카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모두들 알거라 믿어..^^혼자 수습중...
떨어져 지내는 만큼 그리움도 쌓이고, 애틋함도 많이 쌓이는것 같아.
내 맘은 우리 조카들 뿐이란 걸 알아주길 바라며...또 혼자 잠 못 이루는 올빼미가 지호 지형이 그리워 하며 쓴다. ^^
내일 아침부터 시댁가야 하는데 한 숨도 못 자고 있다.
이런 생각들을 하느라...나 화병 났나봐...
오늘따라 횡설수설...미안해...
2005-05-08 02: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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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도 할 말이 없다.멀리 산다는 핑계로 전화도 자주 못하고.호세,호경이한테 이쁜 선물 보내야 되는데...^^;;
동진이가 한국에 나와 있다면서?동진이 얼굴도 너무 궁금하구나.얼굴 못 본지 꽤 되었는데...녀석...고생이 많을텐데 혼자서 정말 대견스러워~^^*
너는 일단 이쁘게 몸조리나 잘 하그라~난중에 야들이 다 크면 이모야 용돈 내놓으라고 못살게 구는 날이 오리라 ㅋㅋㅋ^^*
No. 195  
진짜 오랜만...
그래도 오늘은 들어와서 명아언니네랑 진아네에 사진도 올렸으니까...기특한 짓? 했지?^^
칭찬에 목마른 요즘이다.
쇼핑에도 목마르다..^^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나 엄청 속물이라고 하겠다. 히히 사실 농담인데...^^
2005-04-27 15: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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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지형이 낮잠 재우다가 고만 나도 깜박 잠들어 버렸네~있다가 오후에는 쿠키를 만들기로 했거든.너도 난중에 아가야하고 맛있는 쿠키 만들면서 잘 놀 것 같다~^^*
즐거운 시간 보내렴~~^^*
No. 194    
잠깐 인터넷 켜고 정보 좀 확인한다는게 여기까지 둘러보게 되네요. 소원이는 옆에서 버둥거리며 혼자 노래 부르고 있고.
날씨가 너무 좋네요. 어제 요상스런 날씨때문에 더욱 반갑게...
호짱이랑 지형이랑 신나는 하루 되세요.
2005-04-27 1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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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계속 흐릴거라더니 어제,오늘 날씨 너무 좋으네.소연이랑 재미있게 잘 지내고 있는거지?!.이케부쿠로에라도 갈 일이 생기면 언제든지 콜 바람~.내가 가고 싶어도 야들 데불꼬 갈 일이 너무 아득해서리~~^^*
No. 193  toyota2618
안녕하세요 ^^   화창한  월요일 입니다.
오늘은 무엇을 하세요?  저는  자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어제,  오랜만에  서울의 인사동에 갔었어요.   출발할  때는  날씨가  좋았는데, 인사동에 가니까  바람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오랜만에  간까 왠지 기분은 좋았는데,  변함없는  서울시 관광부의 공연은  지루하고 , 서툴고...  거의  3 년동안  그 공연을  하다니 ...  기분 나빠져서 왔습니다. 에구,  우짯든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소 ~  ^ ^
2005-04-25 10: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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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흐렸다,개었다,비왔다,그쳤다...바빠요~^^; 토요타님 주말,휴일 푹 쉬셨어요?!
낮에는 날씨가 좀 좋다가도 해가 질 무렵이면 꽤 춥고 바람이 부네요.아마 한국과 비슷한 날씨인 것 같아요.
이번 한주는 내내 날씨가 안좋을거라지만 우리 함께 힘을 냅시당~^^*
No. 192  
조리원은 힘들것 같고 산후도우미를 부를까해
이것저것 걸리는게 많은데 일단 내몸이 편하고 봐야지 시어머니도 맘은 있으셔도 분명 시골농사일이 바쁘셔서 금방 내려가실테고...용대아빠는 쭉 게시게 한다고 하는데 그럼 서로가 넘 불편할것 같아
2005-04-21 13: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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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잘 생각했다.농사짓는 분한테는 농사도 자식인데 꼭 물가에 아이 내놓은 것 같아서 오래 계시겠니...
은실아~! 나 니기분 진짜 너무 잘 안단다...용대도 맘이 짠하고 그렇지...? 나도 그랬거든...그래도 어쩌겠니.아기 낳으면 사람 몸의 뼈가 전부 떨어졌다 다시 붙는다잖아.얼마나 힘들면 그런 말을 하겠니...그러니까 푹 쉴 수 있고 네 손에 물 안묻힐 수 있도록 용대아빠랑 잘 의논하렴~^^*
No. 191  toyota2618
안녕하세요.  화창하네요.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황사가  심하다고 하네요.
주의 경보는 해제된다고는 하는데.
일본은  요즘 , 화분증 심한 것 같군요.
송아님과 가족들은  괜찮습니까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2005-04-21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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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꽃가루 알레르기가 좀 심한 편이었는데 희한하게 올해는 참을 만 하네요.장난 아니게 날리고 있는 중이예요~^^;;
이 좋은 봄날에 모랫바람이라니...참 난감하군요.이제 좀 좋아질려나요?!
No. 190  
일주일동안 몸무게가 2kg이나 빠져버렸네
어제 오전엔 조금 괜찮았는데 오후부터 열도 나고 더감기가 심해져서 오늘은 병원에서 오전내내 주사를 맞고 왔네 기침을 너무 심하게 자주 했더니 이제 목아픈건 무뎌져서 잘모르겠고 배가 아퍼서 꼼짝을 못하겠어. 어제 병원갔다와서 오후에 용대데리러 잠깐 밖에 나간것 밖에 없는데...
2005-04-20 15: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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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아,다시 한번 말하지만 너 아기낳고 확실하게 조리할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다.조리 제대로 못해서 병을 앓는 사람들 많이 봤고,한창 때 아이 둘 키우려면 그것도 보통 일이 아니란다.
우선은 네 몸을 제일로 생각해야 해.아기낳는게 쉬운 일이 아니야...알았지...?! 휴...
No. 189  
언니 어제 병원갔는데 감기가 심해서 수술을 할수 없다고 하네.
예정대로면 지금쯤 입원해 있을텐데..
정말 며칠 참으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의사가 나보고 바보짓했데
적어도 전화를 미리하던지...하면서
오늘도 병원에 가서 주사맞고 왔는데 내일 또 오라네 목이 심하게 부어있어서 상태를 계속봐야된다네
감기에 걸리면 마취가 잘안되고 회복이 잘 안된다네
둘째가 예정일보다 빨리 세상에 나오기 싫은가봐..ㅋㅋ
예정일도 이제 일주일 남았는데..
2005-04-19 11: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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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우짜냐...감기가 그렇게 심하게 걸려서...에구 은실아 걱정된다...
아기는 수술할거면 좀 더 있어도 되잖아.감기부터 얼른 나아야지.뭐든지 먹고 홍차 많이 마시고,감기는 먹고 쉬면 나으니까 무리하지 마라...
몸도 무거운데 어카노...쯧쯧 ㅜㅜ;;
No. 188  toyota2618
새벽에  천둥, 번개 쳤는데,  비는 오지 않네요.
날씨가  많이 흐립니다.  가끔   천둥이  치려는지
쿠루룽 거리는데.
어제까지  날씨가  화창하더니,  변덕 부리는지^ ^
좋은  한 주 되세요 ~
2005-04-18 11: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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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시장 다녀오는데 빗방울이 몇개 떨어지더라구요.여기도 한국도 비가 내릴 것 같네요...
비가 싫은데 오지 말라니까 자꾸 오네요 킥킥...^^;;
토요타님 그래도 기분 다운되지 마시고 즐거운 나머지 하루 보내세요~^^*
No. 187  
언니 몸이 무거우니 한없이 게을러지네
둘째를 19일쯤 수술해서 낳을려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 아직 애기가 2.7~2.8kg정도라 좀더 기다리라고하니 답답하네. 너무 늦어지면 산후조리해줄사람이 없는데..아직은 시골이 많이 바쁘지 않아서 시어머니가 올라오신다고 했는데 얼마나 계시다 가실지도 모르겠고 출산일이 가까워지니 복잡하네.
아이가 작다하니 자연분만을 하고 싶은 생각도 드는데 그러면 병원도 옮겨야하고 애가 언제 나올지 모르니 정말 그때는 시어머니도 바빠서 못오실것같고...흑흑
2005-04-14 11: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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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아,나는 지호,지형이 둘 다 2.8~9키로에 낳았어.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면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한국은 아기가 크면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여기서는 그 몸무게가 딱 정상이란다.너무 염려하지 말아~
정말 생각 같아서는 조리원을 권하고 싶지만,그게 또 가풍이나 그런거에 따라서 좋지 않게 보여지는 경우도 있으니까...다들 조리원이 문제가 많다고 하지만,나는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았거든.
은실아...너 이번에 몸조리 제대로 못하면 평생 병으로 남는단다...너 진짜 고생하게 돼...
차라리 용대만 시골에 맡기고 조리원 3주만 들어가는게 어떻겠니...언니가 대책도 없이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정말 걱정이 된다...용대 아빠랑 잘 상의해서 3주만이라도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있으면 좋겠다...
은실아...힘내~~! ^______^*
No. 186  toyota2618
안녕하세요 ^ ^  날씨는 흐리지만,  어쨋든 좋은 하루 입니다.   요즘은  조금 바빠 보이시네요.
바쁜 것은 좋은 것이지요.  가끔  먼 곳도  멍하니 바라보는 것도  좋구요.  머리에게  쉬는 시간^ ^
송아님,  언제 시간이 한가하면  다이어트에 대한  조언 써주세요.  저 심각해요 ...
2005-04-12 1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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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건 아니구요...게으름 모드입니당 흐흐^^;;
저는 바쁠 때 더 잘하는지라,이렇게 맥놓고 있을 때는 정말 만사가 귀찮아지네요~^^;;
비가 안그쳐요.내일도 비라고 하네요...우울해지려고 합니다...^^;;

No. 185  toyota2618
안녕하세요~ 어제, 비가 오는 줄 알았더니 오지 않고  날씨만 흐렸었어요.  오늘 날씨는  화창 곱하기 화창 이네요.   마음 들뜨는 중 ^ ^;   송아님은 하루를  매우 알차게 보내는 것 같아서 궁금했어요.  역시,  생각대로  아이들을 많이  생각하는 하루군요.  좋은 엄마세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  매일 여기 들어오는  낙이 있어  좋군요 ^^
2005-03-29 09:45:16 
IP Address : 219.1.156.55 
오늘은 겨우 해가 나네요.며칠만에 보는 햇살인지...
저는 순악질 여사에 무서~~운 엄마입니다.예의없는 행동을 하다간 저한테 혼나지요.그런 면에서 아이들은 좀 나긋나긋한 엄마를 더 좋아할지도 모르겠어요~^^;;
No. 184  toyota2618
안녕하세요.  송아님 ^^  서울은  오늘  비 오려는지  날씨가  꾸물거리네요.   왠지, 이런 날은  김치 부침개를 해먹고 , 낮잠 자야하는 날 같습니다. ( 거의 습관성 ) .    질문 있는데,  송아님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나요 ?  
2005-03-28 09: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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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하루종일 비네요...
저의 하루라...남들과 비슷하겠죠?! 아침 8시쯤 일어나서 12시 정도까지는 요리,청소,빨래 등을 합니다.그 다음은 대부분 아이들을 위한 외출을 하지요.공원,모래장난,산책,아이들이 잘 노는 곳을 찾아 가서 5시경까지 그댈로 놀립니다.돌아와서 저녁 먹이고 씻고 책읽어 주고 10시쯤 재우지요.재우다가 함께 잠들기도 하고 일어나면 저혼자 글을 쓰거나 자료들을 읽거나 사진편집을 하거나 합니다^^*
그런데 왜 궁금하신지요...?!^^;;
No. 183  
언냐 오랜만~~~
이눔의 컴맹을 탈출해야하는데...
여동생이 컴을 만졌는데 주소창이 사라진거야
남들에게 물어봐도 도대체 다시 주소창을 만들수가 있어야지. 어쨌든 자주 들어오지 못했겠지만...
벌써 35주째네 자연분만을 할수 있으면 좋을텐데 수술을 해야할것 같아 넘넘 싫은데...
2005-03-22 14:42:00 
IP Address : 219.1.156.55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구나! 은실아 힘내고 알지?! 화이팅~!!
아기 낳거든 산후조리 확실하게 해야된다.첫째 때랑은 여러모로 많이 달라져.둘째 몸조리를 제대로 못하면 평생동안 산후풍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조리하는 동안은 정말 아무것도 하지 말고 푹 쉬어야 한다~이쁜 아기 이제 곧 볼 수 있겠네~^^*
No. 182  toyota2618
안녕하세요 ~  서울은  새벽에  비가 왔다가  지금은 멈추었어요.  
아침에 추울까 했는데,  춥지 않네요.  상쾌합니다.
이제 봄이 가까워 진 것같아요.
어제는  새벽에 그 사람이 전화를 해주어서 기분이
나아졌어요.   괜히,  따발총 쐈다가   스스로  미안했어요. ㅋㅋ 이 눔의 성질 , 좀 바꿔야 하는데.
저도  송아님의  봄동 비빔밥 먹고 싶어요.
2005-03-22 09:52:59 
IP Address : 219.1.156.55 
기분이 괜찮아지신 것 같군요~^^*동경은 이틀째 비랍니다.보슬보슬 계속해서 내릴 모양이예요.서울도 비가 온다죠?!
일본에는 봄동이 없어서 참 오랫만에 입이 호강하네요~토요타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기운내세요~^^*
No. 181  toyota2618
오늘도 날씨가  매우 좋다고  그러네요.
근데, 왜 이렇게 기분이  무거운지...
어젯밤에 그 사람에게 막 퍼부었는데, 그래서인가 봐요.   어젯밤은   일본이  정말  멀게 느껴졌어요.  역시, 일본인 ! 이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음 , 커피 마셔야겠어요.   죄송 ^^; 월요일 아침부터  우울한  분위기를 ...  
2005-03-21 09: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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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누구집에서나 흔히 있는 일인걸요 뭐~지금쯤 기분이 좀 나아지셨는지 모르겠네요.
따뜻한 차한잔이랑 점심은 맛나는 걸로 드세요~^^* 요즘 독도문제 때문에 더더욱 분위기가 안좋은 것 같네요.얼른 문제가 해결되어야 할텐데...
토요타님 힘내세요~^ㅁ^*
No. 180  toyota2618
안녕하세요^ ^ 오늘은  비가 오네요. 왠지, 센치해지는...  비 오는 날, 한국식으로 점심을 먹고 싶네요.   김치 수제비 !  송아님, 언제 한 번  김치 수제비 만드는 법 올려 주세요 .  자 ~ 지금부터 김치 수제비를  위한  반죽에 들어갑니다. ㅋㅋ
2005-03-10 10:02:29 
IP Address : 219.1.156.55 
여기도 비가 내릴건지 하늘이 어둑어둑하네요.내일은 비가 많이 내릴거래요...
정말 내일 메뉴는 꼭 김치 수제비로 해야겠어요.김치는 없지만 오늘 만든 겉절이를 조금 넣어서 만들어 봐야겠네요^^*
No. 179    
아앗 죄송해요. 송아님.. -_-;; 요즘 정신 없게 보내다보니깐 .. 송아님을 깜빡하고 있었네요.. 용서해주세요 -_ㅜ .. 어떻게 3월의 시작은 행복하게 시작하셨나요?.. 전 오랫만에 봄맛이 대청소를 아자자자작!!!... 했네요.. 그래서 오랫만에 집에 냄새가 안난다는.. (-_-;;;) 자주 자주 청소하도록 해야할 것 같네요.. 따뜻한 봄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이제는 자주 자주 올꺼에요~
2005-03-02 12:15:01 
IP Address : 219.1.156.55 
지기님 잘 지내셨지요?! 어느새 3월이 되어 버렸네요.정신이 이렇게 없다니...^^;
이제 곧 봄이니까 기분도 화사하게 대청소를 하셨군요.방에다 작은 화분이라도 하나 갖다 두면 기분이 더 좋아질거예요~
산세베리아 추천합니다.공기를 깨끗하게 해주는 식물이예요^^*
No. 178  toyota2618
안녕하세요.   일본에  대해  현실적인  도움말을 얻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구원처가 있었군요.
송아님,  대단하시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네요.
많이  놀러와서  도움말  얻을께요 ^ ^
2005-02-25 03:44:02 
IP Address : 219.1.156.55 
안녕하세요.카페에서 오셨군요~^^*
만나서 반갑구요,좋은 인연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무슨 도움이 될지...암튼 또 찾아 주세요~^^*
No. 177  
송아야.. 언니다.
그간 너무 소홀했던것 같구나.  아직도 디카는 안고치고 있고.. 며칠전에 카메라폰 구입했다.  해상도는 낮지만 그냥 저냥 찍히네..  다시 사진을 올릴까 어쩔까 생각중인데..  슬며시 다시 사진 올릴려니 미안키도 하고 말야..
암튼, 지형이 지호 모두 건강하게 잘 자라니 보기 좋구나.  늘 열심힌 송아..이뿌다..
2005-02-02 03:42:23 
IP Address : 219.1.156.55 
옷옷~! 언냐랑 나랑 실시간인데~?!^^*나도 아직 안자고 있다우~^^*
사진이 올리고 싶어질 때가 있더라구.나도 그렇고~^^*사진 많이 올려 주라 언냐~
하연이 서연이 넘 보고파~^^*
No. 176  
형님!!  지원엄마에요...
잘지내시죠....항상 몸 건강하세요....
형님 요리솜씨 대단한거 같아요....
저도 지원이랑 집에서 쿠키한번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지금껏 못하고 있어요.
핫케익 가루로 쿠키가 만들어지내요...오븐에서 몇분 정도구워야 완성돼나요?
지호랑 지형이는 엄마가 요리를 잘해서 좋겠다~~ 아이들이랑 요리하는 모습 너무 보기좋아요^^
2005-01-24 22:55:20 
IP Address : 219.1.156.55 
잘하기는...요즘 긴축재정 모드걸랑~푸하하~~^^*
그러고 보니 내가 굽는 시간을 안적어 놨네.170도에서 7분 정도 구으면 될거야.쿠키 색깔 봐서 2분 정도 더 구워도 되는데 너무 구으면 딱딱해지거든.
호장이 요리 하는걸 좋아해.덕분에 오븐이랑 요즘 조금 친해졌네~^^*
그럼 지원이랑 즐거운 쿡킹타임 즐기고 언제나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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