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생생일본스토리 | 체크정보방 | 지호짱 |지형짱 | 포토일본 | 수다방 |BBS| 방명록

생생일본스토리
송아의 체크정보방

발자취 남겨주세요

지호짱 지형짱
포토일본 우리가족
안녕!서울난타
예당한의원호세네
분당지원의방
이쁜수아사랑
용대의 꿈
하이!지민짱
승희의 러브리 라이프
주야주야 순복이
막내동진 수다장
새댁찌나찌나
소리나무의 아름다운날들
서정란의 눈팅 레시피


한국TV/Radio

 

 




180개의 글, 현재 8/9 page
 36.   하나, 둘, 아장아장  
 작성자 :   
     조회수 : 1542     2003-10-11 23:05:36  

9월30일에 글을 올렸다 2번 다  날리고  다시 쓰기 번거럽기도 하고
계속 몸이 피곤해 오랜만에 글을 올린다.

10월 4일 토요일 날씨 맑음

용대가 드디어 생애 첫발을 띠웠다.
어찌나 기쁘던지...

10월 5일 일요일

외출하기 정말 좋은 날씨였다.
이달 26일에 있을 내 중간고사 과제물을 위해
친구와 용대랑 신랑이 동원(?)됐다.

교양과목인 '여유와 삶"이란 과목에 과제물 제출인데
박물관을 견학하고 그곳을 정한이유와 알고있던 상식 ,
새로운 느낌이나 생각들을 써 내라는것이다.

목적지는 국립중앙 박물관
도착하니 12시20분
30분부터 수문장 교대식이 있다기에 10분만 기다리면 될것같아 기다렸건만...
시작한건 방송이 있고 30분뒤였다.
늦어지면 늦는다고 안내방송을 해주던가!!!

결국 수문장교대식을 보고 박물관을 돌고 나니
시간이 거의 4시가 다된 시각

우리 모두 주린배를 안고 인사동에 들려
개성음식인 조랭이떡국과 만두찜을 먹었다.

인사동에 사람이 바글바글...
그곳에선 현장극인 "포도대장과 그 순라들" 을 하고 있었다.
tv에서 소개하는걸 잠깐 봤었는데 실제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이곳저곳을 구경하고 풍경을 하나 샀다.
현관에 걸어두면 행운을 불러온다나...

10월 11일 토요일

하나, 둘 아장아장
걸음이 많이 늘었다.

제법 서서 오랫동안 잘 논다.
보행기나, 자동차를 밀고는 신이 나서 달려 다닌다.

어쩜 돌전에 걸을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 많이 컷구나 하는 생각에 기특하기도 하고
날로 늘어나는 용대에 뒤치닥거리에 쓰러질것 같다.

이젠 손이 안닿는곳은 책이나 밟을만한것을 찾아 밟고 올라서서 말썽이다.

책꽂이에 책도 모두 뽑아 방안에 제다 늘어놓고
경대안에 있는 화장품도 능숙하게 꺼내고
서랍장의 옷들은 말할 필요도 없고....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다.
내가 당분간 포기를 하고 살아야될껏같다.

football
Hello Everyone! I like watching BBC Football online. 2011-06-08 ?

180개의 글, 현재 8/9 page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0
    자~ 따라해봐 [1] 
   2003/11/11 1394
39
    난 밖이 좋아  
   2003/11/11 1361
38
    서울랜드 ㅜ.ㅜ [1] 
   2003/10/28 1483
37
    시험기간 [1] 
   2003/10/27 1402
    하나, 둘, 아장아장 [1] 
   2003/10/11 1542
35
    유아복할인전!!! [16] 
   2003/09/25 1627
34
    보건소 운동처방  
   2003/09/22 1356
33
    유학박람회 [1] 
   2003/09/22 1427
32
    할아버지, 할머니~~~~~~~  
   2003/09/20 1424
31
    아빠! 나도 나도  
   2003/09/20 1381
30
    배고파!!!!  
   2003/09/13 1331
29
    2. 추석을 보내고.... [1] 
   2003/09/12 1327
28
    1.추석을 보내고...  
   2003/09/12 1284
27
    용대의 전성시대  
   2003/08/30 1418
26
    용대 안과에 가다 [1] 
   2003/08/27 1344
25
    돌아 돌아 [2] 
   2003/08/23 1419
24
    노리개(공갈젖꼭지)의 부작용 [2] 
   2003/08/22 2212
23
    엄마가 좋아 [1] 
   2003/08/18 1352
22
    물개 [1] 
   2003/08/08 1229
21
    숨박꼭질  
   2003/08/07 1271
 
  [1][2][3][4][5][6][7] 8 [9]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oggystore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