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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시 호그가 제안하는 H·E·L·P 육아법2003/11/10
http://www.song-a.com


유아기에 부모와의 애착관계는 아이의 정서적인 안정은 물론, 대인관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H·E·L·P 육아법은 부모와 아이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아이를 위험으로부터 지키며, 동시에 아이의 발전과 독립심을 격려해주기 위한 육아 원칙이다.  


<< Hoid Yourself Back(물러선다) >>

아이의 행동반경이 넓어지면, 엄마들은 아이가 하는 일에 끊임없이 참견하고 고쳐주려 하게 된다. 그러면 아이는 스스로 무언가를 발견하는 능력을 키우지 못하고 공격적이 되기도 한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를 유심히 관찰해서 아이가 원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적절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물러서기’가 반드시 필요하다.

<< 아이를 따라가자 >>

새 장난감이 생기면 엄마가 방법을 가르쳐줄 것이 아니라 아이가 먼저 작동해보게 하자. 새로운 상황이나 장소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엄마의 손을 뿌리치고 무릎에서 내려갈 때까지 기다려주자. 또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싫다는 아이를 떠밀지 말고 아이가 준비되었을 때 그 사람의 품에 안기게 하자. 아이가 필요로 할 때는 항상 그 자리에 있어주지만 필요 이상으로는 도와주지 말자.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두고 보자>>

아이를 관찰하면서 부모들은 늘 이런저런 가능성을 생각하기에 바쁘다. “저런 장난감은 좋아하지 않을 거야.” “우리 아이는 저 개가 너무 가까이 올까봐 겁을 내고 있나봐.” 등등. 하지만 엄마가 먼저 성급한 결론을 내리거나 지레짐작을 하지 말자. 아이들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은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다.

<< 길을 가로막지 말자>>

블록을 넘어뜨리지 않고 쌓는 방법이나 선반에서 뭔가를 내리는 방법을 가르쳐줄 수도 있지만, 어른이 이를 대신해주면 아이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다. 간섭하지 말고, 아이가 스스로 발견해낼 때까지 기다려주자.

<<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말자>>

아이들은 모두 ‘자기 시간표’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얘는 아직도 기어다니는군요.”라고 말하면, 엄마는 당연히 걱정이 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엄마가 이런 걱정을 하면 아이는 곧바로 알아차린다. 엄마 자신이 누군가와 비교를 당할 때 기분이 나쁜 것처럼 아이들도 비교당하는 것을 싫어하다. 아이가 자기 시간표에 따라 발달할 수 있도록 믿고 도와주자.

<< 아이를 부모 자신과 동일시하지 말라>>

대부분의 부모가 아이를 자신의 기준에서 판단한다. “나도 수줍어했어.”라고 말하면서 아이를 부모와 동일시하는 경우도 많다. 부모의 감정이나 두려움을 아이에게 돌리지 말고, 아이에 대한 선입견을 갖지 말자. 다만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느낌을 말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네 기분은 알겠다.”라고 말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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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런저런 사고를 치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위험한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이를 제재하기에 바쁘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아이에게 세상 경험을 하고 사물과 사람과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기회를 주어야 할 때다. 아이가 필요로 할 때 부모가 항상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되, 노심초사하지 말고 “앞으로 나가서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라.”고 격려한다.

<<아이가 힘들어할 때의 모습을 알아두자>>

아이가 말을 하게 되면 엄마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를 가늠하기 쉬워지지만, 말을 잘 못할 때는 그때를 알기란 쉽지 않다. 아이가 힘들어할 때 얼굴을 찡그리는지, 우는지, 칭얼거리는지, 아이의 표정과 신체 언어를 유심히 살펴서 그때를 알아내야 한다. 아이가 힘들어하는 것도 모르고 무조건 밖으로 내모는 것은 무책임하다.

<<아이가 인내할 수 있는 한계를 알자>>

아이의 탐험을 최대한 보장하고, 적절한 격려를 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지구력이나 참을성의 한계를 알아야 한다. 아이가 인내할 수 있는 한계는 저마다 다르므로, 일반적인 잣대나 다른 아이와 비교해 판단하는 것은 금물. 아이의 한계 이상으로 기대하다 보면, 아이는 쉽게 지치고 거부 반응을 보일 수도 있다.

<<아이의 발달 수준을 파악한다>>

아이의 성장발달이 어느 정도 수준에 와 있는지 알면, 언제쯤 부모가 도와주어야 할지 판단하기 쉽다. 아이의 수준보다 약간 어려운 것을 시도하게 하되 너무 빨리 끼어들지 말아야 하고, 동시에 울음을 터뜨리거나 화를 내기 전에 도와주어야 한다.
탐험하고 실험할 기회는 무궁무진하다

<<아이가 탐험할 수 있는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값비싼 장난감이나 고급스러운 교재도 좋지만, 오히려 집 안의 살림살이·장난감 상자·모래·물웅덩이 등 주변의 물건이나 자연의 경이로움이 더욱 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주위의 모든 것을 직접 관찰하고 실험해볼 수 있도록 격려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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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뒤에 물러서서 탐험을 격려하는 데는 원칙이 있다. 그것은 바로 경계를 주는 것이다. 아이의 자율성을 보장한답시고 원하는 모든 것을 수용하다 보면, 때로는 위험한 상황에 빠지거나 무조건 자기 뜻대로 하려고 떼를 쓸 수도 있다. 아이를 안전하게 지키고, 적절한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고, 상처받지 않게 보호하는 경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극을 제한한다 >>

아이가 신나게 놀면서 뛰어다니고 흥겨운 음악을 듣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자극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니다. 자극에 대한 수용력은 아이에 따라 다르므로 각자 자신의 아이가 어떤 자극을 얼마나 오래 감당할 수 있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특히 아이가 울거나 지치기 전에 활동 속도를 늦추거나 자리를 뜨는 것이 현명하다. 또 아이가 어떤 타입이던 간에 잠자기 전에는 자극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선택을 제한한다>>

아이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기 위해 한꺼번에 여러 가지를 제시하면, 아이는 오히려 혼란을 느낄 수도 있다.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라면 두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아이는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서 마치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제한한다>>

“안 된다.”라고 말할 때마다 떼를 쓰는 아이는 부모가 먼저 경계를 정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이가 때리거나 무는 행동을 한다면 그 행동이 처음 나타날 때 즉시 못하게 막아야 한다. 만일 그런 행동이 또다시 나타날 때는 규칙을 상기시키고, 그다음은 미리 정해둔 규칙을 행동으로 취한다. 또한 텔레비전과 사탕처럼 지나쳤을 때 아이에게 해로운 것은 당연히 제한해야 한다.

<<잠재적인 실패를 제한한다>>

기대가 크거나 때로는 무의식적으로 부모들은 아이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기도 한다. 결과는 당연히 실패. 엄마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아이에게는 이것이 실패의 경험이 될 수 있다. 무엇이든 억지로 시키는 것은 좋지 않다. 아이의 수준에 맞지 않는 장난감이나 긴 영화를 보여주는 것, 격식을 차려야 하는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는 아이를 힘들게 만들 뿐 아니라 오히려 화를 자초하는 일이다.

<<부모 자신의 행동을 제한한다>>

아이들은 반복과 모방을 통해 발전하고, 깨어 있는 내내 부모를 보고 듣고 배운다. 따라서 적절하지 못한 행동이나 말 등은 부모 스스로가 조심해야 한다. 부모가 욕을 하고 난폭하게 행동하면서 아이에게 그러지 말라고 가르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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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받으며 자란 아이는 배우고자 하는 욕구도 강하고, 부모와의 유대관계도 좋아진다. 또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 하지만 칭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적절한 칭찬만이 제대로 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잘한 일에 대해서만 칭찬한다>>

아이에게 칭찬을 하기 전에는 우리 아이가 정말 칭찬받을 만한 일을 한 것인가? 스스로 물어보자. 그렇지 않다면 어떤 칭찬을 해도 아무 의미나 효과가 없다. 칭찬의 목적은 아이가 우쭐해지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뭔가를 올바로 했거나 잘했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해주는 것이다.

<<애정과 칭찬은 다르다는 것을 기억하자>>

부모들은 아이게게 무조건 칭찬을 잘해주면 아이의 자신감이 쑥쑥 자랄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칭찬이 지나치면 아이가 칭찬을 믿지 않는 역효과가 일어난다. 또 조그마한 일을 너무 추켜주는 것도 좋지 않다. 아이가 스스로 무언가를 해냈을 때는 칭찬해주는 것이 마땅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매번 칭찬을 기대하게 되고, 결국 칭찬은 무의미해진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힘든 일이 생긴다. 그때마다 매번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적절한 대응을 하기란 쉽지 않다. 그럴 때는 H·E·L·P의 각 문자를 생각하면서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자.

H : 나는 물러서 있는가, 아니면 아이가 도움을 필요로 하기도 전에 성급하게 간섭하는가? 물러선다는 것은, 아이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도움을 원하는 때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아이를 모른 체하거나 거부하는 것과는 다르다.

E : 나는 탐험을 격려하는가, 아니면 노심초사하는가? 아이는 깨어 있는 내내 탐험할 기회를 가진다. 또 부모는 자신도 모르게 아이를 방해한다. 아이가 다른 아이와 놀 때 옆에서 대신 말을 해주는가? 아이가 혼자서 할 수 있는지 지켜보지 않고 대신 해주는가? 끊임없이 지시하고, 감시하고, 참견하는가?

L : 나는 경계를 정해주는가, 아니면 지나치게 관대한가? 많다고 해서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아이에게 너무 많은 선택이나 자극을 주고 있지는 않은가? 아이가 화를 내거나 공격적이 될 때까지 내버려두는가? 사탕이나 텔레비전처럼 지나치면 좋지 않은 것들을 제한하는가? 아이에게 맞지 않은 것을 강요해서 힘들게 만드는가?

P : 나는 칭찬을 적절히 하는가, 아니면 지나치게 하는가? 적절한 칭찬으로 아이가 협조적이고 친절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도록 격려하는가? 단지 그냥 앉아 있는 아이에게도“잘한다.”고 말하지는 않는가? 그런 칭찬은 의미가 없다.  


기사제공·레몬트리ㅣ patzzi 양성희  



  
트레이시 호그는 미국의 저명한 육아 전문가다. 조디 포스터나 마이클 제이폭스의 아이를 맡아 기르면서 더 유명해졌고, 초유의 베스트셀러『베이비 위스퍼』로 우리 나라에서도 이미 잘 알려진 인물. 그의 최근작『베이비 위스퍼 2』의 핵심 H·E·L·P 이론을 통해 체크하는 나의 부모 평점.



출판사;세종서적

원제;Secrets of the Baby Whisperer

2001년 10월 30일 / 368쪽 / 223*152mm (A5신)

부록 - 아이들이 들으면 좋아하는 영어 동요 CD-Rom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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