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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눈깜빡…어깨들썩…코킁킁......우리아이 왜 이러지 ?200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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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눈을 깜박거리거나 습관적 기침, 이상한 소리를 내는 어린이. 자신의 몸에 상처를 입히거나 주변 상황과 전혀 어울리지않는 말을 공격적으로 내뱉는 어린이. 이런 만성적 틱(TIC)증상 및 투렛증후근은 아동의 학습적, 성격적 장애뿐 아니라 심하면 정서적 위축을 초래하므로 어려서 고쳐주어야 한다.

틱(TIC)장애는 자신의 의도와 관계없이 근육이 갑자기 반복적으로 빠르게 비율동적으로 움직이거나 기침 등 이상한 소리를 내는 신경학적 특수 증상이다. 대부분 눈을 깜박거리거나 고개를 끄덕이는 현상을 보이다 저절로 없어진다. 1개월 이상 지속되다 1년내에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를 일과성 틱, 그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만성틱이라고 한다.

투렛증후근은 틱장애중 가장 심한 것을 말한다. 18세이전에 생겨 1년이상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신경발달학적 장애다. 만성틱장애는 운동틱이나 음성틱중 한 가지만 나타나는 경우이고 투렛증후군은 이 두가지 틱이 함께 나타난다.

운동틱은 흔히 초기에 얼굴 목 몸통 팔 등에 단순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자주눈을 깜박거리거나 짧고 발작적으로 눈을 크게 뜨거나 눈동자를 굴리기도하고 코를 실룩거리기도 한다. 입이나 혀를 내밀며 입술을 자주 핥고 이를 꽉 다물기도 하며 머리나 턱을 움직이고 어깨를 으쓱거린다.

여기서 발전하면 복합운동틱이 된다. 복합적인 운동틱이 되면 자신을 치는 행동, 물건이나 다른 사람을 만지거나 건드리는 행동, 옷을 매만지는 행동, 글씨를 쓰면서 연필을 잡아끄는 행동, 무례하거나 음란한 동작, 자신을 상처입히는 행동등을 한다. 

음성틱에는 단순하게 기침소리, 코를 훌쩍거리는 소리, 빠는 소리, 가래뱉는 소리를 내는 것에서부터 복합적으로 `옳아' `입닥쳐' `그만해'등 주변 상황과는 전혀맞지않는 단어, 구, 절, 문장등을 반복적으로 말한다.

틱장애는 소아청소년 정신과에서 흔히 볼수 있는 질환중 하나다. 남아가 여아보다 3배 가량 많다. 유병률이 100명당 1-2명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이런 증상들을 나쁜 버릇이나 습관으로 여겨 병원을 찾아오지 않는 경우를 감안한다면그 수는 훨씬 많을 것으로 보인다.
   
부모가 이를 지적하고 야단치면 아동은 일시적으로 증상을 억제할 수 있다. 어떤 행동에 몰두할 경우에는 거의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미세하게 나타나며 증상부위도 쉽게 변한다. 이로인해 질환으로 보지 않으려는 부모도 많다.
   
틱을 잠시 억누르는 것은 가능하나 오랫동안 못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증상이 가벼운 경우를 제외하고 틱이 오래됐는데도 치료를 하지 않으면 이차적으로 정서적 위축을 초래하고 동료들로부터 고립돼 성격적 결함을 야기할 수도 있다. 또한 틱은 운동틱이나 음성틱과 같은 운동증상외에도 공부에 집중을 못하고 산만하거나 특수한 학습장애, 강박장애를 동반하는 일이 많다.
   
따라서 틱에 대한 치료시 동반장애에 대한 치료도 겸해서 이뤄져야 한다. 특히 틱은 하루중 시간대에 따라 증상의 강도가 달라지며 특히 스트레스와 밀접한 연관을 갖고있기 때문에 치료로는 약물요법 이외에 심리. 사회적 치료, 가족 교육, 행동치료, 학교환경의 변화 등 다각적 치료가 필요하다.
   
한겨례신문 1999.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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