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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カリ


14.05.26

2009년에 쓴 글 한 편 올려봅니다.
사실, 지금부터 햄버그 스테이크을 만들거라 마음이 바쁨.
몸 성히 돌아온 뒤로 요리다운 요리를 못 했는데, 오늘 저녁은 날씨도 개판이고 하니 영양가 있는거 먹여야지용.

반가운 내사람들 얼굴 보고, 돌아서면 잊어버릴 얘기들 수두룩 나누고, 좋은 언니야가 '이렇게 건강해진 걸 보니 너는 앞으로 해야할 일이 많나보다'고 용기 백배 주거니받거니, 바람 불어 머리가 낮도깨비처럼 엉겼지만 아주 보람찬 하루였네요~


ヒカリ
2009.09.07

있을 때는 모른다.
없어져 봐야 알지.
소중한 것, 애틋한 것, 필요한 것들...

슬픈 노래를 듣는다고 마음까지 슬픈건 아니며,
아름다운 그림을 그린다고 마음까지 아름다운 것은 아니며,
고운 사진을 찍는다고 마음이 고운 것도 아니며......

아무런 설명이 없어도
마음으로 전해져 오는게 있지.
'잘 지내?'
'응, 잘 지내지'
라고 대답해도 그렇구나...
...하는 마음 뒷편의 작은 소리들.

하찮은 존재란 이세상엔 없는 걸거야.
다 제 몫의 운명을 타고 났고
순리대로 살다가 죽는 것이지.
아껴주지는 못할지라도 무시하지는 말아야하겠지...

작고 낮은 곳으로 임하는 시선들.
사람을 겸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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