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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2004/07/18
http://www.song-a.com


아토피 피부염=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최근 피부과 외래 환자의 30% 정도가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이다.

아토피 피부염은 얼굴, 팔이 접히는 부위, 무릎 뒤 부위에 잘 발생하는 습진이다. 전신의 피부가 거칠게 느껴지며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한다. 아토피가 처음 발생하는 나이는 90% 이상이 2세 이하다. 원인은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적인 이유가 있는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피부에 발생하면 아토피피부염이고 호흡기에 나타나면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아토피 피부염환자의 30∼40%는 성장하면서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이 동반된다. 이를 두고 ‘알레르기 행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예방법〓아토피피부염은 오랫동안 지속되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사춘기 무렵부터는 자연적으로 소실되지만 일부 환자에게서는 성인까지 지속되기도 한다.
예방법으로는 일단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욕은 땀 및 기타 피부에 자극을 주는 물질을 제거하므로 . 목욕은 매일 미지근한 물로 샤워 형식으로 간단히 1회 정도 하는 것이 좋다. 또 목욕 후엔 반드시 피부보습제를 바른다.


면제품의 의류를 입어 피부자극으로 인해 생기는 가려움증을 막는 것이 좋으며 피부염을 악화시키거나 가려움증을 유발한다고 생각되는 음식물은 피한다. 한편 집먼지 진드기가 병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요 서식처로 알려진 카펫, 커튼, 침대 매트리스 사용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는 2∼5세 소아 환자에 많으나 성장하면서 저절로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는 대부분 소실된다. 생후 6개월 이내엔 모유를 먹이는 것이 아토피피부염 예방에 기여한다는 것이 관련 의학계의 지배적 의견이다.


예방법을 잘 지키면서 항히스타민제 복용 및 약한 국소 스테로이드제를 피부에 바르는 치료를 하면 대부분 아토피피부염은 성장하면서 자연적으로 호전된다. 갑자기 피부염이 전신으로 심해지는 경우는 항생제를 투여하거나 감마 리놀렌산 사용이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심한 아토피 환자의 치료〓여러 종류의 면역억제제 혹은 면역조절제를 이용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엔 광선치료 사이클로스포린 감마 인터페론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최근엔 프로토픽과 엘리델이라는 바르는 면역억제제도 개발돼 있다. 하지만 이러한 치료도 모든 환자에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서울대 의대 피부과 김규한교수는 “면역억제제 약들은 신장과 간에 부작용을 낳을 수 있으므로 규칙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부작용에 대한 관찰과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잘못 알려진 상식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음식으로 우유 계란 땅콩 등이 보고 돼있고 그 외에도 콩 밀 생선이 있다. 한국에선 돼지고기 닭고기가 언급되고 있지만 이는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말이다. 환자마다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음식엔 큰 차이가 있으며 이를 알기 위해선 피부반응검사나 음식유발검사 등의 과학적인 검사를 통해 원인 음식물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원인 음식물을 알아낸 후엔 일정기간 철저히 원인 음식물을 제거한 식사를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음식으로 인한 아토피피부염이 자연히 소실될 수 있으므로 나중에 재차 확인한다. 특히 어떤 음식이 나쁘다는 등의 떠도는 속설은 믿지 말 것.


한편 아토피피부염 치료제가 독하다고 말하지만 약이 몸에 쌓여 성장장애를 가져오는 등의 부작용은 전혀 없다. 단지 항(抗)히스타민제는 복용시 졸림, 변비 정도의 부작용이 있을 뿐이다.
피부의 염증과 가려움증을 줄이기 위해선 스테로이드제를 피부에 바르는 것이 치료의 기본.

 

스테로이드제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유로 무조건 피하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 피부염이 점점 심해질 수 있고 가려움증으로 환자가 받는 고통이 크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 경우는 장기간 약을 복용하거나 장기간 강한 스테로이드제를 전신에 바를 경우이므로 이땐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부작용을 사전에 방지하도록 한다.

 

아토피피부염은 계절에 따라, 혹은 기간에 따라 자연적으로 호전이 될 수 있으므로 민간요법의 치료효과에 대해선 믿지 않는 것이 좋다. 실제로 병원에서는 여러 가지 민간요법 치료 후 악화되거나 간기능의 이상을 동반하는 부작용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이진한 기자·의사 likeday@donga.com

 

아토피 피부염-스트레스 받으면 피부염 악화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통받는 성인들이 늘고 있다. 아토피는 어릴 때 겪는 병으로 "태열(胎熱)"로 불리기도 한다.그러나 최근들어서는 성인들도 "아토피"에 많이 걸리고 있다.일선 피부과나 아토피전문 한의원에 따르면 아토피 환자가운데 성인이 30~40%에 이르고 있다.
겨울철에는 피부가 건조해져 아토피 증상이 악화되기 쉽다.


아토피 증가 원인과 치료법 및 대책을 알아본다.

< 도움말:박연호 CNP차앤박피부과 원장, 최한규 강남테마피부과 원장 >


원인 및 증상

성인 뿐 아니라 영아와 소아를 포함한 전체 아토피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는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인스턴트식품 등에 들어있는 갖가지 유해 음식첨가물의 섭취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도 성인들의 아토피 발병율을 높이는 원인으로 꼽힌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아토피 피부염이 악화되며 스트레스에 의한 면역체계의 변화가 아토피의 발생 원인의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논문도 최근 발표됐다.


아토피 피부염에 걸리면 피부가 붉어지면서 진물이 나오고 습진이 생긴다.
특히 잠을 설칠 만큼 가려움증이 심하고 피부가 두꺼워지면서 딱딱하게 굳기도 한다.
3세이전의 소아나 7~8세 아동들에게는 이런 증상이 얼굴이나 팔다리,가슴이나 배 부위에 광범위하게 나타난다.


반면 성인들은 신체의 특정 부위에 부분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팔꿈치나무릎의 뒷부분 등 살이 접히면서 피부가 마주 닿는 부위에 자주 발생한다.
뒷목이나 눈꺼풀,귀뒷부분에도 잘 나타난다.
피부건조증과 모낭각화증(닭살),어린선(뱀살) 등의 피부질환이 함께 나타나거나 손과 발에 습진이 생기기도 한다.


치료

피부에 직접 바르는 약물로는 스테로이드제(부신피질호르몬)가 많이 사용된다.
하루 1~2회 정도 얼굴이나 목 사타구니 등 피부가 얇은 곳에는 농도와 강도가 낮은 것을,팔과 다리 등 피부가 두꺼운 곳에는 고농도를 사용한다.
스테로이드제를 장기간 사용하거나 오용 남용할 경우 피부가 위축되거나 혈관이 확장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가려움증 해소를 위해서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한다.
손상된 피부지질층을 회복시켜 주는 효과가 있는 감마 리놀레인산을 처방하기도 한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면역억제제인 싸이클로스포린(cyclosporin)을 투여하거나 자외선으로 환부를 치료하기도 한다.


생활요법

일상생활에서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요인들을 줄이거나 피하는 게 중요하다.
우선 피부가 건조해지지않도록 주의한다.
목욕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 3~5분간 샤워한 뒤 부드러운 면수건으로 물기를 찍어내듯이 닦아낸다. 피부가 마르기 전에 피부전용 보습제를 발라준다.


때미는 목욕은 피부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각질층을 과도하게 제거해피부 건조증을 악화시킬 위험이 높기 때문에 가급적 이를 피하는게 좋다.
의복도 피부자극으로 인해 가려움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게 부드러운 면제품으로 된 것을 주로 입는다.
또 인스턴트식품이나 초콜릿 콜라 커피 등 피부염에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음식물은 줄이는 게 좋다.


알레르기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집먼지 진드기가 살고있는 카펫이나 커튼,침대 매트리스 등도 깨끗하게 청소해야 한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이주연 원장의 튼튼 어린이]아토피성 피부질환


동네 뒷산에도 어느새 녹음이 짙게 드리워지고 거리의 은행나무도 제법 파란 이파리를 자랑하는 5월입니다. 봄에는 새싹이 나고(발생) 여름에는 나뭇잎들이 무성해지고(발산) 가을에는 잎이 떨어지고(수렴) 겨울에는 앙상한 가지만 남는 것(저장), 이것은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지켜지는 자연의 약속입니다.


사람도 자연과 함께 변화해 봄에는 움츠렸던 몸을 펴고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활동량도 많아집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봄여름은 우리 몸 안에 있는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기에 너무나 좋은 계절이겠죠?


요즘 많은 어린이들이 앓고 있는 아토피성 피부질환을 고치기에도 좋은 계절이 바로 봄과 여름입니다. 아토피성 질환의 증상은 피부의 일부분이 빨갛게 변하고, 붓고, 진물이 나고, 각질이 생기고, 검은빛으로 바뀌고, 울퉁불퉁 거칠어지는 것입니다.


원인은 과민한 면역반응 등 여러 가지로 이야기하지만 아직까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토피질환은 오래 지속되고 환자들은 계속 피부연고를 사용합니다. 대부분이 연고에 의존해서 불편한 증상만 해소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보면 피부에 병이 생기거나 오랫동안 지속된다는 것은 피부의 정상적인 소통이 잘 되지 않고, 피부에 쌓인 독소가 계속 남아있다는 뜻입니다.또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지 못했다는 것이고 망가진 신체 생리기능이 회복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토피성 질환의 치료는 오랫동안 쌓여 있던 독소를 빼내고 망가진 피부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토피성 질환 치료에 있어 중요한 것은 처음에는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고 땀내는 것, 그리고 운동을 병행하는 것입니다. 냉면 등 찬 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을 먹고 따뜻한 물로 목욕을 자주 하는 게 좋습니다. 피부에 각질이 있으면 부모님과 함께 사우나를 찾아 땀을 내고 각질이 없으면 찜질방에서 땀을 내는 게 좋습니다.


땀은 심할수록 많이 내야 하는데 최대 오전 6시간, 오후 6시간까지 할 수 있고 5∼10분 땀을 내고 10분 쉬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처음에는 더 붓고 더 가렵고 더 빨갛게 되지만 땀이 나면서 독소가 제거되고 이런 증상들도 사라집니다.

 

중요한 것은 병이 난 부분에서 땀이 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아토피성 질환의 관리법은 피부를 차게 하고 잘 씻지 않는 것이었지만 이것은 정상적인 독소배출을 위해서 일어나는 과정을 방해합니다. 이 과정은 병이 아니고 피부가 정상화되기 위한 것입니다. 오히려 활발히 일어나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피부가 많이 빨개질수록, 많이 부을수록, 많이 가려울수록 더욱 땀을 많이 내 주어야 합니다.


올해는 덥다고 에어컨 앞에서 찬 것을 먹는 것 대신 왕성한 야외활동과 운동을 하고 자주 씻어보세요. 피부의 독소를 말끔히 배출시키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아토피성 질환 이것만은 알아둡시다]


·봄여름에 치료를 하면 효과가 크다
·찌개류 등 따뜻한 음시을 먹는다
·따뜻한 물로 자주 씻는다
·땀을 많이 낸다
·에어컨은 사용하지 않는다
·몸을 따뜻하게 한다
·운동이나 야외활동을 많이 한다
(광제한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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