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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땐 어떻게?2003/05/01
http://www.song-a.com


육아에 정말 도움이 되는 글들은 많은 분들이 함께 읽으면 좋겠지요?!. 제가 직접 쓰지 않았어도 소개하고 싶은 글입니다.이 코멘트가 달린 글들은 제가 쓴 글이 아닙니다.

맞벌이 부부에겐 매일아침마다 아이와 눈물로 생이별하듯(?) 헤어지는 일이 만만치 않은 일이다. 또한 낯가림이 한창일 때는 잠시도 떨어지기 싫어 난리가 나기도 한다.
부모는 난감하고, 아이에겐 스트레스로 작용될 수도 있는 그 순간들을 어떻게 해야 좀 더 편안히 웃으며 넘길 수 있을지 월령별로 살펴보자.

▣ 생후 1~12개월
- 이때의 아이들은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이 시기의 아이들은 낯가림이 시작되는 시기로 함께 지내는 엄마 아빠와 견고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 아기들은 부모가 갑자기 자신을 다른 곳에 맡기려 할 때 심하게 보채며 슬퍼할 것이다. 하지만 아직 부모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관심을 다른 곳으로 유도하면 떼어놓기가 조금은 용이하다.

- 헤어짐을 위한 준비 방법은?
만약 주위 환경이 친숙하다면 1~2시간 정도는 엄마 아빠와 떨어져서도 잘 지낸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해 하루종일 떨어져 있어야 한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아이를 돌봐주는 사람과 아이가 정서적인 유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맡기기 4주 전쯤부터는 일주일에 2~3번 정도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해 주도록 한다.

- 헤어질 땐 어떻게?
이직 이상적으로 사고하거나 판단할 수 없고, 언어 발달이 미숙한 아이들은 부모의 표정이나 몸짓을 통해 상황을 판단하고 받아 들인다. 이때는 부모가 아이에게 짓는 표정이나 행동이 무척 중요하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아이 앞에서는 환하게 웃고, 아이와 떨어져야 할 때도 웃으면서 짧게 인사를 나누도록 한다.

- 울며 보채는 아이를 달래는 방법은?
이성보다는 감성이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시간이 허락된다면 떨어지지 않으려고 칭얼거리는 아이에게 달려가 잠시나마 함께 놀아주는 것이 좋다. 그 후 아이가 안정을 찾고 기분이 좋아지면 장난감이나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으로 관심을 돌리면 된다.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에 빠져 크게 울거나 보채지 않을 것이다.

▣ 생후 13~24개월
- 이때의 아이들은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부모에 대한 애착이 심해 떼어놓기가 다른 어떤 시기보다 힘들다. 하지만 인지력이 높아지면서 아이 스스로 상황에 대해 어느 정도는 판단하고 이해할 수 있다. '점심식사 후에는 엄마가 반드시 돌아온다'는 식으로 정확한 시간에 아이에게 온다는 것을 각인 시키며 아이를 안정시킨다. 단, 신뢰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약속은 꼭 지킨다.

- 헤어짐을 위한 준비방법은?
언어 발달이 급속하게 이루어지며, 엄마나 아빠 등 애착 대상에 대한 모방심리가 강한 시기이다. 따라서 엄마 아빠가 아이 앞에서 "안녕, 잘 다녀오세요. 금방 올 거죠?" 라는 식으로 말하며 자연스럽게 헤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는 그 상황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며 엄마 아빠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려고 할 것이다.

- 헤어질 땐 어떻게?
상황에 대한 판단력과 나름대로의 관점이 형성되는 시기이므로 절대로 아이 몰래 빠져나가지 않는다. 엄마 아빠에게 신뢰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엄마, 아빠 일찍 다녀올게. 저녁 먹기 전에는 올게."라는 식으로 인사를 하고 약속한 시간에 돌아오면 아이는 엄마 아빠가 올 때까지 어느 정도는 마음의 안정을 찾을 것이다.

- 울며 보채는 아이를 달래는 방법은?
이 시기에는 아기가 운다고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인지력과 판단력이 생기는 시기이므로 "내가 울면 엄마가 다시 돌아오는구나. 다음에도 또 울면 되겠구나." 라는 식으로 생각하기 쉽기 때문. 아이가 아무리 울거나 보채더라도 마음을 강하게 먹고 출근하거나 외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생후 25~36개월
- 이때의 아이들은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독립심이 생겨나는 시기이므로 떼어놓기가 조금은 수월하다. 아직 시간에 대한 정확한 개념은 없지만 자신의 하루를 사건들에 따라 나눌 수 있다. '낮잠을 자고 나면 아빠가 나를 데리러 온다'는 식이다. 또, 엄마 아빠가 자신을 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나가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이해하고,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인다.

- 헤어짐을 위한 준비방법은?
24개월이 지나면서 생겨나는 능력 중의 하나는 상징을 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대는 역할 분담 놀이를 통해 엄마 아빠의 상황을 설명하도록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을 갖고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엄마 아빠가 아이와 떨어져 있는 동안 어떤 일을 하는지 등을 인형을 통해 설명하면 아이는 혼자 있는 상황도 꿋꿋하게 견뎌낼 수 있다.

- 헤어질 땐 어떻게?
평소 엄마 아빠가 출근하거나 아이와 떨어질 때 나누던 절차를 그대로 행한다. "엄마 다녀올게."라고 말하며 뽀뽀를 해주고 출근을 했다면 매번 출근할 때마다 그렇게 해주는 것이 좋다. 습관이 되면 아이는 엄마 아빠가 보내는 이별 절차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엄마 아빠는 정해진 시간에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울며 보채는 아이를 달래는 방법은?
상황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기 때문에 엄마 아빠가 출근하거나 외출한다고 해서 떼를 쓰거나 우는 경우가 거의 없다. 만약 아이가 전과 다르게 심하게 울며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면 아이 몸이 아프거나 불편하다는 표시이므로 가능하면 함께 있어주는 것이 좋다. 단, 습관이 되지 않도록 이러한 상황에 대해 설명해준다.


자료제공-엄마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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