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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75  
올해는 정말로 지호아빠랑 지민아빠 하는일 잘되서 두 가정에 축복과 행복만이 넘치길. ㅎㅎ
이렇게 늦게 새해 인사를 해도 되는감. 반성하고 있음. 이사하셔서 이것 저것 정리하랴 지호아빠까지 바쁘니 힘드시죠? 감기나 몸살 안걸리시도록 몸관리 잘하세요. 여전히 이쁘고 사랑스런 호짱이랑 멋쟁이가 되어가는 지형짱. 조금 따뜻해지면 수아네랑 호짱네 그리고 우리집 한 번 뭉칠수 있겠죠?
2005-01-16 00:28:39 
진숙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같은 동경에  살아도 이렇게 한번 만나기가 힘드네요.그래도 홈페이지에서 가끔이라도 안부 묻기가 되니까 조금은 위로가 되는군요~^^*
진숙씨랑 지민이 아빠,지민이도 건강하지요?!
지민이도 훌쩍 컸을 것 같은데...보고 싶네요~^^*
No. 174  조인상  
혹시 알려드린 메일로 전송이 안되시면
master110@naver.com 이나 저희 사이트 게시판에 글 남겨 주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2005-01-10 21:47:00 
IP Address : 219.1.156.55 
메일 보내드렸습니다.늦어서 죄송합니다~^^*
No. 173    
조인상씨 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2005-01-08 11:44:07 
IP Address : 219.1.156.55 
No. 172  
잘 있죠?
한번 전화 한다,한다 하는게 잘 안되네...
망년,신년 잘 보내셨나요?
애들도 건강하게 잘 있는지...
망년회도 못했는데 신년회라도 해야지...
지호아빠가 많이 바쁜 모양이네.
저는 망년회를 너무 우리===하게 해서 그만 감기 몸살이 나 버렸네요.ㅎㅎㅎ(가라오케를 못 가서 병났나?)
새해에는 더 행복하고 건강한 지호네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작년보담 좀 더 얼굴 볼 수 있는 해였슴 좋겠습니다.
2005-01-05 12:33:15 
IP Address : 219.1.156.55 
나영씨네 가족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느새 벌써 2005년이네요.그것도 1/3이 지나가려 하고 있어요...나이가 들면 시간 가는게 훨씬 빠르게 느껴진다는 말 정말 피부로 느낍니다.
수아는 잘 크고 있죠?언제 한번 만나야 되는데 호짱파파가 일요일도 일을 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조금 힘들 것 같아요.그래도 곧 만날 수 있겠죠~^^*
No. 171  곰☆
안녕하세요^ ^
일본 유학 준비하고 있는 올해 20살
예비대학생 수빈이라고 합니다^ ^
일본 유학에 관한 정보를 찾다가 '체험수기'
디렉토리를 클릭해보니 송아님의 홈피가
있어서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호텔경영쪽으로 일본에서 유명한
대학을 찾아보고 있는데 정보가 잘 없네요-_ㅠ
아무튼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 자주 들를게요.
일본은 살기 좋은가요? 제가 일본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 헤헤 아무튼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나중에 또 올게요!
2005-01-03 20:45:04 
IP Address : 219.1.156.55 
안녕하세요 곰☆님 만나서 반가워요^^*
예비 대학생이시라면 지금쯤 제일 즐거울 때네요.제 경험으로 보면 대학생활은 1학년 때가 가장 즐거운 것 같아요.하루하루 충실한 생활 됙시기 바랄께요^^*
호텔경영이라면 일본에서는 대학보다는 전문학교 쪽이 유명한 곳이 더 많은 것 같네요.일본의 전문학교는 말그대로 전문적인 지식을 단기간에 쌓을 수 있는 곳이지요.
그럼 시간 나실 때 또 들러 주세요^^*
No. 170  
형님! 지원이 엄마에요.
오랜만에 글올리네요...
지호랑 지형이는 건강하게 커가고 있네요. 참 보기 좋아요.  요즘 싸이월드 하느라... 형님 홈피에도 지원이 사진 올려야 하는데... 죄송해요.
새해에 복 마니마니 받고 항상 건강하길 바래요.
2004-12-30 20:33:21 
IP Address : 219.1.156.55 
동서 오랫만이야~~^^* 사진이랑 글은 신경 안써두 돼요~싸이에 올리고 있잖아~^^*
나도 싸이에 미니홈피가 있기는 있거든.1년묵은 도토리도 79개나 있는데 왠지 적응이 안돼서 못쓰겠더라구~^^;;내가 난중에 도토리 선물주께~^^*
새해 복 많이 받고 지원이랑 두 모녀 더 예뻐지고 도련님 하시는 일도 다 잘되길 바랄께~^^*
동서 사랑해~~*0*
No. 169  
안녕하세요 ^^
오랜만이에요.
이제 점점 추워지네요,
저번주까지만해도
그다지 춥다고 못느꼈는데.
이제 햇빛있는 낮에 나가도
진짜진짜 춥더라구요,
거기도 춥죠?
음음, 항상포토일본
재밌게 보고 있어요,
생생일본스토리도,
앞으로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호호호
그럼 전 이만,
감기 조심하세요,
2004-12-30 18:31:21 
IP Address : 219.1.156.55 
와~존주님 오랫만이예요.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여기는 한국만큼 춥지는 않은데 어제 눈이 많이 왔어요.
정말 새햐얀 1월 1일을 보내고 있답니다^^*
존주님께서 보신다니까 앞으로 포토 일본에 더 신경을 써야겠네요^^*
존주님 올해에는 원하시는 일 모두 다 이루어지시길 바라구요 더 예뻐지세요~^^*
No. 168  
언니 내년에 용대를 어린이집에 오전만 보낼까해
도저히 둘을 한꺼번에 볼 자신이 없어서..
(지난6월에 구립어린이집에 신청서를 내놨는데 입학허가가 났다고 전화가 왔네 )시어머니는 나중에 보내라고 하고 나도 좀 빠르다고는 생각하는데
용대아빤 용대를 할머니에게 보낼생각을 하고 있으니..난 시골로는 보내고 싶지 않거든
2004-12-28 19:45:38 
IP Address : 219.1.156.55 
조금 힘들더라도 시골에 보내는 것 보다는 어린이집에 보내는 게 나도 좋을 것 같아.아이랑 떨어져 지내면 그만큼 정신적으로 힘들거든.아이도 그렇고 누구보다 네가 힘들거야...

어린이집에서 사회성을 기르는 것도 용대에게는 커다란 경험일거야.엄마가 24시간,365일 아이와 함께 있는게 좋은거라고는 생각 안해.
나도 그랬지만 잠시잠깐 어린이집에서 떨어져 있다가 만나면 그렇게 애틋하고 예쁠 수가 없단다.
더 잘해줘야지...하는 마음도 생기고,함께 있는 시간이 짧아지니까 그 시간안에서 더 농축된 애정을 쏟을 수도 있어.

은실아!!! 힘내거라~!!!
내가 지호짱 방에 갖다 붙여놓은 [유태인의 교육]에 보면,[나의 육아방침이 틀렸다고 누가 그러면 아예 이야기를 듣지 말라]고 되어 있더라.
네 생각대로 하고, 그게 용대를 위한 최선의 선택일거야~^^*
No. 167  
정말 쉽지 않네.12월18일에 기말고사가 끝났어.
시험이 있으니 부담스러워서 (그렇다고 절대 공부를 열심히 하는건 아니지만..)여기 들어오는것도 뜸했네. 내년이면4학년인데 휴학해야 될것 같고..
점점 배가 불러오니 용대상대하기가 버거워지네
지금보다 내년이 더 걱정이지만말야 용대가동생을 시샘하지는 않을지..나도참 벌써부터 걱정을 사서하지..ㅋㅋ
2004-12-27 17:59:48 
IP Address : 219.1.156.55 
그래...많이 힘들지?! 내가 네 마음 다 안다^^*
연말이다 신년이다 해서 이리저리 많이 바쁠텐데 몸조심하고,감기 안걸리게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거라~
아이가 둘이 되면 샘도 내고 토닥거리기도 하지만,또 형제라고 서로 얼마나 이뻐하는지 모른단다.그러니 너무 염려말고~~^^*
새해 복 많이 받아~^^*
No. 166  장창식
오랜만이군요..^^
기억하실려나????
우연히 검색하다 들렀습니다..
아직도 일본에 계시는군요...
서울에도 궁금해 하는 친구들이 마나요..
전화나 멜루 연락한번 주세요 ^^*
늦었지만 멜 쿠리스 ~~~~~
2004-12-27 17:34:54 
IP Address : 219.1.156.55 
와~~이게 얼마만이우?!^^*
모두들 잘들 살고 있는지 갑자기 너무 궁금해지네요.순보기는 뭐하고 사는지 연락도 없고...^^;
홈페이지를 열어 놓으니 이렇게도 만나네요.한국이 그리 멀지가 않다니깐~~^^*
새해에는 복 담뿍 많이 받으시고 모두에게도 안부 전해 주세요^^*
No. 165  레신  


메리 크리스마스!!!
2004-12-25 16:30:40 
IP Address : 219.1.156.55 
레신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No. 164  
송아 안녕!  가족 모두 잘지내지?  나도 잘 지내고 있다..  요즘 가족커뮤니티에 너무 안올려서 그렇네...  디카 망가진 후론 영 글타..  얼릉 조치를 취해야 할텐데 말야..  암튼,   추운데 애들 감기걸릴라 조심하고  지호아빠에게 안부를...
2004-12-14 04:28:33 
IP Address : 219.1.156.55 
언냐,나중에 막 올리고 싶어지는 순간이 올거야.나도 암것도 하기 싫을 때는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지도 않는 걸 뭐~^^*
우리는 잘 지내~형부는 미국에서 돌아오셨지?
언니네와 우리가 새해에는 대박이 푱푱푱 터지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ㅁ^*
No. 163    
오랫만입니다.. 송아님.. ^0^ 혹시.. 지기를 까먹으신건 아니겠죠?.. 잘 지내고 계셨나요?.. 전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일하면서 바쁘게 보내고 있답니다.. 송아님도 바쁘시겠군요.. 연말인데.. 어떻게 감기 같은건 잘 피해서 다니시는지 모르겠네요.. 송아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연말에는 좋은 일 많이 생기고.. 한해 마무리 잘하셔서 내년에는 좀 더 좋은 기분으로 한해를 시작했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놀러오겠습니다.
2004-12-14 00:19:43 
IP Address : 219.1.156.55 
지기님 그동안 잘 지내셨죠?! ^^*
한국은 엄청나게 추울텐데 건강 조심하시기 바래요~^^*
이제 올해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새해에는 바라시는 일 다 잘되시길 빌께요~^^* 꽃집총각 말고 얼른 여자친구도 하나...^^*
No. 162    
오랜만이죠. 날마다 들어오긴 했는데 글 남길 기운이 없었어요.
소원이가 감기에 걸려 좀 정신이 없었거든요.
참참참, 생일 축하드려요. 너무 늦었죠~?
소원이만 괜찮았다면 놀러가서 맛있는 커피라도 한 잔 쐈을텐데...

에궁~저까지 소원이한테 감기 옮아서 집안에 온통 코 푼 화장지 투성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12월 되세요.
2004-12-09 11:28:21 
IP Address : 219.1.156.55 
쯧쯧...둘다 감기 걸려서 어캐해~~우리도 난리 아니었는데 좀 나아진 것도 같아.
땡깡 피우던 호짱도 좀 좋아졌고...이제 정말 올해도 며칠 안남았네.날씨가 점점 추워 오는데 건강 조심하고^^*
No. 161  
오히사시부리데쓰. 제가 아는 신상이라는 분한테 김치에 관해서 물어보았는데요 쓴맛이 나는 건 배추나 무우 선택이 잘못되어서래요. 똑같은 재료 똑같은 방법으로 같은 사람이 담아도 재료에 따라 영--맛이 안날때가 있다네요. 근데 저희가 맛있는 배추까지 고르기는 .. 영 쉽지가 않을 듯..  
그래도 제가 알기로는 송아님의 음식 솜씨도 장난이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요?!? 박성진씨 도시락 싸다니는 거 보고 제가 바로 알아봤다니깐요.ㅎㅎ


2004-11-30 16:34:51 
IP Address : 219.1.156.55 
진숙씨 정말 오랫만이네요.이제 마지막 한장 남은 올해도 뜻깊게 잘 보내시기 바랄께요.지민이가 하루가 다르게 커나가고 있어서 더더욱 세월이 빠른 듯 느껴지네요^^*
배추 김치는 정말...^^;; 내년 목표를 "요리박사가 되자"로 정했는데 아마 힘들 것 같네요 후후^.^;;
No. 160  정성원
안녕하세요 오늘 첨 들어왔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일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건강하세요
2004-11-29 03:15:35 
IP Address : 219.1.156.55 
정성원님 안녕하세요^^*
일본어 공부는 어순이랑 문법이 우리나라 말과 비슷해서 재미를 느끼실거예요~
즐거운 12월 되시기 바랄께요^^*
No. 159  심종연
안녕하세요?
여기서 많은 정보를 구하고 있는데,
이렇게 인사가 늦어서.. ^^;;

쥔장님이... 예의바른 분을 좋아하신다구요.
깍듯이 할께요.  ^^*

저는 내년에 일본 IT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자문을 구할게 넘 많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뵐께요.
참, 홈피가 넘 이뻐요~

그럼, 이만~
2004-11-28 18:36:31 
IP Address : 219.1.156.55 
안녕하세요.심종연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곳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있다면 저도 기쁘겠네요~
자주 들러 주시고 일본에 오시는 준비도 잘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올 겨울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No. 158  벡화실
일본에생일카드좀 보내고자하는데
어떤내용과 형식으로 써야할지
일본말로 (글) reply부탁해요
2004-11-24 18:39:49 
IP Address : 219.1.156.55 
음...
OOさん お誕生日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OO씨 생일을 축하합니다.
라고 쓰면 될 것 같은데요~
아님 영어로 쓰셔도 될 것 같구요^^*
No. 157  
바쁜가봐...답글도 없는것이...
잘 지내지?
난 아주 아주 잘 지내.이젠 세창씨 안 갈군다.
오늘 세창씨가 우리 자매는 다 안 닮았는데 내가 언니를 쪼매 닮았단다. 그러면서 하는 말...영광인줄 알아라. 하더라. 또 다시 상처...^^
그래도 언니가 젤 예쁘다 그러니가 너무 기분 좋다.
우리 가족 다 인정하는 사실을 이제 다 알아주는것 같아서.
또 놀러올께.. 바이~~~~
2004-11-19 23:12:56 
IP Address : 219.1.156.55 
승희야 우리 이사했거든.그래서 인터넷이 안됐었어^^*
일본은 인터넷 한번 연결하려면 2주에서 3주는 걸리거든.뭐든지 절차가 늦어요~~;;
잘 지내고 있다니까 나도 참 좋다.가족이 사이좋게 서로 아껴주면서 사는 것 만큼 예쁜게 또 어디 있겠니~~^ㅁ^*
우리도 잘 지내고 있단다.형부는 몸이 딱 3개만 있으면 좋을 정도로 바쁘지만,이번 주 일요일에는 함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보러 가기로 했단다.
호짱이랑 지형이가 아빠 얼굴 잊어 먹을 정도란다 ㅎㅎ^^;;
이제 사진이랑 글도 꼬박꼬박 올려야지^^*
제부랑 행복하게 잘 지내라~~^^*
No. 156  
안녕하세요 ^_^
수능 끝났어요ㅠ
공부를 열심히 안했던게
진짜 후회되네요ㅠ

ㅎ ㅏㅎ ㅏ;;
그럼 전 홈피쫌 구경하다 갈께요~
2004-11-18 20:47:39 
IP Address : 219.1.156.55 
존주님 수능 힘드셨죠?! 꼭 시험 보고 나면 더 열심히 공부할껄...하는 생각이 저도 들곤 했었어요.
이제 조금 쉬시면서 기분전환 하시기 바랄께요^^*
푹 쉬세요~~^^*
No. 155    
언냐언냐~~ 정말..오랜만에 들어왔네..... 정말 발자취에 글남기기도 미안하다^^ 밑에 경아 글도 있고.. 이렇게 반가운 사람들이 많은데..말야...  이 동생의 무관심을 언냐~~ 용서 해도고... -.-;
2004-11-18 20:14:41 
IP Address : 219.1.156.55 
쭈야~나도 오랫만에 들어왔다 ^^*
이사하느라고 인터넷을 잘 못했단다.언제든지 들어와도 되니까 미안한 마음 갖지 말고~~^^*
이제 곧 겨울인데 감기 조심하고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거라.역시 몸이 건강해야 되는 것 같아^^*
쭈야의 청춘사업이 대박이 터지길 기원하옵니다~~!!!m(__)m ^ㅁ^*
행복한 연말 보내~~^^*
No. 154  
우리집 컴 너무 꼬물 같애.
얼마전에 샀는데 하려고 할 때마다  안되고...
지난주에 친정에서 다 왔다 갔어. 아버지는 빠졌지만...
언니네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
진아네 갔던거 생각도 나고...
보고 싶다.
2004-11-17 22:12:04 
IP Address : 219.1.156.55 
새집은 예쁘게 잘 꾸몄니? 내가 안봐도 영화속 한장면 같을거란 생각은 한다만~~^ㅁ^*
우리도 새집으로 이사해서 기분 일신했단다.동선이 좋아서 일하기가 참 편해.
우리는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했단다.아이들이 있으니까 역시 행사에 민감해지는군~^^*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이 많이 나왔겠지?!^^*
No. 153  레신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와봤는데 사이트가 너무 예쁘네요^^
방금 가입했답니다
이것저것 볼거리도 많고 좋네요
자주자주 놀러올게요^^
2004-11-14 21:06:07 
IP Address : 219.1.156.55 
레신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주 들러 주시구요,감기없는 겨울 맞으시기 바랍니다^^*
No. 152  김슬기
안녕하세요! ㅅㅅ*
사이트가 너무 예쁜거 있죠! +ㅇ+
고등학교2학년인데..
벌써 유학생각을 하고 있어요a
그래서 고3 졸업하고 가려구요..
지금도 늦은것 같고 초조하고 걱정도 돼는거 있죠..
그래도 일본으로가서 멋지게 공부하고 있을 미래의 저를 생각하면 마냥 뿌듯해져서..
초조한 마음에 이렇게 자료를 찾아서 돌아다니다가
good 사이트 발견! +ㅇ+ 자주자주 들를꼐요!
여러가지 많이많이 보고 물어볼께요!
2004-11-01 00:58:26 
IP Address : 219.1.156.40 
안녕하세요 김슬기님.
만나뵙게 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고등학교 졸업하신 후에 바로 유학을 오신다니 많이 힘드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감기 조심하시고 또 들러 주시기 바랄께요 ^^*
No. 151  
드디어 사진 올렸다.
한꺼번에 많이 올리면 너무 주책이겠지...
글고 나 핸펀 분실해서 형부한테 작별 인사도 못 하네...
그 전화기에 번호 찍혀 있었거든.
디카 산다고 좋아서 촐싹 대다가 거기 두고 온거 있지. 그 사람이 택배로 부쳐주기로 해서 화욜쯤 받는다. 나 정말 왜 이럴까...안 그러는데..^^
2004-10-31 23:43:51 
IP Address : 222.12.49.70 
참 예전 생각 나누만~~
처음 디카 사서는 오전 10시의 호짱,오전 12시,오후 3시,밤 10시의 호짱......이러면서 하루죙일 찍고 지우고 올리고 난리를 부렸었는데~~^^*
사진 많이 좀 찍어서 팍팍 올려 주라^ㅁ^*
No. 150  
아참... 내방 이름 바꿔줘...
나 이제 원주 안 살잖아.
이번주 토요일에 드디어 디지털카메라 사거든. 그때 부터 많이 올릴께. 수지승희...뭐 이런식으로... 이 이름은 싫고...난 창의력 부족으로 언니한테  떠 맡길께...
2004-10-28 21:52:56 
IP Address : 222.12.49.70 
제부 이름이랑 네 인터넷 이름이랑 섞어서 한번 만들어 볼께~~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기다려 줘~~^^*
동경은 지진 아무 문제 없으니 걱정말구.
제부랑 행복하게 잘 지내라~~^^*
No. 149  
언니야 경아..아니 승희다. ^^
저번에 아주 공들여서 썼는데 갑자기 로긴 하라잖아. 그래서 다 지워지고 힘빠져서 안 올렸지...
나 결혼식 갔다와서 실망했다.
울 시부모님도 울 신랑까지....언니가 젤루 예쁘더란다. 언니 안 올때는 내가 젤 예쁜줄 알았다는데...
우리 신랑 왈은 더 하다.
뭐라더라...? 뭐 젤 예쁘고 키도 크고 성격도 되게 온화하고 진짜 맏이 같다고 ..하더라. 샘나서 죽을뻔했다. 그래도 내가 착하니까 이말 그대로 전한다. 히히
그나저나 일본에 지진으로 난리던데 걱정이 돼서 죽겠다. 언니네는 아무 영향권이 없는 곳인가....
나가타 현이 어딘지 찾아봐야겠어.
그리고 내일 형부 서울 온다며?
이번에는 우리집에서 묵으라고 전화해봐야지.
사업차 오는거라서 쉽진 않겠지만...
서울에 살면 이럴때 좋을텐데..말야.
울신랑이 인형같은 지호도 많이 보고 싶어한다.
난 하얀 식빵같이 꼭 백설기 같은 지형이도 보고 싶다.
잘 지내고 건강해~~~
2004-10-28 21:50:30 
IP Address : 222.12.49.70 
와~~! 네 글 보니까 정말 반갑다 홍홍~~^^*
오늘은 숙이 언냐도 댓글이 올라 오고,승희 너도 글을 올리고...진짜 즐겁네~~^^*
우리집에서 제일 예쁜건 너지! 제부가 노약자 공경하는 마음이 있네~~^^*
동경은 지진도 없고 우리는 잘 지내고 있으니까 염려 말고.
호짱은 요즘 피요짱 교실이라고 일주일에 한번 가는 유치원 비스무리한데를 다니기 시작했고,지형이는 여전히 맨날 싱글벙글이야^^*
너도 제부랑 행복하게 잘 지내고,즐거운 시간 보내려무나.
가을 해가 좋으니까 사진을 찍으러 다녀 보는 것도 좋을거야.강추다 강추~~^^*
그리고,형부는 호텔에서 묵을거니까 염려말구.아마 일이 너무 바빠서 연락도 못할 것 같아.
그럼 잘 지내라~~^^*
No. 148  
언니 오랜만에 용대방에 글올렸네.
입덧이 심해서 한동안 정신이 없었어.
지금은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조금 무리한다싶으면
몸에서 바로 나타나네. 요즘 용대가 가끔 이유없이 징징대는데 어른들이 아우볼려고 그러는거래.그래도 있잖아 언니 내가 입덧하고 있으면 와서 등도 두둘겨주고 그런다. 기특하지 동생을 보면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벌써부터 내년이 걱정이야 자신이 없네.
2004-10-20 14:41:40 
IP Address : 222.12.49.70 
은실아 아이가 둘이 되면 힘든 일도 많지만 그만큼 수월할 때도 많단다.입덧이 심해서 많이 힘들겠다.용대 보는 것도 힘이 이만저만 드는게 아닐텐데......
큰아이가 엄마의 변화를 금방 느끼고 불안해 하니까 잘 토닥여 주고 ^^*
둘째 너무 축하해~~^ㅁ^*
아이는 둘은 되야지 덜 외롭단다.서로 친구도 되어 주니까~~^^*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조금이라도 먹으렴~~^^*
No. 147    
아.. ^^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추석끝나고 나서 일의 열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지기입니다.. 송아님도 어떻게 바쁜 일상속에서 여유를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저는 새로 시작한 일도 열심히 하고 있고.. 그전에 게임 리뷰 등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바쁜게 좋다라는 걸 계속 느끼고 있는데.. 송아님은 어떤지 궁금하군요.. 아.. 요즘 취미 생활로.. 프라모델 제작 중입니다. 나중에 제대로 완성되면 보여드릴께요.. 그럼 언제나 좋은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2004-10-16 14:39:36 
IP Address : 222.12.49.70 
오랫만이네요,구석지기님
요즘 좀 바빠서 정신이 없었답니다.오늘부터 다시 여유를 찾기로 합니다 ~~^^*
날이 많이 쌀쌀해지고 있어요.일본은 며칠 흐리더니 오늘은 쾌청 그자체입니다 ^^*
지금 바람쐬러 나가려구요.지기님도 바람좀 쐬다가 들어 오세요 ^^*
No. 146  
추석 잘 보내셨죠.
간만에 해가 나니 좋네요.
근데,오랫만에 들러서인지,수아방에 글이 안 써지네요.
정상적으로 글쓰기를 하라는 경고가 자꾸 나오네요.
나,안 정상적인가???
2004-09-30 11:10:22 
IP Address : 222.15.7.50 
나영씨 오랫만이네요~~수아도 잘 크고 있죠?! ^^*
수아방 글쓰기는 비회원이라도 쓸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왜 그럴까요...?
다시 한번 확인해 볼께요.
10월도 편안한 한달 되세요~~^^*  
No. 145  
안녕하세요 ^^
오랜만이네요;
추석이라서 오늘은 학교를 안가요,
그틈에 이렇게 또 컴퓨터를 하게 되었네요ㅠ

그동안에 사진도 많이 업뎃되고
아아~ 좋아요좋아!!

추석인데,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여긴 갑자기 비가 오네요?
휴휴, 잠시 밖에 나갈려고 했더니.
날씨가 영 아니군요ㅠ
밤에 달이나 볼수 있으런지;

요즘 날씨가 점점 추워지죠?
감기 조심하시구요 ^^
전 다음에 또 올께요!
2004-09-28 17:10:37 
IP Address : 222.15.7.50 
존주님 오랫만이네요~~^^*
날씨가 많이 선선해진 것 같아요.이렇게 좋은 가을이 금새 지나가 버릴 걸 생각하니...^^;;
이곳도 태풍의 영향으로 계속 비가 내리다가 어제부터 개었네요.
송편이랑 여러가지 과일이랑 가족들과 먹었답니다^^*
존주님도 푹 쉬시고 재충전하시길 바랄께요 ^^*
No. 144    
아.. 오랫만입니다. ^^ 잘 지내고 계셨죠?.. 저도 한참 바쁘다가 요즘에야 조금 여유가 생겨서 이렇게 블로그도 다시하고 얼굴도 내밀고 있습니다. 송아님도.. 가을때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기분으로 하루 하루를 보낼 수 있길 바랍니다. ^^ 그럼 힘내시구요.. 행복하세요~
2004-09-21 11:42:44 
IP Address : 222.15.10.8 
와~~오랫만이네요~바쁘시다니 무엇보다 좋은 소식이네요.바쁜 가운데 여유와 느긋함도 잃지 않으시기 바라구요 ^^*
다음 주면 추석이네요.송편 많이 드시구요,감기 조심하시기 바랄께요 ^^*
No. 143  이상덕
안녕하세요.^^
좋은정보 잘보고 있답니다.
넘 감사하구요.
내년쯤 집사람이 패션공부를 하고 싶어서
일본으로 공부하러 가려 한답니다.
앞으로두 많은 정보 부탁드리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9월 10일에 일본간답니다.
가족여행이요.
좋은정보 부탁 드려요.^^
2004-09-03 01:11:28 
IP Address : 222.12.49.21 
안녕하세요~~^^*
일본에 오실 준비는 잘 하고 계신가요?.요즘 동경은 비가 많이 오니까 접는 우산을 준비하시면 좋겠네요.
아직 많이 더워서 30도 정도로 올라가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밤이 되면 조금 싸늘해지니까 가디건을 준비하시는게 좋겠네요.
즐거운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No. 142    
내년에 일본으로 어학연수 가려고하는데..
신주쿠 쪽으로요!! 거기 물가 많이 비싸나요?
제가 제일 걱정되는건,,, 밥이에요 ㅋㅋ 비싸서 못사먹을까바.. 에휴휴~ 한달에 얼마정도 쓰세요?
제가 알바하면서 어학교 다닐꺼거든요~
알바하는곳에서 숙박하고 학교가구....
교통비는 안들꺼같구... 식비가 문젠데
얼마정도 들죠? ㅎ ㅣㅎ ㅣ~
신주쿠 쪽에 구경 할곳 많아요?
요즘 일본 갈마음에 ㄴ ㅓ무들떠있어요
일본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ㅎ ㅣㅎ ㅣ`
2004-08-25 17:42:24 
IP Address : 222.1.103.230 
최라영님 안녕하세요.만나서 반갑습니다.
일본은 물가가 비싸지요.하지만,열심히 아르바이트하면서 공부하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너무 염려 마시고 부딪혀 본다는 마음으로 오시면 될 것 같아요.힘들겠지만 나름대로 보람있는 유학생활이 되시기를 저도 빕니다~~^^*
오시기 전에 일본어 공부 많이 하시구요~~
No. 141  이창수  
안녕하세요 지금 일본에서 자전거 여행하고 있는 이창수입니다
오사카는 그렇게 더운건 아닌데
상당히 습기차네요...땅이 비오듯이 나더라구요~

동경은 약 11일뒤에 도착할 텐데
아직 어떻게 갈지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나고야를 지나 해안선으로 갈려고 했는데
너무 차도 많고 재미도 없을 것 같아서요...

좀 더 재미있는 루트를 모색중입니다

좋은 길 알고 계시면 꼭! 알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4-08-19 20:54:05 
IP Address : 219.125.60.113 
이창수님 드디어 오셨군요! 날이 엄청나게 더울텐데 괜찮으세요?! 걱정이 되네요......
그런데 저도 자전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창수님의 자전거 여행이 부럽기도 하답니다.
나중에 동경에 오시면 전화주세요.

그럼 더위 이겨내시고 힘차게 페달을 밟아 주세요~~! 화이팅~^^*
No. 140  
우와~~또 저네여...
요새 회사서 스트레스 만빵으로 받고 있거든여.
그래도 여기오면 맘이 마니 풀린답니다...^^
2004-08-19 17:49:49 
IP Address : 219.125.55.185 
넵,저는 언제나 이곳에서 반갑게 맞아 드릴께요~~^^*
스트레스는 맥주한잔과 오징어 땅콩으로 씹어 버리세요~~^^*
No. 139  
안녕하세요?
어제 가입을 했는데..참 짬이 안나네여...^^;
알찬 홈피란 생각이 듭니다.
얼마후면,아니지..내년에 저도 일본에 가거든여.
두번째이긴 하지만..새로운 마음으로 다잡고 가야겠기에..분명히 제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요로시꾸!!
2004-08-18 18:41:09 
IP Address : 219.125.55.185 
안녕하세요 원은주님.만나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자주 뵙고 많은 이야기 나누면 좋겠네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데 원은주님도 기운 잃지 않고 건강하게 하루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No. 138  
더운 여름에 잘 계신가요?
요즘 한국은 늦더위가 한창입니다.
오랜만에 들러서 제일 먼저 눈에 뛰는건
지호와 지형이 사진이네요..
많아 큰거 같아요....
정말 아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빨리 크는것 같군요..
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하는일 모두 잘 되시길 기원할꼐요. 형님 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그럼...
2004-08-17 08:12:13 
IP Address : 219.125.55.185 
석환이 도련님 정말 오랫만이죠?! ^^*
이렇게 찾아 주시고 지호랑 지형이 사진도 봐 주시고 너무 기쁘네요~~^^*
한국에 비가 많이 온다는데 걱정이 앞섭니다.얼른 태풍이 지나가면 좋겠네요.남은 늦더위도 잘 이겨내시구요,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시길 빌어 드릴께요~~^^*
No. 137  김학연
가끔 와서 잘 읽고 갑니다. 일본도 덥죠? ^^ 건강 조심하세요. 며칠전 등산 하다 일사병 두통으로 고생했어요...
2004-08-08 11:44:41 
IP Address : 219.125.55.185 
저런저런......조심하세요.
요즘 정말이지 너무 덥네요.저도가벼운 빈혈증상으로 멍한 상태랍니다~~^^;;
No. 136    
우허허허...
형님과 형수님 이하~ 지호네 식구들, 한국 여행은 어떠십니까요?
저는 엊그제 간신히 이삿짐 옮기고,
종범이형이랑 헤롱헤롱대고 있습니다.
삭신이 쑤신것이... ㅋㅋㅋ...
한국서 재미있는 시간 보내시고,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
11일부터 형님좀 빌리겠습니당 형수뉘임~
그럼...
(p.s : 형님... 참한 처자 좀 물색좀 부탁. 키키키... 농담임당.)
(p.s2 : 앗! 내이름에 "미니미"아이콘이~ 캄솨드립니당... ㅜㅜ;)
2004-08-08 09:08:06 
IP Address : 219.125.55.185 
답글을 너무 늦게 달아서 미안하네요~~^^;;
한국에서는 이상하게도 컴을 열어 볼 생각이 안든답니다.
참한 처자들이 다들 어디로 갔는지......눈에 띄면 바로 잡아다가 접수시키죠~~^^*
날이 많이 더운데 종범이랑 지호아빠랑 힘을 합쳐서 이겨내자구요.모든게 다~~아 잘될 거예요~~^ㅁ^*
No. 135    
송아님~ 지기입니다 ^^..

접으셨던데.. 어허.. 조금 섭섭하네요.. ㄴ뭐.. 그래도 이곳에 더 자주 오게 될지도 모르니.. 어떻게 보면 다행일지도.. 일본은 계속 온도 갱신 중이군요.. 진짜 덥겠지만.. 더위 조심하시고 그늘 잘 찾아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그럼 힘내시고 좋은 기분으로 하루 보낼 수 있길 바랄께요.
2004-07-28 12:02:52 
IP Address : 219.125.55.185 
지기님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건강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도 잘 되시길 바랄께요~~^^*
여기는 하루종일 비가 왔는데 내일부터는 개일거라고 하네요.태풍이 한국쪽으로 옮겨가지 말아야 할텐데......걱정입니다.
No. 134  
안녕하세요요요요 ^^
진짜 오랜만이죠?

일본도 지금 많이 덥죠?
한국도 덥지만 일본이 더 더운것 같네요^^
몇 일 전에 방학이 잠깐 있어서
친구들이랑 통영 비진도에 놀러 갔다 왔어요
정말 좋더라구요~
너무 많이 타서,, 병원에서 화상이라고;
ㅎ ㅏㅎ ㅏ;;
이제 정신 차리고 진짜 공부 해야겠어요ㅠ
송아님 홈피는
여전히 볼것이 많아서 좋아요^^
그럼 다음에 또 시간 나면 올께요~
더위 조심하세요~
2004-07-27 00:36:34 
IP Address : 219.125.12.17 
존주님 요즘 정말 많이 덥죠?! 이럴 때 건강을 잘 지켜야 할 것 같아요.특히 존주님처럼 바쁘시면 더더욱 몸관리를 잘 하셔야겠죠?! ^^*
더운 여름에 지지 말고 맛있는 보양음식으로 이겨 냅시다~~저도 그렇게 할께요~~^^*
No. 133  
언니, 정희(대구에)예요. 고모랑 지호사진본다고 가입을 해놓고 오늘에서야 우리 아가야들 사진 자세하게 좀 봤어요. 홈피 너무 이쁘게 잘 꾸며놓으셨네요.  재주가 많으세요~
지형이는 진짜 갓난애기때 잠깐 봤더니 정말 많이 컸어요^^ 우리 지호는 여전히 똘망똘망한 것이 꼬마숙녀가 다 되었구요. 애들은 정말 빨리 크는 거 같아요...^//^
며칠전에 오빠가 귀국했다고 들었는데 언니랑 호짱이랑은 아직 인가요? 고모랑 미영언니한테 호짱얘기들으면 나도 같이 호짱이 너무 보고싶어진다니까요^^ 올 휴가때 볼 수 있을런지...
그럼, 담에 또..가끔...자주... 들러볼께요~ 일본 너무 더운 것 같던데 건강조심하세요!! 우리 지호랑, 지형이도.....
2004-07-23 21:46:14 
IP Address : 219.125.12.17 
정희 고모 정말 오랫만이예요~~^^*
방명록의 글은 벌써 봤는데 이제사 답글을 남기네요.며칠간 피곤해서 컴과 멀리 있었답니다~~
이제 며칠 있으면 한국에 갈텐데 그 때 만날 수 있을까요? 지형이 태어났을 때 만났으니까 한참 지났네요~~^^*
날이 많이 더운데 건강 조심하고,맛있는 보양음식으로 여름 이겨내시기 바래요~~^__^*
No. 132  전재성  
일본을 알아 가는 한 청년입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탇드립니다.
2004-07-21 07:10:36 
IP Address : 219.125.59.158 
네,안녕하세요.
일본은 알면 알수록 신기한 나라네요~~
No. 131  김도훈
대단히 죄송합니다.
9월에 일본에 2년 이상 대학원에 장기체류 예정인데, 애들이 초등2학년, 유치원생이라 학교라든가 유치원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가입하였습니다. 안바쁘시면 정보 좀 부탁합니다.
2004-07-12 08:58:57 
IP Address : 222.8.46.125 
안녕하세요 김도훈님.
자녀분이 초등학생,유치원생이라셨는데,제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정보가 될 것 같아서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우선 초등학교의 경우는 집근처의 가까운 곳에 다니게 하면 될테고,유치원의 경우는 사립을 보내실거면 우선 입학금이 10~20만엔이 들고,다달이 2만엔~3만엔 사이의 돈이 듭니다.
사립 유치원에 보내시면 구(시)에서 조성금이 나오거든요.이건 부모님의 수입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구립 보육원의 경우는 부모님이 학생이면 무료로 다닐 수 있는데,만 5살까지이구요,여기는 줄서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아서 바로 들어가기는 조금 힘들다고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외국어 습득이 엄청나게 빠르기 때문에 언어에 대해서는 그다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비슷한 경우의 회원님들께서 좀 알려 주신다면 좋겠네요.도움이 못되어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No. 130  
히히.. 언니야.. 오빠사진 드디어 올렸다.
사진보담은 실물이 낫고 맘은 더 예쁘다. ㅋㅋㅋ
아.. 엉덩이가 쎅쉬한데 그걸 못올려 아쉽넹..
찌나찌나 방에 있으니 감상문 써주세요~~
2004-07-01 16:44:31 
IP Address : 222.1.104.240 
찌나야,정말 사람좋게 생기신 것 같아.너랑 성격이 잘 맞을 것 같던데?! ^^*
사랑 많이 해 달라고 하렴~~^^*
난 네가 효목동에 살거라는게 젤루 마음에 든다.우히힛~! 내 평생 가장 좋아하는 곳이 거기거든.울 찌나가 태어난 곳이기두 하구~~^^*
명아랑 경아랑 네 유모차 서로 밀려구 쌈도 많이 했단다.전부 좋은 추억이야.거기에서 네가 살거라니 내가 더 행복해져 홍홍~~^ㅁ^*
No. 129    
음.. 이곳에도 역시.. 고 김선일씨 이야기가 첫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전 모르겠어요.. 단순해서 그런가.. 빨리 잊어버리고 조용히 보내고 싶네요.. ^^
그럼 아에라, 송아님 좋은 하루 되세요.
2004-06-28 18:03:29 
IP Address : 219.125.51.90 
음......지기님
김선일씨를 남이 아니고 내 형이나 동생이라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요.
같은 민족이기 때문에 아픔이 더 크답니다......
No. 128  
또왓어요 또또-
아마도 고3이 아닌 듯 한것이;;
24일에 청소년 대표팀
축구 보고 왔어요0_0
아아~ 정말 좋았어요
제가 청대를 좋아라 하거등요~

아,,
요즘 싸이에 일본에 다녀온
사진들을 올리다 보니
가고 싶은 맘이 더더더더 솟구 친거 있죠^^;
아후후후-
송아님  애기들 너무 귀여우네요`

만약 제 싸이 놀러 오시면
방명록 남겨 주세요^_^

P.S 아,, 저도 배너 같은거 생긴거예요?
       좋아요 좋아
        고맙습니다.~
2004-06-27 00:03:44 
IP Address : 219.125.51.90 
한번씩 바람도 쐬어야죠~~^^*
이제 곧 방학이겠네요?! 날이 아주 더우니까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도내에서 열심히 공부하시기 바래요~~
바람도 쐬고 사진도 볼 겸 한번씩 들러 주세요.새로운 일본의 풍경을 많이 올려 두었어요~~^^*
존주님 휴일은 그저 푹~~쉬시고 영양보충하세요~~^^*
No. 127  
앗핫핫핫...
안냐심까 형수님~
회사 나와서 홈피 들렸습니다.
드디어 비가 주적주적 내리기 시작했군용.

(실은 어제 저의 쇼맨쉽이자 너무 오버했던 사진들이 공개되지나 않았을까 지레 겁을 먹고)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ㅋㅋㅋ... 올려주실때 살살 해주세요~
글고 메일로 사진 보내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당~
2004-06-21 15:49:29 
IP Address : 219.125.51.90 
오호~~미니미군이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제가 또 참아야죠~~^^* 구하기에다가 눈에 까만테 두르고 올릴랴고 했더니만~~(농담^^*)
어제는 정말 즐거웠어요.미니미군이 식사도 제대로 못해서 그게 좀 마음에 걸리지만요.
아이들이 너무 잘 따라서 보기 좋았어요.준비된 멋진 파파예요~~^^*
No. 126  
아직 송아님이 어제의 피곤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건 아닌지~~

너무나 신나는 일요일 오후였어요 그쵸? 특히 우리들보다 애들이 그렇게 신나하니 내내 즐겁더라구요. 종종 기회를 만듭시다.
2004-06-21 15:38:19 
IP Address : 219.125.49.179 
진숙씨~~어제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
지형이 덕분에 오랫만에 좋은 사람들 만나서 즐겁게 보낼 수 있었네요.이제는 여건이 허락되는 한 자주 만나서 어제처럼 만났으면 좋겠어요.
아~! 정말 재미있었어요~~^^*
No. 125  
안녕하세요^_^
오랜만이네요,,송아님 ^^
요즘 독서실에서 집에 2시에
와서 구경 올 시간이 없었네요.

태풍이 일본 쪽으로 지나간다던데,,
괜찮으세요?
태풍 덕분에 내일 하루는 학교를
안가도 되었지만..(우리학교는 일요일도ㅠ)
태풍은 무섭네요,
작년 추석 때 온 매미는
우리 아파트 복도 유리를
다 깨어 버렸거든요.
집에 혼자 있었는데
어찌나 무섭던지,,
아무쪼록 아무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즐거운 밤 되세요^^
2004-06-20 00:51:22 
IP Address : 219.125.49.179 
존주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일요일까지 학교에 가야 하는건 정말......--;
조금만 참으시고 날씨가 많이 더우니까 건강 잃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그럼 새로운 한주도 기운차게 보내시기 바래요~~^^*
No. 124  
(서울이모가 전하는 말)
지호야 잘 있었니~ 항상 신경써줘서 고맙다.
옷은 잘 받아서 잘 입고 있는데, 신경 쓰느라고 애썼다. 편지 잘 읽었는데, 이모부때문에 항상 기도해줘서 고맙다. 두루 두루 신경쓰는 너가 너무 고마운데, 너희들 하는 일도 다 잘 풀리기를 나도 마음속으로 빌고 있을께~ 지호 많이 이뻐졌더라~
똑똑하기도 하고..... 나도 보고 싶을 거 같다. 그러니 지호 할미도 매일 보고 싶다 하는 거 같구나~
옛날에 지호 애비를 내가 많이 업어 줬는데, 어느새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구나. 어릴때 진이의 모습이
자꾸 어른거린다. 쓸말은 많지만,,, 행복하게 잘
지내는 것 같아서 그만 쓸께!
행복하그라~~ 안녕.....
2004-06-17 07:27:27 
IP Address : 219.125.49.179 
이모님 이렇게 홈페이지에서 이모님의 글을 읽으니, 반갑기도 하고 새롭기도 하네요.주은이 아가씨도 수고 하셨구요~~^^*
옷이 마음에들 드셨는지 모르겠어요.자주 찾아 뵙지도 못하고 항상 죄송한 마음만 한가득입니다~~- -;;
호짱은 일본으로 돌아오니 약간 심심한 모양이예요.언냐들과 지원이와 한참 재미있게 놀다가 갑자기 혼자가 되어서 서운한 듯해요.그래서 내일은 동네에 있는 아동회관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호짱이 많이 즐거워해 준다면 좋겠어요.
이모님 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요.이럴 때 감기에 걸리기 쉽다니까 건강 조심하시구요,항상 평안하시기만 빕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No. 123  김효선
글쓰기가 어딨나 한참 찾았네요..에구에구..^^;
홈피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둘러 보기전에 인사부터 하는건데..일본에 사시나봐요..전 도쿄에서 학교다니다가 작년에 들어와서 결혼했답니다.. 일땜에 일본에 자주 들를것 같네요..
요즘엔 많이 바빠서 자주 못들어와도 많이 이해해주세요~알쬬?  친해졌음 좋겠어요..그럼 또~~
2004-06-14 14:54:50 
IP Address : 220.217.104.37 
안녕하세요 김효선님~~^^*
자주 놀러 와 주시구요,갓 결혼한 새각시니까 항상 풋풋하고 상큼한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은 아주 날씨가 좋았는데 한국도 그랬나요?! ^^*
No. 122  
안녕하세요~또 왔어요~ㅋㅋ 아~제가 오해의 소지를 남겼더라구요~ㅋㅋ제 동생을 일본에 보낸것이 아니고 일문과 입학을 적극 권장하였다~이거거든요~ㅋㅋ냐하하~제가 보고도 "아, 내가 잘못 썼군"ㅋㅋ하고 웃었어요~
지금은 형편이 안되고요~저희 자매는 꼭 갈꺼람니다~ㅋㅋ요새 날씨가 무지 덥더라구요~그래서 간간히 부러오는 바람이 참 반갑더라구요~한번 쑤아악~둘러보고 갈꼐요~그럼~다음에 뵈요~
2004-06-14 01:52:39 
IP Address : 219.125.64.195 
미희님 오늘은 정말 해가 눈부실만큼 좋아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시구요,이제 곧 점심시간이네요,맛있는 음식 드시기 바랍니다~~^^*
No. 121    
여기 가입할 생각을 왜 이제야 했을까요?? ^^
한발짝 또 다가왔습니다~!
홈피가~너무 이뽀요~^^
2004-06-13 14:19:29 
IP Address : 219.125.64.195 
어머 오셨군요~~^^*
여기서 이렇게 또 만나니까 느낌이 새롭네요~^^*
여긴 전부 아짐마들밖에 없는데,꽃같은 아가씨가 그래도 괜찮으면 자주 들러 주세요~~^^*
No. 120    
홈지기.. 전 구석지기.. (퍽)

블로그에도 남기고 이곳도 와봤는데.. ^^ 오늘은 어떻게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전 이래저래 바쁘게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고.. 전 밥 먹으로 갑니다.
2004-06-11 12:28:06 
IP Address : 219.125.64.195 
지기님 좋은 아침 기분좋게 맞으셨죠?!
오늘은 비가 올거라는데 아직 하늘은 구름이 많지만 맑은 날이네요.
즐거운 주말,휴일 보내시고 충분히 휴식하세요~~^^*
No. 119  이아영
넘 멋있는 홈페이지에요~! 정말 훌륭해요!!
호짱 아야짱 크면 훌륭한 육아일기도 될 것 같네요.
저도 얼른 이쁜 아기 낳고 싶어요. ㅠ.ㅠ
그럼 또 뵐께요~ ^^
2004-06-10 00:43:14 
IP Address : 219.125.64.195 
앗~! 이아영님 감사드립니다~~^^*
호짱이 커서 결혼을 하면 엄마의 육아일기를 참고로 해줄까요?! ^^*
이아영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랄께요~~^^*
No. 118  
안녕하세요~오늘 처음 와 보았어요~네이버 카페에서 님의 글을 읽고 무지하게 감동을 먹어서 ㅋㅋㅋ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과 저도 일본 유학에 도전해 봐도 될까 하는 여러가지 생각이 막 엉켜있네요~사실 저는 음악교육을 전공하고 있는데 진짜 일본으로 유학이나 아님 일본을 경험하고 싶거든요?여의치가 않네요~그래도 꼭 도전할 람니다~지금은 여러가지 준비 중이예요~ㅋㅋ 제 동생은 일문과인데 제가 반 강제적으로 보냈죠~냐하하~뭐 자기도 관심이 조금이나마 있으니까 간거 아니겠어요?ㅋㅋ

아~또 처음 뵙는 자리에서 주책맞게 떠들어 댔네요~ㅋㅋ 그래도 이쁘게 봐 주세요~ 다음에 또 들를꼐요~그럼 안녕히 계세요~
2004-06-08 15:02:43 
IP Address : 219.125.64.195 
안녕하세요 조미희님~~^^*
만나서 반갑구요,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 공부를 하시네요.음악교육은 많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공부라는 생각이 들어요.조미희님께서 열심히 공부하셔서 음악을 배우려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다면 좋겠어요~~^^*
그럼 동생분이 일본에 계시는거네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미희님도 일본에서 예쁜 꿈을 키워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No. 117  
전 비회원들도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가족이나 친구들 중에서 회원등록 안하고 가끔 와서 보고 나가는 사람들이 제법 되요. 글구 컴맹들, 귀찮은걸 싫어하는 파도 있구요.  요로시쿠 오네가이시마스.
2004-06-05 05:23:08 
IP Address : 219.125.64.195 
진숙씨 보금자리는 그럼 로그인 안해도 볼 수 있도록 해놓을께욤
오늘 날씨 너무 좋아요.바람이 약간 싸늘한게 기분이 참 좋아지더라구요.하긴,그 때 시간이 새벽 6시였으니 당연한건가?! ^.^;
지민이랑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No. 116    
지기에요~ ^^

와.. 발자취가 있었군요.. 카핫.. 진작 남기고 갈껄..  언제나 블로그도 들리고 이곳도 들리고 .. 재미있었어요..

즐거운 일이 잔뜩 생기길 바랄께요..
2004-06-01 12:26:49 
IP Address : 219.125.64.195 
오홋~~지기님 반가워요~~^^*
6월의 첫날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더운 날씨에 굴하지 마시고 시원한 아이스 커피로 졸음도 날려 버리세요~~^^*
No. 115  기송♡  
안녕하세요 - ♡ ^----^ㅋ
저 여기 첨왔어요.. 밑에칭구가 소개해줘서요
저 외고학생인데요 ㅋ 일본에 관심이 많아요
아직 일어도 서툴지만
졸업하고 집중적으로 배울려구요
작년 여름방학때 학겨서 일본에갔었거든요
몇명뽑아서 -
홈스테이를 했었는데
정말 일본에대한 매력을 한껏 느끼고 왔습니다
일본마마와 헤어질땐 공항에서 울음바다를~
지금은 마마와 편지도 주고받구있어요

애기들 넘 귀여워요 ^ ^
어케 저렇게이쁭애기 낳아요? ㅋ

암튼.. 여기 자주놀러와서 뒤집고가두되죠?
구경잘하구가요~

www.cyworld.nate.com/orangemovie
여기도 놀러오세요~
2004-06-01 01:31:29 
IP Address : 219.125.57.180 
안녕하세요 기송님~~^^*
존주님 친구분이신가 봐요.자주 놀러와 주시구요,남은 힘든 기간 젊음으로 이겨 버리세요~~^^*
이제 곧 즐거운 시간들이 많이 다가올 거예요.활짝 몸을 펴고 뛸 그 날을 위해서 지금은 잠시 움츠려 있다고 생각하시면 기분이 괜찮을 것 같네요.
그럼 6월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No. 114  
안녕하세욤-^_^
또 놀러 왔었요.
지금은 새벽 1시가 넘었네요;;
홈페이지 관리 하기
힘드시죠? 저도 싸이월드에서
미니홈피를 만들었는데,,,
처음 생각만큼 이뿌게 유지할수가 없네요-ㅁ-

그리고~
송아님의 아기들
너무 귀엽네요~
심심하지 않으시겟어요^_^

포토일본을 보면
빨리 졸업해서
일본에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든답니다.
요즘은 갑자기 또 키무타쿠가
머릿속을 스쳐서,,, 공부에 집중을
할수가 없어요- ㅎ ㅏㅎ ㅏ -ㅁ-
최근에 "프라이드"에서 너무 멋졌기 때문에ㅋ

아~ 지금 친구에게
송아님의 홈페이지 소개를 하고 있답니다.
제 친구도 일본에 관심이 많거든요.

말이 주절주절 어지러우시죠@.@
그래도 이해해주세욤.ㅋ
그럼 이제 자러 가야겠어요^_^

다음에 또 올께요~
다음에 시간이 난다면 제 미니홈피에도
놀러오세욤~
주소는 www.cyworld.nate.com/amethyst0303
입니다.ㅋ
2004-06-01 01:10:00 
IP Address : 219.125.57.180 
존주님 제가 꼭 홈페이지에 놀러 가도록 할께요~~^^* 친구분이랑 존주님이랑 얼굴도 보고 싶구요,즐거운 이야기도 많이 듣고 싶네요~~^^*
요즘은 많이 덥네요.자칫 잘못하면 건강을 해치기 쉬울 때니까 아무쪼록 무리가 안가게 조심하시구요,맛나는 음식들로 영양 균형 잊지 마세요~~^^*
친구분까지 홈페이지 소개를 시켜 주시고 너무 고마워요.뭔가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다면 참 좋겠는데.......^.^;;
그럼 즐거운 날 되세요~~^^*
No. 113  인피아
그 동안 잘 지냈니? 송아야...
홈피가 화사해졌구나. 너무 오랜만이지? 별루 바쁘게 지내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한마디 남기고 가기가 왜그리 힘든지...가끔  여기들러 지호,지형이 건강하고 예쁘게 키우고 있는 사진들,얘기들 읽고 간단다. 여기 뉴욕에 온지도 벌써 1년이 넘었네...
한 열흘뒤면 나도 우리 우주(우리딸이름)를 만나게 되고..이제 아기 나오면 여기 자주 들러 너한테 정보 많이 얻어가야 되겠어...한수 좀 가르쳐 주슈~^^
참, 난타 주방장 하시는 분이 송아형부라고 해서 여기서도 뉴스나 언론에서 홍보할때 마다 괜히 더 뿌듯해지더구나.저번 토욜날 프러싱에 산부인과 정기 첵업하러 신랑과 갔다오면서 한국마켓 들렀다 오는데 마켓방송에서 오후에 주차장에서 타 공연을 30분정도 할 계획이라고 하더군.홍보차원에서 맛배기로만...
보러 다시 가고 싶더만, 다른 볼일이 생겨서 못갔지...애기 나오면 이제 기동력이 떨어져서 당분간 돌아다니는건 힘들어진다고들 하니 천천히 구경하지 하며 느긋이 마음 푹 놓고 있었던 게 얼마나 후회가 되던지...뉴욕와서 그 흔한 뮤지컬도 못본게 어찌나 억울한지 안보고 오면 애못 낳을거 같아 2주전쯤엔 신랑 끄실고 배 내밀고 뒤뚱거리며 맨하탄 나가 '오페라의 유령'을 보고 왔지...보길 잘했지...^^난타도 보고싶다...
내일은 부모님이 산후조리 해주신다고 오셔. 엄마하고 안싸우고 잘 지내야 될텐데...왜 딸은 엄마하고 그렇게 싸우게 되는지... 오시면 잘해드려야지 생각하다가도 막상 부딪치면 그게 잘 안돼. 엄마와 딸은 뭔가 묘한 찌릿한 그런게 있는거 같아.
나도 우주를 맞이 해봐야 진정한 엄마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나?
아휴~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군.

그럼 잘 지내... 또 글 올리마...
빨리 회원 가입부터 해야지....수다방에 글 안써지더라.





2004-05-28 04:11:48 
IP Address : 219.125.57.180 
와~~오랫만이야 계원아~~^^*
그러고 보니 네가 뉴욕으로 간다고 한 것이 벌써 1년전이구나......!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감당이 안된다~~^.^;;

어느새 예쁜 아가랑 만나게 되었다니 너무너무 축하해~!!^ㅁ^* 네가 아기엄마가 된다니 좀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다~~^^*몸이 많이 무거울테니 조심하고,열흘정도 남았다면 언제 태어날지 모르니까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겠다~~

나도 우리 엄마랑 있으면 좋기는 한데 자주 토닥거리고 싸우게 되는거 있지.왜그럴까.....나중에 지나고 나면 꼭 후회를 하는데도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아~~하기는 지금 울 딸하고 나도 자주 토닥거리긴 한다만 ^.^;;
몸조리 정말 잘하고,많이 움직이지 말고,맛있는거 많이 먹으렴~특히,과일이랑 매운 음식은 아기 태어나면 못먹으니까 지금 많이 먹어 두는게 좋을꺼야~~
자주 만나자~~^ㅁ^*
No. 112  
봄내음 물씬 풍기는 리뉴얼페이지를 보니 제 마음도 밝아집니다. 너무 수고 하셨구용. 늘 이자리를 가꾸고  새단장 하는  송아닷컴이 있어 기분 좋습니다.

얼마전부터 새로 올리려고 준비한 글들도 냉큼 올려야겠어요. 놀면서 더 바빠진 (게을러진?) 지민맘이.
2004-05-21 12:12:13 
IP Address : 219.125.50.80 
진숙씨 원래 "하는 일 없이 바쁘다" 라는 말이 맞는 말 같네요.나도 하는일 없이 우째나 일케 바쁜지~~^.^;
지민이랑 재미있는 일 많이 하시고,푹 쉬시고,스태미너도 좀 챙기고 그렇게 이 소중한 시간을 보냈으면 해요~~곧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겠죠?! ^__^*
No. 111  
안녕하세요^_^
송아님의 홈페이지 구경을 한지는
아주아주 오래됐는데욤.
지금 고3인지라..ㅎ
발자취를 남기긴 처음이네요;
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우고 잇어요
작년에는 오사카에서
홈스테이도 했답니다.
생생일본스토리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들릴께욤^_^
반겨주세요ㅋ
2004-05-21 01:08:14 
IP Address : 219.125.12.57 
안녕하세요.존주님~~^^*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 보내셨는지요?!.
고3이시면 맘고생이 많으시겠네요.이제 반년만 고생하시면 그 다음부터는 즐거운 일이 많을 거예요~~^^*
시간 나실 때 가끔씩 찾아 주시구요,언제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__^*
No. 110  진형종
3,4년전에 일본을 다녀왔는데..
오니기리에대한 기억이 너무 좋아서
이곳 한국에서 오니기리 메이커와 후리카케를 구입하려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웹사이트를 해매다가 이곳을 알게 됬어요..
구입할수 있는 곳이라든지 그곳에서의 가격은 얼마나 하는지..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자랑은 해놨는데..
한번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네요^^
며칠 다녀오진 않았지만 좋은느낌이 많아요..
가수 키로로의 음악이라든지..
오니기리.. 거리의 모습등..
자주 들릴께요..힝
2004-05-20 17:06:40 
IP Address : 219.125.12.57 
오니기리 맛있죠.지금 제가 찾아 드리려고 검색을 했더니 우리 아이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니기리 기계랑 후리카케를 구하실 수 없으시면 삼각으로 만들지 마시고 동글동글하게 주먹밥처럼 만들어서 김으로 싸 드셔도 좋아요.전 아이와 그렇게 만들어서 먹는답니다~~^^*

그리고 오니기리속은 연어를 구어서 안에 넣는다던가(일본에서도 이렇게 해서 팔지요),마요네즈에 캔참치를 좀 넣고 잘 비벼서 넣는다던가,삶은 새우를 다져서 마요네즈랑 함께 비빈다던가 해서 여러가지로 만들어 넣어 보세요.
친구분들이 오니기리의 맛을 알아 주신다면 좋겠네요~~^^*
No. 109  
아직 안주무시고 뭐하십니까? 전 정말 간만에 이 시간에 깨어 있는 거예요. 사실 지금은 멀쩡한데 내일 아침이 걱정입니다. 이제 자야겠어요. 또 인사드릴께요. 꾸벅  
2004-04-21 02:18:59 
IP Address : 219.125.12.57 
며칠동안 안마시던 커피를 한잔 마셨더니 세상에나......! 잠이 안오는겁니다.열잔을 마셔도 끄떡없는 난데~~거의 뜬눈으로 밤새고 낮에 빌빌거렸죠 뭐~~^__^;;
내일 삼실구경 잘하세요~~^__^*
No. 108  
친구들한테도 만들어준 이쁜 아이콘들 대신 감사할께요. 근데 너무 궁금해여. 어떻게 이렇게 독특하고 이쁜 아이콘들을 쏙 쏙 만들어 내느지.. 제 예감이 맞다면 하나씩 손수 그리는 것 아닌지요? 어쨌던 재주도 좋으셔요~^^;
2004-03-21 23:20:37 
IP Address : 219.125.55.163 
제가 좋아서 하는 건데요 몰~~ 아공 부끄럽당~~^^;;친구분들의 이미지를 제가 잘 몰라서 그냥 나름대로 추측을 하며 만들었어요~~^^*
No. 107  
송아님, 오늘에야 쬐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잘 지내시죠?

이번달부로 신문이 휴간되고 전혀 새로운 파트의 일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능력과 경험도 부족하고 어린 애가 있어서인지 제가 원하는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일단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여.
2004-03-21 21:09:12 
IP Address : 222.1.103.154 
진숙씨 곧 좋아질거라고 믿어요.기다리던 연락도 왔구요~~^^*
모두 모여서 멋진 일들을 해낼 날이 꼭 올겁니다.그 때까지 우리 서로 힘을 내요~~^^*
No. 106  김경란
언니 안녕하세요? 95깽 기억하시죠? 저두 작년에 우에노에서 뵌 배불뚝이 임산부였던...^^
딸래미 낳구 일본 돌아와 회사 복귀한지 벌써 만2개월 다되어가네요.
한국서 아가낳구 언니 홈피 들어올라켔는데 힝~찾을수가 있어야지요^^이래저래 미루다가 저번에 들어왔는데 언니 홈피 리뉴얼하시는 바람에..헉~나 이제 몬들어가나부당. 제명됐어 하며 흐흑 슬퍼하다가 오늘 다시 들어와보니^^ 히히..그때 제컴이 이상했었나봐용. 반가워서 가기전에 몇자 적어보구요, 언니 홈피 잘 운영해가시는거 보면 넘 부럽구 그렇네요. 아가들 이뿌게 건강하게 잘 키우시구용. 저희두 아가 낳구 홈피 맹글었쩌요.놀러오세용.

http://limseun.cafe24.com/

좋은 하루 되시구용~아가들구 건강하구 이뿌게 잘 키우시구용. 자주 놀러올께용^^
2004-03-05 14:21:05 
IP Address : 222.1.103.154 
그럼요 당연히 기억하고 있지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군요.어느새 회사에 복귀하셨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가야는 잘 자라고 있나요?! 힘들어도 차라리 뱃속에 있을 때가 훨씬 편했죠?!.이젠 잠시잠깐 떼놓아도 눈에서 아른아른해서 엄마 마음을 많이 힘들게 할거예요.저도 큰아이 키우면서 그랬답니다.
떨어져 있을 때도 힘 많이 내시고 일끝나고 만나면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홈페이지 놀러 갈께요~~^^*
No. 105  
반갑습니다... 우연히 일본에서 히트하는것이 뭘까 들어왔다가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사진을 취미로 하는데 가끔 들러 사진도보고

정보도 많이 도움 받겠습니다...

그럼 편안하세요...
2004-03-05 01:06:31 
IP Address : 219.125.52.43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여기서 뭔가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찾으신다면 좋겠네요~~^^*
3월이지만 아직도 많이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No. 104  김효진
안녕하세요..저 기억하시죠?? 지수 현수 연년생맘 김효진이예요. 우에노에서 뵜었죠..와..벌써 반년전 이야기인가?? 저두 애 둘땜에 정신없어서 바로 엊그제 일인것만 같은데요..^^
그땐 지형이만 데리고 오셔서 지호는 못봤는데 넘넘 이쁜 아가씨네요.
지호랑 울 지수랑 딱 비슷한 나이인가봐요. 울 지수는 2001년 6월생이랍니다. 우리는 지수랑 현수랑 인물이 좀 바뀌었음..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ㅋㅋ(그래도 울 신랑은 자기딸만큼 이쁜 애가 없다네요..고슴도치!!) 어쨌건 홈피에 들어와 이쁜 사진들 구경하고 언니랑 애기들 노는 이야기 보니깐..나도 울 지수 현수한테 좀 잘해야겠단 생각이 팍팍 드네요. 요즘 다시 나쁜 엄마가 되어가는 중..이었거든요. ㅠㅠ(얼마전 한국가서 육아서를 사서 읽은 후로 반성많이 했었는데..약발이 떨어졌나봐요..)
그럼..앞으론 자주 들를께요. ^^
2004-02-24 02:02:26 
IP Address : 219.125.52.43 
아~! 효진씨~~^^*
기억하다마다요.효진씨가 얼마나 이쁜데 잊어 버리겠어요~^^*
아이들은 잘 크고 있지요?! 나도 요즘은 나쁜 엄마 모드 젠까이랍니다.밖에 놀러도 못나가고 집에서 맨날 앙팡만 비디오만 늘어지게 보고 있으니 불쌍하죠~~^^;;
날씨가 풀리고 있으니까 이제부터는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둘다 데리고 무조건 나가야 할 것 같아요.집에만 있으려니 큰애가 너무 심심해 해서요~~^^*
요즘 많이 바쁘죠?.아이들이랑 부군님 뒷바라지 하느라구요.아이들이 얼른 커서 제가 하고 싶은 일들 하게 되면 그 때는 우리가 좀 편해질까요?.ㅋㅋ^^*
이렇게 오랫만에 대화를 나누니 어찌나 기쁜지 모르겠어요~^^*
한번씩 사는 이야기랑 애들 어떻게 키우면 되는지 조언 좀 해주세요~~^^*
No. 103  shin jong bum
안녕하셨어요.오늘은바람이많이부네요.
쵸코렛맛있게먹었습니다.
아이들은걱강하지요?언제한번집에놀러가야하는데하면서쉽게시간이나지않네요.
나중에한번놀러가겠습니다.
걱강하시구요.
2004-02-23 16:17:21 
IP Address : 219.125.52.43 
형한테 얘기들었다.ㅋㅋㅋ 고생많이 했네~~~^^*
난중에 화이트 데이 때 알쥐??? ㅋㅋㅋ^^*
농담이고,그 날 바로 못줘서 마음이 많이 쓰이더구나.
이쁜 여자친구한테 받아야 하는걸 쯧쯧......내년 발렌타인 데이 때는 여친한테서 받을 수 있도록 올 한해 잘 해 봐라~~ 거럼~~^^*
No. 102  신성우  
잘지내냐? 오랜만이다.
그동안 벌써 한해가 가버렸구나

오랜만에 열심히 한자 남길려고 썼었는데
회원이 아니라서 그런지 자격이 없다고 하네
날라가 버렸다. 공지를 미리 했으면 좋았을텐데

김이새서 다시쓰기는 그렇고....
박서방도 호짱도 다들 잘지내겠지.
건강하거라

서울에서 신 성우
2004-02-16 00:35:01 
IP Address : 219.125.52.43 
삼촌 오셨어요?! ^^*
요즘 쓸데없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회원제로 바꾸고 있는 중이거든요.
이 방명록이 회원전용으로 바꾼 것도 바로 오늘인데......^^;;
잘 지내고 계시죠?.일본에서의 생활이 더 익숙해질만 할 때,한국에 나가셔서 어려움은 없었나 모르겠네요.경은이랑 동현이가 일본어 안잊어 버려야 할텐데요~~^^*
요즘은 박서방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서 많이 바빠요.아이들도 점점 커나가고 저도 요즘은 나름대로 자신만의 시간을 충실히 꾸려 나가고 있구요~~^^*
언제나 몸건강,마음 건강인 삼촌도 바쁜 가운데도 가족들과의 시간을 소중히 하시는걸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저희들도 화목하게 잘 생활하고 있으니까 삼촌 걱정 마시구요,모두에게 안부 전해 주세요~~^^*
연락도 못드리고 죄송하군요...
이제 연락처도 알았으니 연락드릴께요.
오늘 회원제로 바꿔놓았는데...
죄송합니다.
숙모님이랑 애들도 다들 건강하지요?
안부전해주세요.
박서방 올림
No. 101    
안녕하세요^^
이번 3월에 도꾜로 놀러갑니다....
동생들이 신화콘서트간다구 해서 데려가요....
난 신화보다 난타가 좋아요...ㅎㅎㅎ
일본투어도 확정되어서 넘 기분이좋답니다^^
시간이 있으시면 우리 홈피와 싸이 홈피에두 놀러와주세요^^
http://nanta.akachan.net
http://cyworld.nate.com/lovenanta
2004-02-04 02:44:40 
IP Address : 219.125.66.95 
신화가 콘서트를 하는 모양이죠?!.
전 신화는 잘 몰라요.저희 이웃 커뮤니티에 계신 분이 신화를 좋아하시는 것 같던데 알려드려야겠네요~~^^*
인혜님 감기 안걸리게 조심 하시구요,날마다 기쁨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No. 100  김영곤
안녕하십니까
김영곤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오랜만에 들렸는데 여전히 너무 좋으신거 같읍니다. 성진이 하고는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
저는 지금 뉴욕으로 대학원을 가기위해 옮겼습니다.
가을에 입학하게 될것 같습니다.
이곳에 자주와서 보곤하는데 이곳이 한글 타이핑이 안되서 제가 이제서야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날씨가 지금 추운지 모르겠지만 이곳은 지금 몇년만에 오는 추위여서 그런지 제가 견디기에는 너무 버거운거 같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성진이가 새로하는 사업이 성공하길 진심으로 바라고 애기들도 잘 자라서 두 사람의 큰 자랑거리가 되길 진심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부디 행복하시고 직접 만나 뵐때까지 건강하세요.
2004-01-22 16:36:55 
IP Address : 219.125.66.95 
그동안 안녕하셨어요?!^^*새해에는 바라시는 일 모두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구요,뭐니뭐니해도 몸이 건강해야 하니까 잘 드시고 잘 챙겨입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지호아빠가 많이 그리워하고 있어요.뭔가 힘든 일이나 결단을 내려야 할 때는 입버릇처럼,"미국친구가 있으면 물어볼텐데......." 이렇게 말하곤 한답니다.나이가 들수록 혼자서 결정해야 하는 것들이 점점 늘어나서 마땅히 물어 볼 데도 없어서겠죠?!.

뉴욕은 정말 춥겠네요.저도 추운건 질색이라서 견디기 힘들정도로 춥다라는 말이 너무나 시리게 다가옵니다.아무쪼록 감기에 안걸리시도록 조심하시구요~~^^*
자주 놀러 오신다는 말씀에 그저 고맙기만 하구요,나머지 공부(아궁~~어감이 이상타~~^^;;) 잘 끝마칠 수 있도록 저희들도 항상 지켜보며 있겠습니다.
새해라서 이렇게 편지도 보내주시고......너무 기쁘고 반갑고 그렇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o. 99  박석환
형수님 저 석환이입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죠...진이형한테 물어보세요^^
구정을 맞아 큰집에 갔다가 영아누나한테 홈페이지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구경하고 글남기고 갑니다.
지호하고 지형이 무지 이쁘네요...
지형이는 아직 한번도 안 보았지만, 얼핏 큰어머니 얼굴이 있는거 같습니다...미남이네요^^
그리고 지호는 제가 갓난아기떄 봤는데 벌써 엄청 커버린거 같군요...이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도 아주 이쁘다고 그러시네요..
형수님 일본에도 구정 지내나요..
아마도 안지내죠..
그래도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진이 형한테도 안부 전해 주실래요..
그럼 잘지내시고 다음에 한국 오시면 뵙죠^^.
종종 홈피 들릴께요
2004-01-22 13:12:00 
IP Address : 219.125.58.149 
아~도련님~~! 저 알아요.당연히 기억하고 있지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지호 정말 많이 컸지요?.이젠 안으면 팔이 휘청한답니다~~^^* 아이들이 커가는 건 정말 순식간인 것 같아요.지금 벌써 30개월이 되었어요.지형이도 벌써 7개월입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나시면 지호보러 한번씩 놀러 와 주시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o. 98  김수경
언니
나 수경이얌...
정말 오랬만이네...잘지냈지? ^^
나도 잘 지내고 있고 이번에 대학원들어가
경대 미술교육으로 입학할예정이야
아직 등록금도 수강신청도 안했지만 ^---^
언니도 잘 지내고있는것같군
둘째가 지형이라고...지호도 지형이도 한번도 못봤네...보고싶다~~
나는 싸이월드에 홈피가 있걸랑
심심하면 놀러와~
http://www.cyworld.com/jeehyone
내가 애(?)를 하나키우는데 이름이 "지효"야
지호를 따라한건 아니지만...어째 그렇게돼버렸군
언니 몸건강히 잘지내고 나중에 대구오면 전화한번해
엄마가 연락도 안한다고 좀 섭섭해하더라고...
2004-01-13 10:18:17 
IP Address : 219.125.58.149 
벌써 대학원가는 나이가 됐구나~~~
세월이 참 빠르다는걸 실감하게 되는구나~~^^*

자주 연락도 못하고 한국 나가서도 잘 연락 못하고 미안해 죽겠네......넘나 미안혀~~~^^;;;이번 여름에 나가면 집에 놀러갈께.호짱이랑 지형이랑 데불꼬~~
수경아 공부 열심히 하고 늘 즐겁게 보내도록 해~~신년에는 좋은 일,행복한 일만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No. 97  하레온나  
☆메리 크리스마스☆
따뜻한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2003-12-25 11:23:03 
IP Address : 220.217.103.155 
하레온나님두 즐겁고 뜻깊은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홍당무님과 언제까지나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울 아들이 불러서 가야 되걸랑요,있다가 놀러 갈께요~~^^*
No. 96   황윤정
안녕하세요.
돌아오는 2월에 가족들과함께 일본생활을 시작하게 됐어요.  낯선나라에 여행가는거라면 즐겁겠지만  그곳에서 한동안 생활할거라 조금 긴장이 되네요.   다행히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앞으로도 더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아참  신주쿠근처에서 살게될것 같아요.  정확한 주소는 아직 모릅니다.   그럼 이만..
2003-12-19 21:02:03 
IP Address : 220.217.103.155 
네~~처음 오시면 모두들 긴강이 되고 그렇다고 하네요.처음에는 여러가지로 적응하시기가 힘들겠지만,살다보면 한국이랑 별차이 없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너무 걱정 마시구요,앞으로도 자주 놀러와 주세요. 발자취 감사드립니다~~^^*
No. 95  진숙 강
요즘은 숙제를 잔뜩 미루고 있는 기분입니다.
지민이 홈 업도 못시키고 매일 매일 체크하던 다른 방 가족들 소식도 체크 못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손님이 오셨었고(이번 주에 또 온다네요!), 40메가 신청 후 집 인터넷도 안되고 있어요.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게 있어요(좋은 결과 나면 다 말씀 드릴께요) 이래저래 정신 없는 나날들입니다. 시간 나는대로 짬짬이 글 올릴께요. 지형이랑 지호 공주님도 다 건강하게 잘 있죠? 파파랑 마마는요???
그동안 또 예쁜 아이콘들 잔뜩 만들어 놓으셨네요.. 많이 많이 감사해요.
이제 퇴근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다시 만날때까지 안---뇽히 계세요.
2003-12-17 16:52:47 
IP Address : 220.214.168.249 
진숙씨~~그냥 맘편하게 생각하시구요,지민이한테 특별한 일이 있었을 때는 수첩같은데 기록해 뒀다가 나중에 올려 주세요.[용대의 꿈]에서 그렇게 하더라구요~^^*
이 홈 3년 내내 지켜 오면서 바쁠 때도 있고 한산할 때도 있고 쥔장이면서 한참동안이나 비워둔 채로 있은 적도 많은걸요 뭐~~^^*
진숙씨가 어떤 일로 놀래켜줄지 넘넘 기대되네요.잘안되더라도 꼭 알려주세요.궁금타~~궁금타~~^^*
바쁜 연말에 몸상하지 않게 조심하구요,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세요~~^^*
No. 94  하레온나  
안녕하세요?
헬로챠니의 챠니랍니다.^^
아랫사람 도리로 제가 면목이 없네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드리구요.

참, ㅋㅋ 우리 홍당무씨와 커플홈을 꾸려나간지 어언 몇 개월 되어가네요.
알려드린다는 것이........이제야......
시간되실 때 들여다 보세요~~~
좀 닭살입니당.^^;
*싸이월드(최근 좀 빠져있는 곳이에요.)
http://cyworld.nate.com/firstlovekj
*그냥 홈이구요.
http://hellochani.compuz.com/
두 곳 모두 내용은 같은 곳이라서...
맘 당기는 곳으로 오세요.

오랜만에 들러 홈만 선전하고 가는 느낌이라 송구스럽네요.
따뜻하고 즐거운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2003-12-15 21:14:47 
IP Address : 219.125.49.75 
넵~~우사기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홈페이지를 여러개 가지고 계셨군요.와~~부자네요~!꼭 놀러 갈테니까 기다리세요~~^^*
홈페이지 분위기도 많이 바꾸시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이 마음든든했답니다.매일매일 행복해 보이셔서 참 좋으네요.
홍당무씨와 뜻깊은 성탄,신년 맞이하시실 바랍니다~~^^*
No. 93    
넌 아무렇지 않은 듯  
내일 일을 알 수 없다고 말하지  
마치 언제라도 나를 떠나버릴 수 있을 것처럼  

농담인 줄은 알지만 그럴 거라고 믿고 있지만  
힘없이 웃고 있는 나는 널 떠나 보낼 자신이 없어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내일은 아직 멀리 있는데  

알고 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올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 곳으로  
너를 데려갈까 봐  
너는 내일을 나는 이별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 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돌아갈 수는 없을까 처음 우리가 만난 곳으로  
어느새 잃어버린 것들 아직 그대로 남아있는 곳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어제는 이미 멀리 있는데  

알고 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올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 곳으로  
너를 데려갈까 봐  
너는 내일을 나는 이별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 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 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오늘 처음 들었는데,이 가수의 목소리에 호짱파파도 저도 깜딱~~! 신곡인줄 알았더니 벌써 작년에 유행한 노래였군요.암튼 대단히 멋진 목소리입니다.>
2003-12-14 00:39:45 
IP Address : 219.125.49.75 
No. 92    
안녕하세요^^ 일본 오사카에 사는 난타팬이거든요^^;;저번주 원해씨를 도꾜에서 본후 인터넷하니 여길 찾았답니다.^^  서연이랑 하연이사진이 넘 넘 예쁘구요^^ 아직 결혼도 안해본 저지만 예쁜 아이를 갖고싶네요^^ 홈을 쭉~~~둘러보겠습니다~~^_____^
2003-11-22 18:36:30 
IP Address : 219.125.49.75 
답글 감사합니다^^*  답글이 달아있으면 기분좋네요^^ㅋㅋㅋ 전 난타광팬이랍니다..ㅎㅎ 오빠들이 다 그러는데요.... 지금 난타일본팬사이트운영을 하고있습니다^^  HOME클릭!!ㅋㅋ 홈지기님... 오사카로 오실땐 연락주세요^^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네~~안녕하세요 인혜님^^* 저희 형부팬이시군요^o^/~ 오사카에 사시네요.저도 오사카랑 교토에 한번 가보고 싶은데 영 기회가 나질 않네요~~^^:앞으로도 자주 찾아와 주시구요,난타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No. 91  진숙
오늘은 업된 내용이 많아서 보기 좋네요. 매일매일 이렇게 빨강 up표가 많으면 좋겠다. 저도 마감하랴 한국 갔다오랴 자주 못들리고 리플도 못달았는데...
오늘부터 좀 더 부지런을 떨어야겠어요.

송아님은 어디서 그런 파워와 애착이 생기나요? 항상 삶에 활력이 느껴져 보기 좋아요... 홧팅!!!
2003-11-12 10:55:20 
IP Address : 219.125.59.100 
정말 그러네요~~빨갛게 빤짝빤짝하는 것이 보기 좋네요.지민이 사진도 부지런히 찍어서 올려 주세요~~^^*
제 생활의 활력소는 진숙씨한테만 알켜 줄께요.바로 남편 달달 볶기(쉿!!)입니당.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돼요 ㅋㅋㅋ^^*
No. 90  호짱
안녕하세요.동경 미씨족 호짱이랍니다.(저도 아들이 연호라 호짱이죠))사실 예전 지형짱 낳기 전부터 이 홈페이지를 방문했었는데 그사이에 제가 좀 뜸했더니 많이 바뀌었네요.미씨족 주소보고 가나님이 그분이구나하고 어찌나 반갑던지....근데 전에 제가 방문했을땐 로그인 안하고 본것같은데...아닌가요?잔잔하니 좋은글 잘 읽겠습니다.
2003-11-10 16:00:39 
IP Address : 219.125.64.125 
아~~안녕하세요 호짱맘님^^* 호짱맘이 호짱맘한테 인사하려니 쑥쓰럽네요 ㅎㅎ^^*

지형이가 태어난 이후로 한번 리뉴얼을 했어요.내용을 좀 보강시키고 로그인 적용시키는 게시판이 3개가 되었네요.앞으로도 자주 찾아 주시구요,연호짱 이야기도 많이 들려 주세요~~^^*
No. 89  
안녕하세요.

몇줄 올린글에 답글이 달린걸 보며 빙그레
웃어봅니다. 트리아이콘도 아주 이쁘구요.
틈나는데로 송이님의집을 헤집고 다님니다.
알콩달콩 사람사는 내음새가 가득한 집입니다.
이렇게 이웃을 알아 가는게지요.
앞으로 자주 들어올께요.
글구 실명에서 닉을 바꿨읍니다.소리나무로여...
그럼 기억해주시고요.
담에 또 발자취를 남길께요.
2003-11-06 18:02:37 
IP Address : 220.214.101.141 
트리 마음에 드셨어요?!^^* 아이디를 소리나무로 바꾸셨길래 일부러 나무를 골랐답니다.이제 크리스마스도 정말 얼마남지 않았네요.놀라워라~~~0.0

이번 크리스마스는 아이들을 위해서 트리 장식도 하고 풍선이랑 방울도 달고 케잌도 먹으면서 보내고 싶네요.산타 클로스가 주는 선물도 준비해야겠죠^^*
소리나무님! 송아닷컴에서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당 ㅋㅋ^^*
No. 88  
안녕하세요.

어찌 보다보니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읍니다.
헌데
원주새댁이란 문구가 눈에 박혀 빠지질 않는군여
제 고향이 횡성인지라
이국땅에선 강원도의"ㄱ"자만 들어두
가슴이 설레곤 합니다.
아직 시간상 구석구석 둘러보진
못했지만 .. 다시 들러 꼼꼼이 보겠읍니다.
그럼
2003-11-03 19:08:29 
IP Address : 219.125.60.54 
어서 오세요~~^^*원주새댁이 무척 기뻐하겠네요^^* 고향을 무척 사랑하시나 봐요.저도 제가 태어난 곳을 아주아주 사랑한답니다.고등학교 1학년 때 부모님과 한번 가본 이후로 여태껏 못가고 있네요.

거기는 겨울에는 5시 정도면 깜깜해지고,새벽이면 큰산 뒤로 하늘이 너무너무 파랗던 기억이 있어요.겨울에 버들 강아지 따고,얼음 언 개울가에서 동네 애들과 노는게 어찌나 재미있던지......

아~!갑자기 너무나 가고 싶어지네요^^* 자주 놀러와 주시구요 고향 이야기 자주 들려 주세요~~^^*
No. 87  오동희
안녕하세요.

제가 송아씨 사이트에 이렇게 뭔가를 적는 것은 처음이네요. 실은 한가지 송아씨 서방님께 한가지 여쭤보려구요. 현재 제가 갖고 있는 메일은 NC클럽 메일이여서 아마도 사용이 안될거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저번에 댁에가서 많은 불편함을 끼쳐드려 죄송했었습니다.
실은 제 성격이 다소 까탈스러워서 주위에서 즐거운 자리를 압박해 들어오면 (물론 말로 해결이 안되는 상황이란 판단하에서 내리는 결정입니다만)[에이 그래 내가 때려 치우마]란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송아씨네 가족을 만난 것은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서 더더욱 즐거웠었습니다.

이 메일의 목적입니만, 성진씨에게 한가지 물어보고자 적습니다. 전화하려다 왠지 전화는 이런저런 얘기하기에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또 바쁜 시간에 방해를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신쥬꾸에 있는 한국 소식지 업체 가운데 [사장님의 의식이 진취적이고 건전하고][재무구조가 튼튼하고][잡지의 구성및 편집이 좋고][자사 인력 규모와 능력이 굳건한] 업체가 있다면 2-3군데 소개를 받고 싶어서 연락드렸습니다.
제겐 위에 적힌 제 메일주소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여 그 정보지 업체들과 사업할 것이 없나 하는 발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여긴 비가 많이 오는데 거긴 어때요?
건강주의 하시구요.
2003-10-23 12:05:57 
IP Address : 219.125.60.54 
그날은 빗속을 떠나신다고 해서 참 걱정을 많이 했는데,도중에 좀 쉬셨다니 다행이예요.전 운전을 할줄 몰라서 운전이 너무 무섭고 대단하게 느껴지거든요.어떻게 저렇게 골치 아픈걸 잘도 할까 하면서 속으로 놀라죠^^*

대접도 제대로 못해 드리고 나중에는 무션 아짐마까지 만나게 해서 죄송해요.담번에 이사갈 때는 꼭 1층으로 이사가서 애들이 맘놓고 뛰어놀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그리고,지호아빠에게 전했으니까 메일 보낼거예요.환절기인데 감기 조심하시구요,행복하게 잘 지내시구요~~^^*
No. 86  강진숙
게으르면 홈지기 못하겠네요. 빠른 답변 너무 감사해요. 우리 식구 챙기기도 바쁜 세상에,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마음 쓰는 넉넉함을 지닌 송아씨 같은 분이 있어서 일본생활이 한 층  즐겁습니다. 아리가또우!!! 요긴하게 활용할께요.
2003-10-10 10:27:40 
IP Address : 219.125.49.191 
허걱~^^* 도움이 됐음 좋겠네요^^;;; 감기 조~~오~심 하세요~~~!!!.
No. 85  
지진 보험에 관한 글을 방금 읽게 되었습니다. 방법과 가격 등 정보를 알고 싶네요. 번거럽게 해드려 죄송하지만 시간 있으실때 좀 가르쳐 주십시요.
2003-10-09 12:00:33 
IP Address : 219.125.49.191 
진숙씨 오랫만이네요.지난번 백일 선물 너무 고마웠어요.지민이 돌 때 선물 배로 싸서 보낼께요^^*

지진보험은 전 잘 모르구요,우리 화재보험(그것두 다른 사람들보다 무지 싸요.어찌된 일인지는 몰라두)든데서 엽서가 왔길래 지호아빠가 문의해서 가입했어요.920엔 냈고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가 기한이예요.아마 6개월에 920엔인가봐요.그리고,지진으로 손해를 보면(이것도 메뉴가 여러개여서 아마 많이 고르면 더 비싸질 듯.우리는 화재에만 체크되어 있더군요) 75만엔 보상금이 지급된대요.
도움이 됐나 몰겄네.일단 전번 올려놓을테니 문의해 보실래요?!.

(주) 東海パ-トナ-ズ東京
東京海上의 자회사인 것 같네요.

전화번호는 03-5777-0691

싸니까 꼭 가입하세요.지진대비 가방도 꼭 싸놓고 피난장소도 미리 의논하구요.우리는 끝냈습니다.아무 일도 없겠지만 그래도 준비가 필요할 것 같아요.  
No. 84  하레온나  
또 다시 [정말 오랜만이네요]란 글귀를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송아님!
득남하신 것 늦었지만,이제야 축하인사 드려요.
이젠 두아이의 어머니로써 정신없이 바쁘시겠네요.  

...홈 리뉴얼도...링크 이쁘장하게 걸어주신 것도 모두모두 축하,감사드리구요.
그리고,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는 바입니당.^^

친구와의 대화를 진지하게 읽어보았답니다.
글을 읽으며 내내 끄덕끄덕 했습니다.
*친구야~~~그랬구나...좋은 분 만나서 위안도 사고... 송아님 홈에서 네 글을 기다리고 있을게~~~

그럼,가족들과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또 뵙겠습니다.
2003-09-28 02:15:04 
IP Address : 219.125.49.191 
우사기님 이젠 하레온나로  불러야 되나요?그래도 전 우사기가 더 좋아요^^*
에......또......전 몰랐네요.우사기님의 친구분인지요.괜히 지송스러워질라고 하는데......왜나면 친한 사이일수록 걱정끼칠까봐 얘기를 못하고,잘 모르는 사람에게 털어놓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 아닐까 싶어서요.음......이 부분은 좀 더 생각을......-.-;

암튼,모두모두 해피하시구요,저희는 약간 높은 장애물 경기를 하고 있는 중이지만,그래도 언제나처럼 해피 그 자체랍니다."믿음"이라는 든든한 친구가 있기 때문이지요.ㅎㅎㅎ 뭔말인지 전혀 감이 안잡히시나요? 별거는 아니구요^^*
그럼 헬로우 챠니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 드리죠,팟튕~!^^*
No. 83    
언니!! 알고 봤더니 디게 유명한 사람이네.ㅋㅋ
언니는 저를 몰라도 전 언니를 일본에 오기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ㅋㅋ
제가 일본 오기전에 검색사이트에서 언니 홈 찾고
울 홈에도 링크 걸어났었는데.. 공사중이여서 지웠었는데..다시 올려나야겠네요.
일본 오기전에 언니글 읽고 도움 많이 받았답니다.
화장 안한 모습두 넘 미인이라 놀랬는데..화장하면
듁음이겠네.ㅋㅋ 저 지금 너무 놀라운거 있죠???
이렇게 유명한 사람을 내가 직접 만나다니.ㅋㅋㅋㅋ
예전에 언니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었는데...
언니가 도움이 된다고 가르쳐줬던 사이트도 다 찾아가 보고.. 가나라는 아뒤가 신송아라는건 알고 있었는데 그게 언니일줄은 몰랐네~ㅋㅋ 화장하면 알았을라나?? ㅋㅋ
일본 오기전부터 도움 마니 마니 주셔서 감사합니다
넘 감격해서 글이 두서가 없네..
앞으로 좋은 인연 만들어 가요~ 홈에도 자주 올께요
2003-09-27 22:14:58 
IP Address : 219.125.49.191 
어우 진짜 왜그래요~?!어젠 정말 좀 챙피했다니깐ㅋㅋㅋ^^;; 인제 나도 애엄마티 그만내고 이쁘게 하고 다녀야징.진님 넘 이뻤어용.아짐마 안같어.
한국에서부터 이 홈피를 아셨다니 진짜 신기하네요.그쵸?! 이렇게 만나는거 진짜 인연아닌가?^^*애들 나이도 비슷하고 회원정보 보니깐 나랑 생일두 하루밖에 차이 안나던데(난 12월 4일^^*) 우린 무신 인연이 있는게야^^*
암튼,만나서 반갑고 자주 만났음 좋겠네요.그럼 요로시쿠~~~^^*
No. 82  
박성진씨 좀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어제는 걱정 했었습니다. 송아님의 극진한 간호 때문에 좋아진거 맞죠・ 건강 관리 잘 하이소ルルル
그리고 홈 많이 쌈박해 졌네요ル 특히 카운셀링룸은 Good Idea인 것 같습니다
송아네 가족 우리 가족 화이팅 한번 합시다
2003-09-27 12:13:35 
IP Address : 219.125.64.157 
효효효^^* 난 이전부터 약속된 모임이 있어서 놀러 나갔는디.....^^* 에공 빈망시러워라.ㅋㅋㅋ^^*
생일파티도 못했담다.어제 호짱파파생일이었거든요.보살님이 미역국도 먹음 안된다고 해서.불쌍한 호짱파파!
No. 81  김민주
송아씨 정말이지 여러가지 따뜻한말 고마워요,
지금은 송아씨 말처럼 편하게 생각 할래요,
남편에게는 조금미안하지만,,,
언젠간 뭔가가 나타나겠죠.송아씨에게도 저에게도 좋은일이.....
게시판건은 ,정말,고마워요,
근데 ,제가 글솜씨도 없고,꾸준히 쓸지어떨지도,..
정말 쓰고 싶어지면 그때 부탁해도 될까요?
(게시판 여유분이 있을때의 얘기지만,ㅎㅎ)
송아씨 멜받고 기분 ,정말 안정된거 같아요.바보같죠? 송아씬 정말 좋은사람 같아요,
정말 좋은사람!
2003-09-26 14:08:08 
IP Address : 219.125.64.157 
김민주씨가 완전히 속고 있는거지~~!! 이러네요.울 남편이 ㅋㅋㅋ^^* 암튼 기운을 좀 내신 것 같아서 다행이예요.아직 신혼이신 것 같은데 알콩달콩 재미있게 사시구요,언제든지 제가 필요하시면 콜하세요.바로 달려나올께요^^*

아참!게시판은 원하시면 아무 때나  말씀하세요.아기가 생기면 육아일기를 써두면 참 좋거든요?!.이렇게 만나게 된 것도 인연인데 우리 좋은 인연 엮어가요^^*
No. 80  김민주
송아씨 너무너무 고마워요.송아씨가 말한것처럼 정말이지 계속 처져있었어요.
솔직히,특별히 공부를 하고싶지는않지만,뭔가 제가 할수있는일을 찾고싶었어요,어떤일이 생길지모를 미래를 위해....
나이가 어렸을때는 보석디자인 이라든지.번역.푸드코디,라든지.하고 싶은게 몇가지있었는데.나이가 조금드니 그나마 하고싶은 마음이 어느새 사라져버렸어요, 공부하고 싶어서 일을했는데.공부보다는 일에정신이 집중되다가 어느새 일이전부가 되고 ,,아니 먹고 사는 생활을하는게 전부가되고 ,그러다 보니 꿈이없어졌어요.꿈없는 나...요즘은모든것에서 달아나려하는내가 한심해져요.
시작은 어렵더라도,시작하면 몸은 또 따라갈것같은데..시작이어렵네요.송아씨 말처럼 지금부터라도찾아봐야 될것같네요,
처음일본왔을때의 용기는 어디로 갔는지...그땐 무서운게없었는데,그렇지않았나요,송아씬?
일본에서 먼가를 시작하는데 앞서 외국인이라는차별이 제일 먼저 머리에 떠오릅니다. 외국인이라는 차별을 별로 느끼지않는 일을고르다보니,한국어를 배워서 가르쳐보는게 어떨까 생각했어요.실은 제가 조금 행동하기에앞서 고민을많이하는편이에요,쓸데없는 걱정도,,,그래서 인지 망설이다가 결국은 포기하는편이많아요.
송아씨말씀 처럼 전문기술도좋을것 같은데...어떤것들이 전망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저랑 맞는지도모르겠어요.제가관심이있는걸 찾는게 먼저 인거 같네요.
어떻든,송아씨랑 이야기하게 되어 정말 기뻐요.
송아씨는 허브,아로마 에관심이있으신가봐요,아로마 라고하니 에스테 에서 쓰는아로마 밖에 생각나는게 없는게 어떤 건가요?
여러가지 뭐든지 좋은지 ,알고 계신정보나 ,새로 알게된 정보가 있음 저에게도 나눠 주셔요.ㅎㅎ
너무너무 폐를끼친거 같네요,미안해요.



2003-09-25 14:28:46 
IP Address : 219.125.64.157 
민주씨 말 다 맞아요.저도 일본 처음 왔을 때는 정말로 당차게 살았는데,요즘은 망설임이 너무 많아진 것 같아요.뭔가 한가지를 하려고 해도 생각하게 되고,고민하게 되고, 세상에 무설울 것이 없었는데 지금은 아닌거 맞아요^^*

민주씨가 지금 뭔가를 하려는데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다면 그냥 한번 놀아보는게 어때요?.논다고 밖으로 다니는게 아니라 집에서 느긋하게 커피도 마시고 인터넷도 즐기고,홈페이지도 한번 만들어보고,지금처럼 글도 써보구요.뭔가 목적없는 것이라도 그냥 이유없이 해보는거요.생활에 보탬이 되어야 한다던지,시간을 너무 낭비하는 것 같다던지 하는 생각은 아예 접구요.원하시면 제 홈페이지에다 방을 하나 만들어 드릴테니 아무거나 적어보실래요?.글을 많이 쓰다보면 어느새 마음도 많이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지금 민주씨가 이글을 쓰시면서 객관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한번 들여다 보셨을거라 생각해요.

억지로 뭔가 하려고는 하지 마시구요.마음이 가는대로 한번 움직여보는게 어떨까요?.그러다 보면 뭔가 하고 싳은 것이 생길거예요.저도 그런 시기가 있었어요.독신일 때는 모든걸 내가 책임지고 처리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움직이던 것들도 남편이라는 방패막이가 생기면 그 뒤로 숨고 싶어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지금은 우선 따뜻한 양지에서 고양이 노릇 좀 하다가 훌훌 털고 일어나세요.저도 그랬었어요^^*
No. 79  김민주
저예요.오늘은 송아씨에게 상담을할려구요.
일본에서 생활한지,4년째가됩니다.여러가지일이있었지요,아시다시피 유학생활 편한게아니었지요.
사정상 공부를포기하고 ,회사생활을했는데...
집에서놀아보니 ,그것도편한게 아니네요.
그래서인데,,학교 편입을생각하는데..그것도 한국어학과로,,,사정상 일본생활은계속해야될것같아요.
일본에서 내가잘할수있는일은 한국어 밖에없는것같아서..어떻게 생각 하셔요,일본에서 남편만 벌어서는살수없는곳이고,,,한국어를 통해 일본어를 배우는것도 괞찮지않을까해서,,,취직이될지도고민이지만.
계속 집에만 있으니,,,정말이지..우울증 걸릴것같네요.잘할수있을지,,,다시 바이트에공부 지긋지긋하지만,좀더나은생활을위해서 움직여야하나 어쩌나 고민입니다.송아님은어떻게 생각하시는지..저보다 일본생활을오래하셨으니...선배님에게 묻습니다.
요즘은 쓸데없는지진 까지 고민하고있어요.
언제 죽을지도모르는인생에 하고픈 일도없는게
더슬퍼네요.
비가내려서 그런지 ,엄청 센치해지네요.*^^*
2003-09-24 19:50:13 
IP Address : 219.125.64.157 
민주씨의 그 마음 누구보다 잘 알 것 같네요.너무너무 바쁘다가 갑자기 시간이 많아지면 처음엔 좋다가도 점점 주체를 못하게 되죠^^*저도 자금의 민주씨랑 똑같은 생각을 한 때가 있거든요.

아직 민주씨는 아기가 없어서 더 뭔가를 하시고 싶은것 같네요.외롭다는 느낌......아닐까요?.아무도 없는 집에 하루종일 있다보면 남편 돌아오는 것만 기다리게 되고,그러다 보면 점점 더 외로워지구요.제 생각에도 뭔가 재미를 붙일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공부를 다시 시작하셔두 좋구,가벼운 아르바이트를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그런데 일본에서 한국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대학이 드물지 않나요?.저도 일본인에게 한국어도 가르쳐 보고 한국인에게 일본어도 가르쳐 봤지만 언어라는 것이 파고들면 들수록 너무 깊어서 아주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것 같더라구요.일본에서 4년정도 생활하셨다면 일본어도 아주 잘하시겠네요.일본어쪽으로 좀더 윤을 내고 갈고 닦으면 어떨까요?.아니면 실질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나 전문지식쪽두 좋을 것 같은데요.

저는 연극학 공부를 하다가 잠시 중단하고 있는데 연극중에서도 아트세라피라는 심리치료쪽이거든요.흔히 말하는 카운셀링비슷한 쪽이예요.하다 말았지만 언젠가는 다시 시작하려구 해요.그리고,칼라 세라피나 허브,아로마 테라피쪽도 관심이 많구요.학문을 탐구하는 것도 아주 좋지만 뭔가 자격증을 딸 수 있는 걸 공부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 싶은데요.

민주씨는 어떤 쪽으로 관심이 많나요?.민주씨가 관심있어하는분야에서 뭔가를 찾아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음악을 좋아한다면 음악학교에 편입을 해서 작곡을 공부해 본다던지,저처럼 아로마테라피를 공부해 본다던지요.그렇다고 이런 공부를 해서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면 미지수이지만 뭔가 연관되는 일을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꼭 민주씨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시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그만두는 건 언제든지 할 수 있지만 다시 시작하는데는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잖아요.내가 너무 하고 싶은 것이라면 언젠가는 반드시 하고 말겠다는 목표가 생기니까,중단하고 있는 상황이더라도 생활에 더 탄력이 될 수 있을거라 믿어요.

저도 가끔씩 우울해진답니다.못다한 공부가 너무너무 하고 싶어질 때두 많아요.전 두 아가야들 땜시 못하고 있지만 민주씨라면 아직 가벼운 혼잣몸이니까 남편분이랑 상의하셔서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민주씨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는 어떤것이 있나요?.그러면 그것들과 연결이 되는 분야를 생각해 볼 수 있잖아요.힘내시고 저에게도 가르쳐 주세요.함께 생각해봐요^^*  

그리고 베낭에 꼭 피난가방을 싸두세요.아무 일도 없겠지만요^^*
No. 78  김민주
전업주부 된지 이제 2달이됩니다,태어나서 이렇게
한가해본건 이번이 첨이네요.살만 찌는것같아 째금
아니 좀많이 걱정입니다.ㅎㅎ
전업주부 꽤 심심한 직업이네요.특히 일본에서는
ㅎㅎ
2003-09-18 17:26:25 
IP Address : 219.125.48.154 
저도 전업주부된지는 얼마 안됐네요.둘째 임신하고 첫애 돌보면서 집안일에다 일까지 못하겠더라구요.그전에는 정말 정신없이 바빴었는데,그 시절이 그리워질 떄도 많아요^^;;;
No. 77  
좀전에 글을 남겼는데,역시 않들어갔나봐요,ㅎㅎ
시크릿가든 제가 제일 좋아하는데.*^^*
이가 나으셨다니,,다행이네요.
사랑니는 완전히 나기전에는 방심은 금물이에요.
피곤하면 다시 붓거든요,
송아씨라고 불러도 될까요?이름이 송아씨맞나요?
예쁜이름이네요.

2003-09-12 21:41:27 
IP Address : 219.125.49.116 
네,조금 살만해졌어요.뜨거운 음식이랑 떡도 먹었거든요.아직은 한쪽으로만 씹고 있는데 곧 다 나을 것 같아요.걱정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제 이름 송아맞아요.초등학교 때 별명이 송아지였거든요.애들이 하도 놀려서 한번은 학교 안간다고 집에서 울고불고 해서 엄마가 따라가서 놀리지 말라고 부탁한 적도 있답니다^^;
지호엄마라고 불러도 좋고 부르시기 편한대로 불러 주세요.저도 민주씨라고 부를께요^^*
No. 76  
이가 나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오랜만이죠. 아니 일주일만인가요?
무사히 일본에 도착,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냈답니다. 집안일 뿐만 아니라 아기랑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쉽지가 않더군요. 늘 사람들과 함께 있었던지라 아기도 조금 달라졌구요...
일본에 오기전에는 광주에서 일본까지 아기를 데리고 어떻게 올까 앞이 캄캄했는데 막상 닥치고보니 어떻게든 와지더라구요. 일본생활도 그렇겠죠?
지형이도 많이 컸겠네요. 세 식구 함께 있으면 정신 없으시겠어요. ㅋㅋㅋ 그래도 행복하시죠?
2003-09-12 14:05:36 
IP Address : 219.125.57.135 
선영씨 홈페이지 만들었어요?.너무 바빠서 못만들었죠?.아직 안만들었으면 여기 방하나 만드는게 어때요?.매일 방명록에다 글쓰는 것도 그렇고.아가야도 보고 싶은데.

일본 진짜 덥죠?.허걱허걱 소리가 절로 난다니까요.그래도 저녁이면 많이 시원해지니까 그나마 다행이지만.아기 젖줘야 하니까 선영씨도 많이 먹고 나처럼 안아프게 힘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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