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생생일본스토리 | 체크정보방 | 지호짱 |지형짱 | 포토일본 | 수다방 |BBS| 방명록

생생일본스토리
송아의 체크정보방

발자취 남겨주세요

지호짱 지형짱
포토일본 우리가족
안녕!서울난타
예당한의원호세네
분당지원의방
이쁜수아사랑
용대의 꿈
하이!지민짱
승희의 러브리 라이프
주야주야 순복이
막내동진 수다장
새댁찌나찌나
소리나무의 아름다운날들
서정란의 눈팅 레시피


한국TV/Radio

 

 

한마디씩 남겨 주세요!

Name    E-mail  
Pass     Home  
HTML Reply Mail
No. 75  
안녕하셔요,가입은 예전에 했는데.인사가늦었네요.
이가많이 아프신가 봐요.남에일 같지않아서...
제가 치과에서 오랫동안 일을해서 그런지..
빨리 나으시길,,,
2003-09-09 14:39:44 
아! 안녕하세요.김민주님!
아프던 게 많이 좋아져서 다시 수다쟁이가 되었답니다^^* 제 취미가 먹는거고 제일 좋아하는게 매운음식인데 아직은 도전을 못하고 있습니다만......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하구요,앞으로도 자주자주 찾아와 주세요^^*
님은 이가 아주 예쁘실 것 같다는 ^^*
No. 74  
이번엔 민망...또 저네요.
가족체제비자 받았음을 보고 드립니다.
오랜만에 아기 시댁에 맡겨놓고 서울 나들이 한김에 삶의 여유를 즐겨보려고 했는데 새벽 3시에 일어나 챙기고 나서서 그런지 체력이 안 따라주더군요
이젠 예전 같지가 않아요 ㅜ.ㅜ
9월6일날 들어간답니다. 들어가서 연락드릴께요.
건강하세요.
2003-09-03 11:30:37 
IP Address : 219.125.57.135 
민망하긴요.^^*
난 사랑니가 아파서 얼굴이 찌그러져 있답니다.완전 의욕상실! 조심해서 들어오고.....아니 6일이면 내일인감?.공항가거든 아기바구니 달 수 있는 자리로 달라고 하세요.아기랑 엄마랑 다들 조심하구요^^*
No. 73  
연이어 글을 남기게 되네요. 왠지모르게 쑥쓰~^ ^*
예정은 추석을 보내고 갈 생각이었는데, 갑작스레 8월 말에 들어가기로 결정해서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요즘 정신이 없답니다.
여유있게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받아서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관광비자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신랑비자갱신이 9월인것도 문제가 될까 걱정스럽기도 했구요.
혼자 일본에 어학연수를 결정했을때는  씩씩했는데
신랑이 있는데도 아이랑 일본에 가서 생활할 걸 생각하면 여러가지로 걱정이 되요.
갑작스레 준비하느라 막막했는데 또 언니의 도움을 받아 차근차근 준비해가고 있네요. 감솨~!
예정은 8월 30일이랍니다.

참, 울 원시인 신랑 드뎌 핸폰했답니다.
아이가 생겼다고 제껏도 하나 해준다는데 그 느긋한 성격으로 언제 해줄련지...장만하면 연락처 남길게요.

여기는 올 여름은 여름답지 않게 끝나나 했더니  막바지 더위가 사람을 지치게 만드네요.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2003-08-23 22:09:52 
IP Address : 219.125.67.182 
헤~~이시대 마지막 젊은 원시인이 드디어 핸펀을 장만하셨군요.추카추카^^* 예정했던 날보다 더 빨리 들어오게 되서 많이 정신없곘어요.특히나 비자문제 같은거는요.체크 정보방 67번에 질문을 달아놨으니까 한번 읽어보고 얼른 답주세요.

암튼 일본에 돌아온다니까 참 좋네요.자주 얼굴도 못보지만 그래도 가까이 사는게 좋잖아요.그리고 아기아빠도 많이 그리워 할테구요.가족은 모여 살아야 되는거 같아요.

그럼 체크 정보방에 질문 남길께요.
No. 72  
몇 일째 새로운 사진이 올라오지 않네요.
아이들 둘이랑 씨름하느라 바쁘신건지...
곧 일본에 들어가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만삭일때는 아기가 나오기만 하면 뭐든 할 수있을거 같아 얼른 나오기만 바랬는데
낳고 나니 꼼짝없이 아기만 바라보고 있네요. ^ ^;
언니 얼굴이나 보러 갈 수 있을런지...
들어가면 연락드릴께요.
행복하세요.

참, 부탁이 있는데...한국에서 사가지고 들어가면 좋을 아기물건에 대한 정보 좀 부탁드려요.
2003-08-20 23:13:30 
IP Address : 219.125.52.241 
어휴~애들 둘 장난 아니네.별차 없다 싶더니 하나일 때가 천국이었어요.일본에 돌아 온다니 너무 반갑네요.얼른 만나고 싶기도 하고.
사오면 좋은 육아용품은 체크 정보방에다 따로 써 놓을께요.우리 큰애가 자꾸 방해를 해서 아무래도 재우고 난 다음에 차근차근 써야 할 것 같아서.
애기랑 조심해서 돌아오구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No. 71  

>*마마*
>송아야 사진 잘 봤다. 지형이 다리가 통통한게 보기가 좋다. 진짜 많이 컸구나. 지호도 참 이쁘다. 동생 태어나고보니 더 예쁘다.
>오늘은 너희 증조모 제사라 제사음식하고 사진을 봤다. 잘 올려놨구나.
>암튼 가족간에 화평하고 건강한게 제일이다.
>행복하게 잘 지내라.
>또 자식키우는것은 다 시기가 있으니 신경쓰고 아껴가며 잘 키워라.
>아기낳고 두달됐는데. 몸은 좋아졌는지 모르겠다.
>잘 먹고 잘 쉬고..
>박서방도 건강하지? 아무쪼록 아끼고 사랑해라.
>제일 소중한 사람이다. 믿고 따르고 챙겨주며 사는게 제일이지..
>잘 지내라 . 또 글 남기마..
>-엄마가-
2003-08-17 17:40:23 
IP Address : 219.125.40.29 
박서방이 이 글을 읽고는 "역시 내생각 해주는건 장모님밖에 안계셔.너 잘들었지?!" 그러대요.참 나! 내가 월매나 잘해 주는디......- -+
정말 힘들고 지칠 때는 가족밖에 없는데,더 잘해 줘야 되는데 싶으면서도 잘 안돼네요.항상 마음뿐이고 행동이 따라주지 않으니 문제죠?!.집에도 아무 문제없고 동생들도 잘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좋네요.우리도 잘살고 있으니까 엄마는 걱정을 붙들어 매시구요,앞으로 점점 더 나은 모습을 보여 드릴테니 기대도 해 주세요.아이들은 잘 크고 있어요.지호가 그렇게 힘들어하더니 일본에 돌아와서는 떼도 안쓰고 잘 놀고 잘먹고 그래요.지형이는 변함없이 순하고 착하구요.그러니까 엄마,아버지께서도 안심하시라구요.

직접 만나기가 어렵지만 사진이나마 많이 올릴테니까 가끔씩 홈페이지 오셔서 손주들 얼굴도 보시구요,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No. 70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우선 득남 축하드려요.
아들 밝히던 우리 신랑 무지 부러워하더라구요.
아기도 언니도 건강하시죠?
사진으로 본 아기는 건강해보이던데...
저는 아직 한국에 있답니다.
참, 전 3.7kg의 건강한 딸을 낳았어요.
여기와서 2kg나 키워서 낳은 셈이지요.
자주 들어왔었는데 새글이 안 올라와 허전하더니
요즘은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새로운 사진과 글들이...
호짱은 더 예뻐진거 같아요.
매일 들어와 보는데 글 남기는건 왜 이리 어려운지..
일본도 덥다죠?
아이들 모두 더위 안 타고 건강했음 좋겠네요.
백일까지는 엄마도 조심해야한대요.
언니두 몸조리 잘하시구 건강하시구요.
(두 아이들 돌보느라 정신 없으시려나)
행복하세용~~ *^ ^*


2003-08-05 23:45:24 
IP Address : 219.125.40.29 
이쁜 공주님이 태어났군요.너무너무 축하해요^^*초보 엄마가 된 기분이 어때요?나는 아기낳고 바로 들어왔는데 당분간 한국에 있기로 한 모양이죠?.안그래도 내내 궁금해하고 있었어요.나도 한국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일본에 돌아와서도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 게시판에 글하나가 안써지더라구요.

이사할 때가 된 것 같은데 어디로 가기로 했어요?.같은 동네면 너무 좋겠네요.애들이 친구가 있으면 참 좋을텐데......더운 날씨에 너무 무리하지 말구요,맛있는거 많이 먹고 몸보신도 하고 그래요.일본 오면 애들 다 끼구 만나요.^^*  
No. 69  호야입니다
회원이아니라 답변이 안된다 누굴닮았나?그놈 참 잘생겼네 엄마 아빠가 잘생겼어인가 ㅋㅋㅋ 멋진 지민이로 잘키워라  진짜 아줌마가된걸 추카해 오빠가 민이 한테 어떻게 할지 눈에 그려진다  3식구 알콩달콩 재밋게 사세요  호야가ㅡ    
2003-08-05 22:47:17 
IP Address : 219.125.64.65 
No. 68  미니미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글남기는 양군입니다.
라고 말씀드리면 아실려나~ ... 구하기 관리자라고 하는게 더 빠르실려나요? ^^;

이제서야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난달에 형수님 출산소식을 들었는데,
갑자기 사건들이 터지는 바람에 말이죠...

매번 속만 썩혀드리는 성진형님 동생이 되놔서뤼,
나중에 지호랑 지호동생 삼촌 역할 제대로나 할런지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이런 얘기보다는 축하의 글을 남겨야하는게 원칙이겠지요?
새 아기의 출산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
    \☆│☆ /
+─☆경☆축☆─+
    /☆│☆ \
    +     +     +

☆장미 다발도☆
  @%@%@%@%@%@%
@%@%@%@%@%@%@%@
  @%@%@%@%@%@%
   \^"^"^"/


아... 넘나 부럽습니다.
일본땅에서 열심히 그리고 건강하게 사시는 성진 형님과
늘~ 옆에 함께 계시는 형수님이 부럽기만 하네요.
게다가 이제 지호동생까지 태어나서,
매일 즐거움의 연속이실테니...
배가 아프기까지 한다는... (농담드려서 죄송~)

두 분 부부,
그리고 두 어린 조카가 무럭무럭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서,
일본 열도 제패하는 그날까지,
옆에서 열심히 응원해드리고 도와드리겠습니다.
( 별로 도움이 안될려나? ^^; )

⊙∽⊙ ⊙▶◀⊙
(*^-^)  (*''*)
(")x(") (")x(")
늘 행복하시고,
늘 좋은 날들만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늘 서로 사랑하시기를...
~~~(/^.^)/~~♬
2003-07-24 10:17:39 
IP Address : 219.125.64.65 
와~! 너무 멋진 축하를 받아서 기분이 근사한데요^^* 지호아빠가 너무너무 이뻐하는 동생님^^*

여러가지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축하 글 남겨 주셔서 고마워요.그리고,지호아빠 말에 의하면 미니미님이 만드신 곡들이 상당히 좋다고 하던데 언제 한번 들려 주세요.

요즘은 날씨가 맑지 못하고 기분을 많이 가라앉게 하는 것 같네요.그래도 굴하지 말고 씩씩하게 하루를 보내도록 하시구요,조만간 모두 모여서 식사라도 하고 싶네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No. 67  못난이
일본은 저도 추억이 많이 있는 곳이 랍니다...
제가 일본 유학을 시작하여 10년 넘게 살았던 곳이었습니다...
저에게 따듯하게 해주었던 일본 아내.. 그런 사랑스런 아내를 사고로 잃었죠...
일본은 저에게 있어서 행복과 불행이 공존 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일본은 나의 제2의 고향 이었는데...
저는 다시 가고 싶습니다...
외롭게 남아 있을 저의 아내에게 돌아 가야 하지만...
지금 저의 마음은  혼동만 오고 정리가 않되네요...
저는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 제 아내곁을 지켜주려 합니다...아내가 생전에 저에게 농담 삼아 말하던 것이 현실이 될줄을 짐작도 못했습니다...
이제 아내와 약속을 지키려 하지만...
아내의 빈자리 너무도 크게 느껴집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당신을...
저는 지금 이 순간에도 아내를 그리워 하지만...
아직은 용기가 생기지 않아요...
님...행복한 일본 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2003-07-20 01:50:51 
IP Address : 219.125.40.195 
사연을 읽으면서 참 마음이 착잡해져 오는걸 느꼈습니다.사랑하던 사람이 곁을 떠나는 아픔을 무엇과 비교할 수 있겠어요.아직도 떠나신 그분을 많이 사랑하시고 그리워하시는 마음이 제게도 느껴집니다.

기운내시구요,제일 중요한건 님이 가장 행복해지는 것일 겁니다.그분도 아마 그걸 제일 바라고 계실 거예요.또 다른 행복이 님의 바로 곁에 있을테니 한번 찾아 보시구요,늘 행복하세요^^*
No. 66  
언니 언제 일본 들어가요.
들어가기 전에 보고 싶은데
내가 내려갈테니까
연락처좀 남겨줘요. 전화주던지
02-847-7255
2003-07-20 00:45:04 
IP Address : 219.125.40.195 
은실아 너무너무 미안하다.일본에 돌아와서 네가 적
은 글을 보았단다.일본에서 가져 간 핸드폰도 충전이 다 떨어지고 해서 연락도 못했네.이제부터는 수첩에다 전화번호를 잘 적어두어야겠다는 생각을 절실히 했단다.용대도 여전히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것 같고 너도 이제는 아가야가 아니고,씩씩한 엄마의 모습이 조금씩 엿보이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잘 지내고 편한 하루 보내라.

언니 나중에 한국 들어가서 살거야.그 때는 아주 자주 보며 살자^^*
No. 65  이소영
넘 오랫 만이지?


늦었지만 둘째 탄생 축하해...
넘 이쁘더라....
오늘 순보기 만났는데 안그래도 너얘기 많이 했어....

순보기가 그러더라
일본에서 본 너와 나 이미지가 지금은 완전히 바뀌어 버렸다고...
넌 결혼도 안하고 일이 최우선일것 같았고,반대로 난 결혼해서 적당히 일하고 아이와 남편이 우선일것 같은데...
현재로 봐선 완전히 뒤바뀌었다나 뭐...

참. 지호 많이 컸더라...
우리가 나이먹는것은 잊고 아이들이 커가는것만 보여
너의 착한 낭군님도 잘 있겠지?

네 글을 읽으면서 난 참 날라리 엄마구나....
반성하게 되더라...

네 홈페이지에서 많은것을 느끼게 되는것 같네...
자주 들어 온다고 장담은 못하겠지만 (하는일 없이 바쁘걸랑)
너가 앚어버리지 않을정도로 발자취를 남길께...

다음에 방문할땐
유정이(내딸) 사진 함께 올릴께...
암튼 넘 반가워....

2003-07-14 14:27:42 
IP Address : 219.125.40.195 
진짜 오랫만이네! 매일 마음뿐이고 이렇게밖에 만날 수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쉬워.애기랑 애기아빠도 잘 계시지?갑자기 예전 일본어 학교 시절이 너무너무 그리워져.그 때는 우리가 다 결혼도 안하고 씩씩하게 살았었는데......나이가 드니까 정말 지나간 시간들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것 같아.

순보기는 잘 지내고 있는지.....일본에 상당히 괜찮은 사람이 한명 있는데 거리가 멀어서 막상 소개시키기도 그렇네.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없다면 소개해 줄까 싶어.순보기가 일본에 한번 오면 좋을텐데......

이제는 둘째도 태어났으니 나도 더 분발해서 살아야겠지.이번 한국 나들이는 큰애가 너무 힘들어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둘째도 귀엽지만 우선은 큰애를 많이 이뻐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나도 장녀라서 장녀의 힘든 부분을 잘 알지^^;

가정생활 하랴 직장 다니랴 너무 힘들겠다.지금의 나로서는 상상이 안되는걸?! 어느 것 하나만 잘하기도 이렇게 어려운데 두가지를 다 하고 있으니 얼마나 힘이 들겠어.기운내고 날도 더운데 몸상하지 않게 조심해.우선은 내몸이 건강하고기운이 있어야 남들도 챙기는 거지.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보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이젠 우리도 나이생각 해야 할 때가 왔네 ㅋㅋㅋ^^*
No. 64  지민맘
벌써 회복이 되셨나요?  마지막 몸관리 잘하시고 지호아빠랑 조심해서 들어오세요.
오시면 시간만들어서 꼭 뵙고 싶네요.
홈지기님과 관리자님 덕택에
가끔 홈에 글남기고 친구들과도 연락을 하면서
또다른 생활의 기쁨을 누리게 되어 감사한 마음 늘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곧 뵐때까지... 총총
2003-07-11 16:20:44 
IP Address : 211.194.235.17 
ㅎㅎㅎ 이제는 지민이 엄마~이렇게 불러야겠네요^^* 벌써 지민이가 이렇게나 커버리고 나도 둘째가 벌써 태어나고......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거 아닌감?!^^*
근데 지민엄마 회원등록 했으니까 글쓸 때 로그인하고 쓰면 앞에 예쁜 아이콘 붙어요.내가 하나 달아 놨거든.다른 회원님들께도 얼른 달아 드릴께요.미안 지송^^*
No. 63  방문자
다음달 8월에 도쿄돔 라쿠아에 가려고 하는데요..그래서 자료 검색을 하다보니 송이님의 사이트가 나오네요...^^ 사진 구경 잘 했답니다...^^
라쿠아 정말 가볼만 한가요? 자유이용권 뭐 이런건 없구요?(있다면 가격이 얼마정도 되는지) 기구 각각 7-8천엔 정도 인가요? 그게 좀 궁금해서요..^^ 바쁘시겠지만 리플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그럼..
2003-07-10 16:44:33 
IP Address : 61.85.33.220 
제 홈을 방문해 주셔서 먼저 감사드리구요,체크 정보방에 라쿠아의 모든 것이라는 글을 올려 두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놀이기구는 큰아이가 어리고 임신중이라 타보지 못해서 가격은 잘 모르겠네요.입장은 무료입니다.도쿄돔 시티안에 라쿠아 말고도 다른 시설들이 많으니까 참고 하시구요,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No. 62  라이락
우연히 님의 홈피를 방문하면서 님이 사시는 모습이 예뻐 가끔들리곤 한답니다...아기도 건강하지요...?
혹시 님은 꽃에 관심이 있으신지요...
일본의 꽃에 관한 홈피를 알고 계시면 알려 주세요...내내 건강하시고 꽃다이 하세요...또 들릴께요...
2003-07-05 10:22:22 
IP Address : 218.149.196.246 
안녕하세요.라이락님!
저도 꽃을 좋아해서 예전 홈페이지에는 야생화방을 만들어 두었는데 이번 홈에는 애들 사진 찍느라 꽃사진 찍을 여유가 없을 것 같아 빼버렸어요.

나중에 일본으로 돌아가면 제가 북마크해 둔 꽃사이트들을 한번 살펴 볼께요.소개드릴만한 게 있을지 모르겠지만요.앞으로도 종종 들러 주세요^^*
No. 61  찌나
조리원에 있는 언니를 대신해 동생이 인사 올립니다. 언니도 건강하고 아기도 넘넘 귀엽습니다. 고녀석.. 쪼끄만게 남성미가 넘칩니다. 머리도 새까마니 숱도 많고 이목구비도 제법 뚜렸하구요..ㅋㅋㅋ 형부를 많이 닮은것 같습니다. 글구.. 뭣보다.. 손발이 진짜 이쁩니다. 형부목표처럼 예술가가 되려나 봅니다. 우리 지호짱이 대구에서 고생을 했는데 이렇게 이쁜 동생을 볼려고 그랬나 봅니다. 우리 지호랑 땅콩.. 앞으로도 항상건강하고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축하글 올려주신분들.. 언니를 대신해 캄샤캄샤~~~
                                      -지호 꼬맹이이모-
2003-07-03 00:46:18 
IP Address : 61.85.33.220 
진아 니도 이제 슬슬 시집 갈 준비 해야지.남자친구 없어서 어쩌냐~~~우리 막내에게 관심이 있으신 분은 저한테 다이렉트로 연락 주세요.
No. 60  shin jong bum
형수님 축하드림니다.
더운데 고생많으셨지요.
무엇보다도 형수님도 아이도 건강해서 다행입니다.
일본에 돌아오시면 그때 뵙겠습니다.
몸조리 잘 하시구요.
2003-06-30 11:35:14 
IP Address : 61.85.33.220 
종범아 고맙다!둘째도 건강하게 태어난 걸 보면 너네가 많이 걱정해 주고 신경써 줘서 그런 것 같다.장마땜에 집에 습기가 장난이 아니겠네.물먹는 하마 7개 정도 놔둬야 여름 한철 나곤 했으니까 너도 꼭 사서 써라.안그러면 여기저기 눅눅해지고 심하면 곰팡이도 생기니까.잘지내고.
No. 59  한은하
언니,,,둘째아이,,건강하게 순산하셔서 정말,,다행이에요,,축하드려요,,,인사가 늦었네요,,,
둘째아이가 눈코입이 뚜렷한게 ,,아빠를 많이 닮은것같애요,,,좋겠다,,,
언니,,몸조리 잘 하시고,,귀국하시면,,뵐게요,,,건강조심하시구요,,,
2003-06-24 15:51:50 
IP Address : 61.85.33.220 
은하 진짜 오랫만이네! 이렇게 잊지 않고 연락줘서 너무 반갑고 고맙구나.의리 있네!^^*정란이나 소영이,은영씨들도 다 잘있는지 모르겠구나.더운 여름이라 많이 힘들고 고생스럽겠지만 기운내고 공부 열심히 해라.나중에 지나고 나면 지금 이시절도 다 아름다운 추억이 될테니.화이팅!!!짝짝!!!
No. 58  강진숙
송아님!

오늘 아침 소식 들었어요.
평소보다 일찍 출근한 박대리가 싱글벙글이더라구요. 국장님도 득남턱을 내라며 축하해 주셨죠.
물론 전직원들의 추카추카를 받았어요.
몸조리 잘 하시길. ..
집안에 경사가 났겠군요.
안 봐도 상상이 가네요.
송아님, 시어머님, 시누, 친정부모님 등등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전 오늘에야 지민 방에 첫 글을 남겼어요.
이제부터 자주 글과 사진 남길거예요.
지민이란 송아님 둘째는 동갑친구네요.
요로시쿠

다시 한번 추카추카
2003-06-20 12:03:58 
IP Address : 61.85.33.220 
No. 57  한은하
언니,,은하에요,,너무 오랜만이죠,,,죄송해요,,
요즘,,어떻게 지내세요!! 보구싶다,,,언니,,
전,,,학교 생활도 잘 하고,,아르바이트도 간간히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요즘,,저 ,,살 쪘다고 하도 주위에서 그래서,,스트레스 이빠이에요,,,소영이도 한국가고,,학교가 썰렁하네요,,,언니,,,몸조리 잘 하시고,,,다음에 또 글 남길게요,,5년만에 다시 공부할려니,,이거 참,,장난이 아니에요,,
2003-06-19 22:10:46 
IP Address : 61.85.33.220 
No. 56  전향숙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송아님의 홈페이지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를우째요...
같은 어학교출신이네요..
저는 97년10월학기로 CBC를 1년반 다녔어요.
거기서 오오야마선생님이 담임이셨구요.
아직도 연락을하고 있지요.
남편도 같은 동급생이었구요.
지금 일본에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작년에 결혼해서 지금 다카다노바바근처에서 신접살림을 차리고 있는지 1년되었습니다.
사진을 보다가 졸업사진과 낯익은선생님들
얼굴이 보이길래 자세하게 보았더니....
참 반갑네요...
저도 송아님처럼 이쁜아기 낳아야할텐데...
신랑이 별로 애를 좋아하지않아요.
둘이서 잘먹고 잘살자는 소리만 하네요.
신랑한테 이홈페이지 보여주면
반가워할것 같네요.
가끔 들어와 좋은소식 남기겠습니다.
저희도 홈페이지 만들고 있는데
완성하면 알려드릴께요!!
그럼
2003-06-16 19:01:27 
IP Address : 61.85.33.220 
안녕하세요.후배님^^*전 97년 3월에 졸업했거든요.조금만 더 다녔으면 만날 뻔 했는데 그쵸^^*
홈페이지 완성되면 꼭 연락주시구요,

http://cafe.daum.net/cbcjapan

요리 가시면 우리 후배가 카페를 만들어 두었으니 한번 보세요.그럼 재미있게 사시구요 또 놀러 오세요^^*
No. 55  우사기  
안녕하세요?송아님~~~
가끔 들어와서 글 읽고는 나갔습니다만,글 남기는 것은 아주 오랜만이네요.
아랫 글들 읽어보니...출산하시러 한국 들어가시나 보시네요.
건강하고 이쁜 애기 순풍순풍 낳으시고 오셔요...
그런데,언제 예정일이고,언제 돌아오시는 건지요...

요즘 학교 공부도 그렇고,홈을 새로이 개편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ㅋㅋㅋ 나름대로 온갖 머리를 쥐어짜며 홈을 만들었어요.
나중에 시간 되실 때 놀러오세요.

조심해서 한국 들어가시구요.
저는 또 들르겠습니다.^^
2003-06-15 11:07:44 
IP Address : 61.85.33.220 
우사기뉘~~임! 진짜 오랫만이네요^^* 홍당무님과는 여전히 깨가 쏟아지고 계시나요? 홍당무님이 몰래 카메라 다신다더니 다셨나 몰르겠네요^^*

둘째 벌써 태어나서 며칠 뒤면 일본 갑니다.이제 두아이의 엄마로 정신없는 나날이 기다리고 있네요.아휴~아찔! 우사기님도 더운 여름날 잘 이기시고 가끔 삼겹살 같은걸로 기운도 내시고 그러세요~~!
No. 54  나그네
지호짱 너무 예쁘당!!~~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그리고 항상 행복하길...
지호짱 ~~~^^
2003-06-04 07:08:06 
IP Address : 61.85.33.220 
네~~~예쁘게 키울께요^^*
No. 53  
나 지금 갑자기 나오는 음악소리에 깜짝 놀랬다.
어디서 나는 소린가해서
다음 일요일에 한국에 나오는거야?
공항에는 누가 마중 나오고??
언니예정일이 며칠이야?
참 시간 빠르다 호짱한테 동생이 생기고...
2003-05-28 23:36:10 
IP Address : 219.125.48.32 
ㄲㄲㄲ^^* 많이 놀랬냐?.
한국은 다음 주 일요일에 나가게 될 것 같다.벌써 다음주구나 얘.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 걸까.용대랑 지호랑 커가는 거 보니 빠르긴 빠른 모양이다만.
예정일은 7월 6일인데 아마 더 빨리 태어날 것 같은느낌이 드는구나.지호도 빨리 태어났거든.나 애기낳고 몸조리 하는 동안 여기 잘 부탁한다.너무 안썰렁해지게.
No. 52  
형님.... 일본에 지진이 있다고 하던데 형님이 있는곳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점점더 배가 많이 불러서 힘드시죠. 몸조심하세요.
2003-05-27 09:44:53 
IP Address : 219.125.48.63 
동서도 잘지내고 있지? 점점 날씨가 더워지네.동경도 요즘 자주 지진이 일어나기는 하는데,이렇게 작은 지진이 여러번 일어나는건 위험하지 않대.여러번에 나누어서 일어나는 거니까 효과가 작거든.문제는 계속 안나다가 한번에 크게 일어나는게 문제래.

동북지방은 어제 6도,오늘도 계속 4도 정도 지진이 일어나고 있어.그쪽은 정말로 위험한 것 같아.동북지방이 어딘지 난 잘 모르겠지만.암튼 동경은 괜찮아.걱정안해도 돼요^^*
No. 51  조성범  
안녕하세요. 선배님! ^.^
어제 선생님들(일곱분) 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고 많은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
처음부터 선배님이야기로 지금 못오시는 상황이랑 말씀을 드렸습니다.  처음엔 기억을 못하시는 줄알았죠.. 그런데.. 제가 선배님 성함을 잘못이야기해서 모르셨던거였습니다.. ㅠㅠ  
처음엔 모르고 그냥 지나가다가 선생님들이 "신송아상"이라는 이름을 꺼내시면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그때 제가 "아! 그분이요.. 그분" 하며 말을 꺼냈죠..
그때부터 선배님이야기로 한참동안 많은 이야기를 했답니다.. 아주 생생하게 기억하시고 계시던군요..
많은 칭찬하시더군요.. 그리구 선배님을 영원히 잊을 수 없으시는 이유등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모르시는 선생님들이 없으시더군요.. ^.^
암튼 만나시고 싶다고 안부전해달라고 하시더군요..
나중에 혹시 다시 이런기회가 있으면 그땐 꼭 참석해주세요.. ^.^  그날이 기대되는 군요..  그럼..
2003-05-25 02:05:34 
IP Address : 219.125.41.87 
안녕하세요.후배님^^*
선생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오신 것 같아 제 마음도 기쁩니다.근데,졸업한지 6년이 지났는데,선생님들이 저를 기억해 주신다니까 기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그러네요.1년에 한번씩은 꼭 가와사키에 다녀 오면서도 주로 일요일에 가는 바람에 학교에 가서 인사를 드린 적이 거의 없거든요.넘 죄송해라......

후배님 홈페이지에 놀러 가서 사진들이랑 일기를 읽었어요.아주 재미있게 일본 생활을 하고 계시네요.바쁘게 지내는 속에서도 주변의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는 여유가 보기 좋아요.다음번에는 선생님들과 후배님들과 꼭 한자리에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고 싶네요.그럼 힘들고 고달프긴 하지만 보람있는 일본생활 보내시기 바랍니다.^^*
No. 50  조성범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CBC 카페 주인장입니다.. ^.^  이곳에 글을 남기는게 가장 빠를것 같아서요..
갑작스럽게 죄송스럽습니다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일 그러니까.  23일 저녁7시에..
CBC사무실선생님들하고 저녁식사를 하기로되어있는데요..  혹시 오실 수 있는지...
카페활동 수고한다고 야마쟈키선생님께서 준비하신것 같은데요..  이왕이면 선배님께서 오신다면..
좀더 좋은 자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갑작스러운 부탁이기에 ...
선약이나 바쁘시다면.. 어쩔 수 없구요.. ^.^
저희 카페운영진들도 알바를 하고 있어서.. 저를 합해서 3명정도 밖에 나가지 못할껏 같지만..
의미있는 자리였으면 해서요.. ^.^
메일부탁드리겠습니다..  카페에 글남겨주셔도 되구요..
제 메일주소는 csbmj@hanmail.net 입니다.. ^.^
늦었지만 홈페이지 참 이뿌네요.. ^.^
시간날때 들려도 될랑가 모르겠네요.. ^.^
저의 집도 한번들리세요.. www.esiesang.com
그럼이만 후배물러가겠습니다.. ^.^
2003-05-22 18:13:01 
IP Address : 219.125.65.221 
아! 후배님 안녕하세요.
저도 친구 기일도 얼마 안남았고 해서 가와사키에 한번 찾아가긴 해야 되는데,지금 만삭이라서 생각만 하고 있는 중이었어요.초대해 주시는거 참 고마운데 집에서 너무 멀고 아이가 자는 시간이라서 좀 힘들 것 같네요.저녁 7시 이후로 집밖으로 나가본게 손꼽을 정도랍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또 불러 주시구요,선생님들께도 안부 전해주세요.졸업한지가 하도 오래 되나서 절 기억들 하실라나 모르겠지만요^^* 잘 다녀 오세요^^*
No. 49  
잘 지내시죠?
오늘은 그 동안 읽고만 넘어가던 정보들 복사 좀 해갑니다.
이제 22일 남았어요.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좀 빨리 나와도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여름을 어떻게 보낼까 걱정이 되요.
한국 들어오고 나서 조용할 날이 없이 무슨 일인가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배려로 마음은 편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요. 그래서 글만 읽고 휘리릭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언니는 언제쯤 들어오세요?
저 뒤뚱뒤뚱 힘들게 걸어다니는데 여전히 활기찬 호짱소식 읽을때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ㅋㅋㅋ
항상 건강하세요.

2003-05-20 11:28:54 
IP Address : 219.125.56.65 
나두 뒤뚱뒤뚱 힘들어지네.점점^^* 이젠 공원에를 가던 유원지를 가던 나는 가만히 앉아있고 호짱은 돌아 다니면서 놀고 그래요.

오늘이 5월 20일이니까 예정일이 6월 11일? 12일? 몸이 무겁더라도 매일 바깥 공기 쐬면서 하루 1시간 정도 걷는게 좋아요.운동을 조금씩 하는게 기분전환도 되고 태아에게도 좋으니까요.나중에 우리 아기낳고 만나면 진짜 웃기곘다.삐약삐약 우는 애들 둘 앞에 놓고 ㅋㅋㅋ^^*

건강 조심하고 이제 마무리만 남았으니까 마음 단단히 먹구요.그리고,자신감이 있는 엄마가 진통을 덜 느낀다네.나도 지호 낳기 전에 누군가에게서 그 말을 듣고 "난 자신감에 넘쳐 있어!" 라고 많이 자기암시를 했었어요.선영씨도 힘내고 자신감있게 알죠???!!!^^*
No. 48  김순복
잘  계시죠 **^^**
송아 언니~~형부~~
홈피가 날이가면 갈수록  ㅎㅎㅎ
알차지는 것 같아요.
음악도 너무 좋구...

어라 ~~은실이가 애기 엄마가 되더니  방이 하나 생겼네 ..몰랐네..허걱!!

하이~
연락 좀 하세요..용대 어머니..
눈 깜짝 할 시간에 결혼하더니....애 까증 낳고...
소영이 언니가  홈피 주소 물어보길래 다시 갈켜줫는데  여기 안보이네 ㅋㅋ

호짱이 가면 갈수록  더 이뻐지는 것 같어.
너무 잘 웃어서^ ^보기만 해도 웃음이난다ㅎㅎ

여기 한국은 봄이 없어진것 같어.
벌써 한 여름같어.
언니 둘재 날때쯤은 많이 더울것 같은데.
몸 조리 잘해요.
둘째 조카가 많이 보고싶어요.
호짱은 여기서만  만나봐서. 진짜 만나면 감동받을지도 모르겟다.

건강하고.몸 조리 잘해요.
우리 모두 많이 보고 싶어하는 거 알쥐~
2003-05-13 22:44:28 
IP Address : 219.125.56.65 
우린 잘 지내고 있어.지호가 가벼운 감기에 걸려서 오전에 병원에 갔다가 집앞의 도쿄돔 시티로 직행!아프지도 않고 열도 없는데 괜히 보육원 가기 싫어서 꾀부렸나 봐.신나게 놀다가 집에 돌아왔다.지금은 낮잠 재우려고 포대기로 업고 음악듣고 있어.

너도 잘 지내는 것 같구나.은실이랑 이소영도 너무 보고 싶은데.지난번 이소영 일본왔을 때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못만났거든.섭섭하더라구.한국에 가도 시댁,친정이랑 너무 멀어서 마음놓고 만나지도 못하구.끙~~~

자주는 못오더라도 한달에 한번은 좀 들러라.이렇게나마 서로 어떻게 사는지 알 수 있지.만나는건 아무래도 내가 한국 나가서 살아야 가능해질 것 같으다.

인수오빠는 만나고 있냐?.그 오빠도 결혼해서 잘 안만나주지?.성만이 아저씨네 가게는 잘 돼는지,경민이랑 미정이는 결혼했는지 다들 궁금하네.잘 지내고 다들한테 안부 전해주라.글고 너 사진 좀 올리바바.여기 괜찮은 사람 한명 있는데 너 지금 만나는 사람없으면 소개해 주고 싶은데.......
No. 47  김민아
송아랑,지호파파!
방명록에 남긴 답글을 보고 얼마나 반갑고 기쁜지,몇번이나 읽고 또 읽었당!

난,3일날 이사를 했어.
전직한지 아직 한달밖에 되질않아,
경제적/정신적으로 여러가지 힘든일이 많았기에,
지난28일날 우리 부모님이 직접 일본에 오셨드랬어.
그리고,부모님이 계시는동안 서둘러 이사를 하게되었고,5일날 한국으로 돌아가셨다.

짐도 다 처분하고 없지만,
그래도 시간이 없어서 아직 짐 정리도 못한상태지만,오늘부터 바로 인터넷사용을 할수있게되어서,
퇴근해서 들어오자마자 방명록에 보고남긴다!
멜 주소도 그대로야!

한번 통화하고싶은데,통화하기가 여간힘든게 아니구나.........
네가 언제한번 시간이 되면,연락좀 해라.응?
알았지?

그리고,출산도 두어달밖에 남지않아서 몸도 많이 무겁고 힘들텐데,항상 몸조심 하고,알았지?

지호파파!
근간에,우리 술한잔 해야죠?
승진축하도 해야하고,또 제 전직입사 축하겸 집뜰이겸,송아는 무거운 몸이니 송아몫까지 우리가 마셔주고,조만간 한번 만납시당!
호짱도 많이 보구졉구........

어쨌든,송아야!
시간나는대로 전화한번해라,알았지?
기다릴께!
  
2003-05-07 21:26:30 
IP Address : 219.125.56.65 
민아언니.회사일은 잘 적응하고 있어?.요즘은 날씨가 변덕이 심해서 감기에 안걸리게 조심해야 될 것 같아.나는 매일매일 특별히 달라질 것도 없지만 나름대로 보람있는 하루하루를 보내려고 하고 있어.

지호 때는 계속 뱃속에서 키우고 싶다란 생각을 너무너무 많이 했었는데,둘째는 다르네.얼른 태어났으면 싶어.얼른 태어나서 홀가분하게 애들 데리고 자전거도 타고 뛰어 다니면서 놀고 싶어.그래도 난 운동신경이 너무 둔해서 누구 태우고 자전거 타 본 적이 없는데 잘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해.뒤에 사람이 타면 순풍산부인과의 오지명같이 되거든.안절부절 절절절......^^

한국은 6월 중순 쯤에 갈거야.그 전에 둘쨰가 안태어나야 되는데.ㅋ~^^ 잘 살고,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나마 연락을 한다는 게 참 좋다.언니도 이젠 안정을 찾아야지.사는거 별거 아닌거같아.그저 모자라는대로 만족하는거.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야돼~~~  
No. 46  나은실
언니 고마워. 근데 새글 어떻게 올려
컴맹에 무지함이 또 한번 발휘되네.
어젠 용대아빠가 쉬어서 수원의 큰시누이집에 다녀왔어.
큰시누이도 이번8월에 출산이야.
애가 (9살,7살) 아들,딸 둘인는데...
용대가 많이 힘들었는지 밤새 보채드라고
일어나서 빨래하고 젖병소독하고 용대이유식해 먹이고 나니 이시간이네.
용대 지금 자기랑 안놀아준다고 칭얼대고 있네.
가봐야 될거같아
2003-05-02 11:30:28 
IP Address : 219.125.58.124 
일단,임시로 누구나 글쓰기 할 수 있게 해 놓았으니까,회원등록해서 너만 글쓰기 할 수 있게 하자.왼쪽 위에 보면 회원등록하는 곳 있지?.거기서 회원등록하고 나서 네 게시판 들어가 보면 글쓰기가 보인단다.용대 소식 많이 전해 주라.^^*
No. 45  김수경
언냐~~ 나 수경이야
며칠전에 호세 돌잔치가서 경아언니한테 홈피주소받아왔어 난 이런세상(?)이 있는것도 모르고 살고있었네...
일본에서 잘살고 있지? 넘 궁금하다
메인화면에 뜨는 언니얼굴보고 막 웃었다
왜 이런 심각한 사진을 베너에 넣었데? 좀 웃는얼굴 없었어? ㅋㅋ
그래도 언니는 여전히 예쁘네 애기엄마 맞어?
지호는 얼굴을 첨봤다. 무지 귀엽군...날 닮았나? ^^
언니가 있는곳이 도쿄맞아?
친구가 나가사키에 있어서 올 여름에 놀러갈까하는데 언니가 도쿄에 있으면 도쿄까진 못가겠다
시간부족 머니부족...
난생처음 일본까지 가는데 한국에서도 못보는 언니랑 형부,지호도 보면 좋을텐데 말여
언니 둘째낳을때도 다 되간다며?
추카추카하고 건강한 아이놓고 언니도 건강해야되
사람은 그저 건강이 최고랑께
자주자주 놀러올께~~ 안녕~~
2003-04-30 16:37:34 
IP Address : 219.125.59.164 
설마설마 했더니 바로 너였구나!안그래도 회원등록한 이름을 보고 넌가 싶었었거든^^* 참 이 언니가 홈페이지를 잘 만들었다 싶은 생각이 새삼스럽게 드는구나.아님,너랑 어떻게 이렇게 연락이 되겠니?.2,3년에 한번도 볼까말깐데 말야.진짜루 반갑다.가족들 모두 잘 지내고 있지?.나도 보다시피 잘 지내고 있어.애도 잘 크고 있구.

여름에 나는 한국으로 갈 것 같구나.둘째 낳으러.나가사키는 나도 한번도 간 적이 없지만 하우스텐보스라는 유명한 곳이 있으니까 꼭 한번 가 봐라.나도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으넫 너무 멀어서 말이야.

자주 놀러오고 가끔 근황도 알려주라.근데 너 올해로 몇살 된거니?.미안타~헐~~ 나이도 잘 모르겠궁......미영이한테도 안부 전해주고 이쁜 얼굴 좀 보자꾸나.사진 좀 올려 보그라잉.
No. 44  
오랜만이죠. 홈페이지 둘러보는 것도 오랜만이라 호짱 사진이며 글보고 혼자 웃었습니다. 여전히 건강하게 잘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요즘 병원다니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원인을 알 수 없는데 백혈구 수치가 높다그래서 대학병원에서 이 검사 저 검사 받느라구요. 처음엔 불안하더니 지금은 맘 편히 먹고 있어요. 아직도 원인을 알 수 없으니 아기한테도 무슨 영향이 있을지 확답을 못하겠다구 하지만, 하늘이 주신 생명이니 그 생명력으로 이겨내고 건강하게 태어나겠지 싶어서요.
에궁~괜한 걱정끼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둘째 딸이라구 하니 저는 반갑네요. 달 수도 한 달밖에 차이 안나니 좋은 친구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건강하세요.

2003-04-29 20:28:57 
IP Address : 219.125.59.164 
요즘 어떻게 지내나 안그래도 많이 궁금했었는데 그런 일이......한국에 일찍 나간게 아주 잘한 일인 것 같네요.옆에 부모님들이 계시고 가족들이 있으니까 덜 놀라잖아요.그 대신 아기아빠가 많이 걱정하시겠네.......

음식은 잘 먹고 있는지,운동이나 일은 너무 많이 하지 말고 편하게 지내다가 건강한 아기낳아요.출산 예정일이 언제라고 그랬지?.난 들은 것 같은데 까먹었나 봐.선영씨 아기낳고 조리하는 동안 소식 알려 줄 사람이 없으니까 너무 궁금할 것 같은데......예정일 쯤 되면 곧 출산하겠구나 하고 알테니 예정일 알려줘요.

선영씨네 아기도 딸래미니까 잘 됐네.지호랑 우리 둘째랑 셋이서 인형놀이하고 노는게 눈에 선하네요^^* 아기도 아주아주 이쁘고 건강할거니까 아무쪼록 마음편히 먹고 지내요~
No. 43  나은실
서울은 지금 비가 많이 내리네.
어제 용대 디피티예방접종을 했는데,
생각할수록 아픈지 울었다멈췄다 ....
참 용대머리 빡빡 밀어줬어.
모두들 머리민게 낫다네.
몸무게도 많이 늘고 키도 많이 컸어.
이유식시작했는데 아직 잘 삼키지를 못하니까
줄줄 흘러내리기 일수야
우리 시아버지 애는 셋은 되야한다고 하시지만 솔직히 나도 딸욕심은 나지만 용대키우기도 힘들고 또 수술해서 낳아야한다고 생각하니 아찔해
2003-04-29 10:47:53 
IP Address : 219.125.59.164 
메일로 보내 준 사진 잘 봤어.용대 눈매가 아빠를 많이 닮았더구나.너한테도 아주 잘해 주실 것 같던데?!.곧 용대 게시판을 만들거니까 거기다 사진이랑 글 많이 올리도록 해.지호가 벌써 두돌이 다가오는데 가끔 예전의 글들을 들춰서 읽어보면 정말 기분이 좋아진단다.다 잊어먹고 있다가도 그 때 그랬었지 싶은 추억들이 참 뿌듯해.꼭 사진이 아니더라도 용대의 자라가는 모습을 짧은 글로 새겨 두는 것도 좋겠지?!^^*

일본도 내일은 비가 하루종일 올거라고 하네.난 비는 싫은데.....일본어 학교 다닐 때 비맞으면서 너무 비디오 배달을 많이 해서 그 후유증인가 봐.ㅋㅋㅋ^^* 그래도 내일만 비가 내리고 그 다음부터는 개인다고 하니까 하루만 참지 뭐.내일도 용대랑 용대 파파랑 재미있게 보내라~~~  
No. 42  김 민아
송아야,정말 오랜만에 방명록 남기는구나......
잘 지내지?
성진씨도 호짱두,그리고 뱃속의 아기도.......
몸이 많이 무거워졌겠구나?

난,이틀에 한번정도는 꼭 네 홈에 들러,여기저기 둘러보고있기때문에,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는 네 홈을 통해서 보고있었다.
회사에 있는 내 컴에도 네 홈을 등록해놓고,가끔씩 들러보고있다.
참,나 다시 회사에 입사한거 아니?
네 멜로 보내고,또 전화도 몇번했는데,항상 바쁜지 통화하기가 힘이 들더구나.

참,나 그리고 이사한다.
그전에 연락이 닿으면 좋겠지만,이사하고나서 안정이 되면 그때 다시 연락할께.
너도 몸 조심하고,호짱이랑 호짱 파파한테도 안부전해줘!
참,그리고 호짱파파 과장대리 승진한거,늦었지만 축하한다고 전해줘!
그럼,안녕......

  
2003-04-27 01:57:59 
IP Address : 219.125.59.164 
ㅋㅋㅋ^^* 내 전화가 말이야.우리 지호짱꼬가 너무 줄줄 빨아서 잘 안돼.애들은 왜 그렇게 전화기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어.하도 내 전화기를 못살게 굴어서 옛날에 쓰던 중고 핸펀 쥐어주면 그건 또 싫대.요게 다 아는거야.이 전화는 꽝이구 저 전화가 되구......호짱파파 핸펀두 아작이 나서(핑계.새로 사구 싶어서지) 새로 기종변경을 했는데 내건 아무래도 좀 힘들 것 같애.

이사를 한다니 조금 의외??? 자세한 얘기는 안정이 되고 난 후에 해 준다니까 기다릴께......건강 조심하고 잘 챙겨먹고 다녀.알았쮜?!.
안녕하세요?
지호파파입니다.
새로 취직하신거 축하합니다.
별일없이 잘지내시지요?
저희도 다잘 있습니다.
요즘 지호엄마가 힘이좀 없어서 그렇지만...
건강히 잘있습니다.
언제 한번 놀러 오세요!
그럼...
No. 41  나은실
언니 요즘 몸이 많이 무겁겠다. 호짱이 언니를 많이 닮아서 재주가 많은가봐.

우리 용대는 한참 뒤집기에 열중이야. 자다 낑낑대서 깨어보면 뒤집어서 힘들어하고 있어.
아직은 낯가림은 하지않아 보는사람마다 잘웃고 놀아서 좋아.

주말에 시골에 다녀왔는데 시어머니가 동네사람불러 손자자랑에 신바람이 나셨어.
모르는 사람들사이에서 용대가 몸살이 났는지
집에와서 저녁에 잠도 안자고  보채더라구

2003-04-22 21:06:57 
IP Address : 219.165.78.30 
요즘 보육원에 걸어서 다니는데 점점 힘들어지네.걷다가 숨이 차기도 하구.그래도 지호 번쩍번쩍 안고 낮잠 재울 때는 업기도 하고 그래.안아 달라고 하면 안아 줘야지 뭐^^*

정말 너네 시어른들이 좋아하시겠다.용대가 훤하니 잘생겼잖아.나도 둘째는 어떤 얼굴을 하고 태어날지 궁금하다.딸이든 아들이든 건강하게만 태어나 주면 좋겠어.이젠 좀 수월해졌나 모르겠구나.밤낮을 제대로 잡았는지.아이가 밤에 잘 자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한시름 놓잖니.잘 지내고 신랑님 한테도 안부 전해 줘~
No. 40  신성우
그동안도 잘지냈니. 송아야.
올 한해는 많이 만나서 함께 멋진시간 보내자고 생각했는데 벌써 4월이 다가도록 얼굴한번 못 봤구나.

지나고나면 많이 아쉬울텐데.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아야 하는데 곧 한국에 들어간다고. 어떡하지.
일정을 좀 알려주면 좋겠는데.

장모와 사위랑 나누는 편지가 너무 가슴 찡하구나. 우리 박서방은 복도 많은 것 같네. 너무 보기 좋구나.

서로의 감정들을 바램들을 글로써서 전달해보면 색다른 맛이 나지. 항상 부모님 잘모시고 형제간의 우애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거라. 물론 알아서 잘 하겠지만. 또 연락하자.

출산일이 가까워오니 많이 힘들겠네. 항상 건강 조심하고 좋은 소식 기다릴께.

'03.4.19 동경의 성우삼촌이
2003-04-19 15:30:24 
IP Address : 219.125.54.187 
예,삼촌도 잘 지내시죠?.자주 연락도 못드리고 이렇게 있다가 나중에 한국 돌아 가시고 나면 많이 후회할 것 같네요.그나마 같은 일본에 살고 있어서 이렇게라도 만나지 정말 한국에 돌아 가시고 나면 대소사가 아니면 한번 만나기도 힘들어질텐데요.

경은이랑 동현이도 그렇고 숙모도 그렇고 이제는 일본에 적응해서 여기가 더 편해졌을텐데 좀 안타깝네요.지내다 보면 거기가 고향이라고 벌써 삼촌네도 주재원으로 오신지 몇년이 지나셨잖아요.

저도 6월이면 한국에 나갈텐데 가기 전에 꼭 만나요.신주쿠도 좋고 저희가 삼촌댁에 놀러 가도 좋구요.일요일은 가족들과 보내는 날이라 그 날을 방해하기가 좀 미안하기는 하지만요.건강 조심하시구요, 다음 주에 박서방과 만나기로 하셨다니까 맛있게 한잔 드세요^^*
No. 39  김영곤
안녕하셨습니까? 저 성진이 친구 영곤입니다.
홈페이지 잘 봤습니다....대단하십니다.
가족들끼리 사이가 좋아보이네요...정말 보기 좋습니다. 저도 어서빨리....
전 다음달 10 일에 졸업합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늦어지는군요. 아마도 졸업하고난 후 전 LA 쪽으로 갈것같습니다. LA에 제가찾던 학교가 있어서요....공부좀 조금만 더 하려구요.
성진이랑 송아씨도 일본에 적응되셨겠지만 저도 이곳에서 지낸지 언 5년... 그렇다 보니 이곳돌아가는 것들이 조금씩 조금씩 익숙해져 가네요...여지껏 한번 뵙지도 못해 미안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하시는일 다 잘 되길 바라며 둘째 아기도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빠른 시간안에 일본에 들리지요. (끝으로 타이핑을 도와주신 학교후배 최윤규 군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2003-04-18 08:07:23 
IP Address : 219.125.50.213 
신송아
어머! 항상 저희 지호아빠가 못내 그리워하는 분이 오셨군요^^*얼마나 보고 싶어 하는지 옆에서 보면 좀 안타까울 때도 있답니다.^^* 제 홈에도 놀러 와 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LA로 가신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버클리 음대보다 더 좋은 학교가 있나보죠?.지호아빠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마음속에는 언제나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데,모쪼록 원하시는 음악인의 길을 걸어가 주시기 바랍니다.언젠가는 모두 다 모여서 오손도손 살 날이 오겠지요.나중에 한국에 나가면 하다못해 같은 동네에라도 살면 좋겠네요.일본에도 한 번 놀러 오시구요.몸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No. 38  
형님! 지원이 엄마에요.
오늘은 정말 바람도 한점 없는 맑고 따뜻한 봄이에요. 그런데 지원이가 감기에 걸려서 콧물과 기침을 하네요. 환절기마다 그냥 넘어가면 좋으련만 꼭 감기는 한번하네요. 그래도 잘놀고 잘먹으니 다행이에요. 지호랑 형님두 감기 조심하세요.

동영상이 올라가지 않아요.
양이 많아서인지....몇 초 정도 찍어야 올라가나요.
짧은 것두 안올라가는것 같은데....
2003-04-14 18:19:11 
IP Address : 219.125.50.213 
응......^^*
아무래도 도련님한테 해달라고 하는게 낫겠다.3메가 넘어도 올리는데 말야.......
2.00MB 크기에 맞지 않아서 안되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돼죠.
저번엔 지원이아빠가 올렸거든요.
근데,동서 지난 번에 지원이 동영상 본 것 같은데?.그렇게 하면 돼.
동영상은 길면 길수록 올리는데 시간이 걸리거든.디카로 찍은 사진을 컴에 올려서 보통 사진은 포토샵을 거치는데 동영상은 글쓰기의 파일란에 바로 올리면 돼.
No. 37  
박서방~ 장모네..
오랬만에 편지를 써서 미안하네.
우리 사랑이를 많이 키웠네.
어쨌든 우리 송아가 철없는 짓을 해도 한살이라도 많은 박서방이 참고 모든것을 넓게 이해하고 설득을 시켜서 그저 즐겁게 살기를 바라네.
한 가정의 맏아들로서 또 한 가정의 맏사위로서 이쪽저쪽 신경쓰니 걱정도 많을것이고 ... 힘든점도 많을꺼네.
요번에 가진 아기도 아들이면 좋지만 딸이라도 자네 복일세.
박서방이 고생이 되더라도 송아가 쪼금 일찍 나와서 싱싱한 과일도 실컷 먹이고 싶네만.. 물론 자네가 잘 하고 있으리라 믿네.
이름이 사위지만 나는 우리 큰 아들로 생각하고 있네.
어쨋든 몸 건강하기를 항상 기원하네.
잘 지내게 .... 늘 자네 생각을 하고 있네..
다음에 또 쓰겠네.
-장모가....
2003-04-13 19:22:10 
IP Address : 219.125.50.213 
박서방
박서방 입니다.
요즘 세상에 이렇게 장모님한테 편지 받는 사위 몇 안될겁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많은 사랑을 주셔어 오히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저희가 멀리있는 관계로 제대로 하지 못하는점 용서하십시요.
꼭 성공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그리고 저희들 아주행복하게 열심히 잘 살고 있습니다.
둘째가 딸이면 어떻습니까 너무 걱정하지마세요.다 잘키울겁니다.
지호엄마가 고생이 많습니다. 배가 불러서 자기몸 가누기도 힘든데
집안일이며 애기보는거며 제 뒷바라지 한다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걱정마세요.제가 사랑을 듬뿍듬뿍 주거든요..ㅎㅎㅎ
사랑하는 장모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그동안 자식들 키우신다고 정말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꼭 보답해드릴께요.
오늘은 장모님 편지받고 힘이 막 넘치는것 같습니다.
그럼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No. 36  
송아야 엄마가 모처럼만에 편지쓴다.
항상 전화는 하지만 어떻게 사는지 보고싶고 궁금하기도하고 만나면 할말도 많은데 너도 요새 애기 가져서 먹고싶은 것도 많을텐데... 우리 사랑이 데리고 사느라 욕본다.
사진을 보니 참 많이 컸네.
돈벌고 아기 키우고 고생 많이 했다.
그리고... 엄마 부탁은 박서방한테 늘 잘하라는거다..
지나간 세월은 잡지는 못해도 몸 건강은 찾을수가 있으니까 돈보다 건강이 최고고 두번째가 돈이다.
박서방하고 종합진단도 받고.. 항상 건강을 챙겨라.
항상 엄마는 편지도 자주 쓰고 싶고 할말도 많은데..
아파트도 자주 못 올라오고 해서 자주 못쓴다.
어른들한테 자주 전화하고 박서방한테 잘하고 너가 잘 함으로써 박서방 사랑도 받을꺼 아니냐.
너무 돈돈 하지마라.
행복하게 잘 살면된다.
그리고 몸풀때 일찍 한국에 나와서 과일이랑 실컷 먹어라. 그럼 다음에 또 쓰께.
2003-04-13 19:14:27 
IP Address : 219.165.78.30 
우리 엄마 걱정이 많으신가보네~~~^^* 잘 지내고 있다고 해도 항상 그렇게 걱정이죠?.나도 지호 낳기 전에는 그런 마음 잘 몰랐는데 자식이라는게 잘해도 걱정,못해도 걱정,남한테 피해줄까 걱정,아플까 걱정,그렇더라구요.특히나 떨어져 있어서 눈에 안보이니까 더 그런 것 같네......

우리 가족이야 홈페이지에서 보듯이 매일매일 이렇게 지내고 있고,특별히 좋은 일도 없지만 특별히 나쁜 일도 없어요.지호도 잘 크고 있고.인제 나도 30줄 중반이니까 알아서 잘하겠지 하고 그냥 마음 편하게 있어요.부탁이야.하긴 우리 엄마 맨날 전화하던 것도 요즘은 좀 뜸해졌네.그래도 진아가 언니들 대신 효도하네요.진아한테도 항상 미안하고 고맙네~

건강 조심하고 자주 연락 못하지만 마음은 항상 옆에 있다는 거 알아줘요.
No. 35  
형님 잘 지내시죠.
저는 따뜻한 봄이라 그런지 고향생각도 나고해서 그리운 사람들을 보러 부산에 지원이랑 갔다왔어요.
서울이 아무리 좋다고 한들 태어난 곳같이 좋진 않아요.
형님도 둘째 태어나기전에 지호랑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세요.  친구들 보니까 둘째가 태어나면 첫째한테 신경이 덜 간데요. 그리고 두명이라 엄마혼자 어디 다니기도 힘들데요. 그래도 형님은 잘할테지만....항상 건강 조심하고 행복하세요.
*^^*형님 동영상은 어떻게 올리나요.
2003-04-11 23:53:46 
IP Address : 219.125.50.213 
응 동서도 잘지내지?.나는 요즘 하루가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정신이 없을 정도야.지호가 보육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음식을 골고루 먹기 시작해서 기분이 좋아.말도 많이 하게 된 것 같구.둘째 태어나면 아마도 지호가 많이 외로워하겠지.나도 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가능한 한 지호를 이뻐해 줘야지.둘째는 둘쨰구.
디카에 들어있는 사진을 컴에다 다운받잖아.동영상도 물론 같이 다운받는데,글쓰기란에 있는 파일 올리는 곳에다 그대로 올리기만 하면 돼.한번 시도해 봐.동영상 기다릴께.
No. 34  김순복
항간에 언니가 둘째를 가졌다는둥,놯다는 둥 말이 많은데 ......진실은?
바쁘다는핑계로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네.반년만에
ㅋㅋㅋㅋㅋ
요즘에 틈틈이 홈피만드는걸 배우고있는데.장난아니던데...이거언니가 직접 만든거야?아니면 형부?
HTML이런건 거의 암호야.도저히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한때 헤커를 꿈꾸기도 했는데ㅋㅋㅋ
내 방도 몇 개월째 텅비어있네!
짤리기전에 뭐라도 하나 올려야지 안돼겠다.
2003-04-11 16:23:50 
IP Address : 219.125.50.213 
어이구~빨리도 인사하네.올 7월 6일이 출산 예정일이다.요즘 뭐하구 사는데 홈페이지에도 놀러 안오구 그러냐?.은실이한테 일본 놀러갈거라 그랬담서 연락이 없어서 어떻게 된건가 했다.은실이는 요즘 용대 보느라고 정신이 없는 것 같고,너도 잘 지내는 거지?.건강이 최고다.건강 잘 지키고 얼른 글 올리그라잉~
No. 33  
새소리 들으며 오랜만에 깨어있습니다.
월요일...시작은 좋았는데 요번 주는 밤에 잠을 못 자 괴로웠어요. 신주쿠반점 짜장면 기대하고 있었는데....
호짱이랑 씩씩하게 다니시는 거 보면 저는 혼자 몸인데도 이렇게 주체를 못하는지. 벌써 금요일인데 오늘하고 주말은 한국 가기전에 집정리 좀 해야겠어요.
어제보다 바람이 조용하네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2003-03-28 08:41:41 
IP Address : 219.125.50.213 
집에 오겠다던 친구가 감기에 걸려서 못온다네.그 바람에 계획이 좀......근데 밤에 잠을 못자면 애한테도 안좋을텐데.가능한 한 밤에 자도록 한번 노력해 봐요.자기전에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한다던지...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잘 지내고 오늘도 날씨 넘 좋으니까 혹시나 나오고 싶으면 전화줘요.우린 어디든지 나갈거거든.

그러지 말고 나와요.집정리는 뭐 벌써 하구 그래?.나중에 얼렁뚱땅 하고 가면 돼지^^*이케부쿠로에서 만나서 점심이라도 어때요??? 보고잡네~
No. 32  Park jun-chan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박준찬이라고 합니다.(남자이름 같지만,여자랍니다...ㅋㅋ)
홈피 잘 둘러봤습니다.
멋진 홈입니다!
생활함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허접스럽긴 하지만,홈을 갖고 있답니다.
시간 되실 때 홈에 놀러오세요.
좋으시다면 相互 링크 부탁드리고 싶습니다만...
우선 허락없이 링크하려고 합니다.(^^)

그럼,또 뵙겠습니다.

Circle KJ 제 홈입니다.↓
http://kr.geocities.com/tokyo1975jp/
2003-03-26 22:03:07 
IP Address : 219.125.48.101 
어서 오세요^^*
님의 마이꼬 모습 멋있었습니다.스시를 좋아하시나봐요.저도 아주아주 좋아합니다.
자주 놀러오시구요,정말 도움이 되는 홈페이지면 좋겠네요.저도 종종 놀러갈께요.
No. 31  박운진
형수님!! 오늘이 결혼 기념일이군요!
형과 지호랑,둘째 애기랑 좋은 시간 보내세요.
저는 어제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답니다. 오늘 들어 갈때는 초코렛이라도 사가지고 갈려구요!^^  항상 행복하시구 일본에서 몸건강히 잘 지내시기를 항상 기도 합니다.
2003-03-26 17:15:21 
IP Address : 219.125.48.101 
형님도 오늘 바쁜 일때문에 늦게 들어온대요.대신에 지호랑 둘이서 아침 일찍 나가서 볼일 다 보고,실컷 놀다 들어 왔어요.발가락에 물집이 잡힌 거 있죠^^*그래도 오늘 너무 재미있었어요.우연히 놀러 간 곳에서 게릴라 라이브라는 것도 열려서 가수들 노래도 실컷 들었답니다.
No. 30  
형님... 카드 보냈는데... 받았어요.
형님 메일 너무 복잡하다. 안그래도 서툰 솜씨로 자판찾는다고 고생좀 했어요. 형님도 오늘 지호랑 잘 보냈죠. 뱃속에 아기랑 편안하게 쉬세요.
2003-03-25 23:57:10 
IP Address : 219.125.48.101 
응 받았어 받았어.고마워~^^*
도련님한테 들어오실 때 초콜렛이라도 사다 달라고 해.가까이 살면 내가 사줄텐데......
No. 29  
아주버님과 형님의 결혼 기념일을 축하합니다.
뜻있고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형님 저두 기억력이 없어서 이런 기념일을 잘 챙기지 못하는데 형님결혼기념일은 꼭 생각이 나요. 왠진 알죠.
형님에게 메일로 카드 보내고 싶은데....
제 메일로 형님메일 알려주세요.

2003-03-25 22:20:13 
IP Address : 219.125.48.101 
이 홈 제일 밑에 가면 메일보내는 곳 있어.카드 기대되네^^* 동서 오늘 잘 보냈지?!

itcute@h7.dion.ne.jp
No. 28  minimom
카페의 답글 고맙습니다.
전 작년 월드컵기간에 일본엘 가봤는데 짧은 기간 욕심내서 구경하느라고 힘들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사이트 제대로 둘러보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힘든 외국생활하믄서 아가사랑에, 꼼꼼한 커뮤니케이션까징...  
가끔 들러 보고싶습니당...
건강하구 즐겁게 지내세용
꾸벅~!!
2003-03-23 17:26:03 
IP Address : 219.125.48.101 
네,아기 예쁘게 키우시구요.일본도 오래 살다보니 적응이 되어서인지 그리 힘들게는 느껴지지 않네요.아무래도 내나라만큼 편치는 않지만요^^*
자주 놀러 오시구요,앞으로도 자주 대화 나눠요.매일매일 행복하세요^^*
No. 27  나은실
오늘 용대가 딱90일되는날이야.
그래서 병원에 가서 건강한지 검진받고왔어.
우는건 영아산통이래.
다른데는 이상없고 건강하고...
2003-03-22 19:04:20 
IP Address : 219.125.48.101 
정말 세월이 빠르구나! 22살 어린애였던 너두 벌써 30이 되고,아기까지 낳아서 아기엄마 하고 있으니......

가까이 살면 자주 만나고 연락하고 그럴텐데 한국이랑 일본이 이렇게 가깝고도 멀구나.
아기아빠한테도 안부전해주고 용대 예쁘게 키우거라.언니네가 한국나가서 살면 자주 만나고 하자^^*
No. 26  승희
언냐...어찌된게 글 올리려고 보니까 글쓰기가 없다. 이러면 컴맹 뽀록 나는거 맞제...
오늘 첨으로 지호 동영상 다 봤다. 세상 너무 신기하다. 나도 동영상 올리는거 연구해서 올려야겠다.
호세 찍은것도 있거든.
그리고 지호 동영상으로 보니까 정말 좋더라구..
대구 한번내려가면 엄마한테 꼭 보여드려야 겠어.
여튼 글쓰기가 어디로 숨었지?
2003-03-19 14:57:37 
IP Address : 219.125.48.101 
에고 답글 달았더니 벌써 회원등록했네 그랴~ 언니가 이쁜 아이콘 하나 달아줄께.글고,명아한테 호세사진 좀 올리라고 해라.얼굴 보고 싶어 한다고.
No. 25  김정호
안녕하세요.
일전에도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 데 기억을 하실라나...
주신 여러 정보 덕분에 오늘 집사람이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몇일 후에 보러 귀국할 생각입니다.
어떤 생김새일지...
어떤 분이신지 잘 모르지만
나중에 집사람과 좋은 만남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집사람도 조금 진취적인 성격이라...

그럼 성큼 다가 온 봄 마음껏 만끽하는
주말을 보내시길...
2003-03-18 12:35:33 
IP Address : 219.125.48.101 
와~정말로 축하드려요^^*지금 일손이 안잡히시겠군요.그 마음 이해합니다^^*
한국에 나가셔서 같이 들어오실 예정이신가요?.금방 태어난 아기도 비자가 있어야 일본에 들어올 수 있으니까,나가시기 전에 준비를 하시는 것도 좋겠네요.아기는 90일 관광비자로 입국시켜서 일본에서 재류자격 변경허가 신청서를 입관에다 내시면 됩니다.
암튼 기대되네요.부인이 얼른 돌아 오셔서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No. 24  최명균
홈지기님
베트남에 사는 교민으로써
혹시 결혼정보에 관한 사업파트너를 해보실 생각이 없으신지요
저는 한국남자분과 베트남 여자와 결혼을 하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물론 부업입니다.
주업은 무역과 폐수관련사업을 합니다.
한달에 4-5명 정도 한국분이 오셔서 결혼을 하고 가구요
요즘은 일본분들이 많이 들어 오네요
그래서 일본 현지에 사는 파트너를 만나고 싶어요
물론 수입도 괜찮을 겁니다
베트남 여성들은 아직 순박하고 때묻지 않아 현재 일본분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요  생김새는 물론 한국 일본사람고 비슷하구요
생각있으시면 메일 부탁 드립니다
cmk0010@hanmail.net
현재 베트남 여성 40명 보유 하고 있어요 그럼

* 홈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3-18 08:51)
2003-03-18 01:30:30 
IP Address : 219.125.48.101 
.
No. 23  동진이
어, 누나 정말 오랜만이다...나 동진이
휴.....막내 동생이 너무 무심했지? 미안...내가좀 바빠서....(핑계인가?)

어떻게 지냈어?

일본은 좋아? 근데...누나 메일 아이디가...참..복잡하네..^^;;;

호주는 괜찮어. 날씨가 오락가락 하는게 좀 흠이긴 하지만 그래도 꽤 넉넉하게 생활하고 있다..

이제 새로운 학년을 시작했는데, 공부가 좀 어렵네...이제 곧 시험도 칠껀데, 메일 확인도 못하겠지...

누난 잘 지내? 매형은? 지호는? 그리고... 새 조카는??누나 저번에 못봐서 되게 섭섭했는데 그래도 새로운 조카가 태어난다니 넘넘 기뿌당..+.+~  근데.....삼촌이 되어서 어떻게 얼굴 한번 못보는지...쯧쯧쯧...정말 난 나쁜 삼촌에 나쁜 동생이당...으히.....

누나, 그럼 메일 또 할께...언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잘지내고, 행복하셈~

동진이가
2003-03-17 22:51:29 
IP Address : 219.125.12.78 
동진아! 그건 그렇고,Love.Pretty.HaeVin이 무신 뜻이냐?.네 여친 이름이쥐? 이쁘고 사랑스런 혜빈이?^^*아님 말구 ㅋㅎㅎ^^*
No. 22  
형님 카드 잘 받았어요. 고마워요.
지금은 지원이랑 서울 이모님댁에 왔어요. 지원이는 이모님과 정말 친해져서 제가 없어도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답니다.
오늘 서울은 따뜻한 봄날이에요. 그래서 지원이도 모처럼 치마를 입고 나왔는데....지원이가 너무 좋아하는거있죠. 여자아이라 외모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가끔 마음에 드는 색만 입으려고 한다니까요.
형님 몸조심하시고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2003-03-12 13:57:51 
IP Address : 219.125.48.101 
동서 생일 축하해.오늘은 지호 보육원 건강진단일이라 아침부터 경황이 없었어.집에 손님도 오구.
사진 보니까 지원이가 아주 많이 컸대.역시 여자는 여자인가 봐.지호도 오늘 온 내 친구 가방속에 있던 립스틱을 꺼내서 얼굴에 바르고 이쁜 짓하다가 다 뭉개버린거 있지.참 나~어린애라도 여자는 여잔가 봐^^*
No. 21  김정호
일본에 이렇게 멋진 분이 있으시다니...
구하기에서 아기 출산관련 정보를 보고
어떤 분인가 궁금해 마실 왔습니다.
본인 소개란이 없어 보여, 글을 몇자 남기고
갑니다. 올리신 자료 잘 보았고,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한국TDB 일본지사의 김정호라고 합니다.
직업은 프로그래머이고요...
요즘은 너무 흔해 빠진 직업이지요... 하하...

그럼 기회가 닿으면 다음에...
2003-03-11 15:36:57 
IP Address : 219.125.48.101 
제 정보가 도움이 된다면 참 좋겠네요.살다 보면 어찌어찌 다 알게 되지만,타지에서 처음 임신이나 출산을 경험하시는 분들은 혼란스러울 수도 있으니까요^^*
구하기도 제 홈에도 자주 놀러와 주세요~~~
No. 20  
형님! 감기는 좀 나으셨어요. 무리하지 않고 푹쉬어야 하는데 지호랑 배속에 아기랑 너무 힘들것같아요.  전 지원이 하나도 함들때가 많아요.
요즘은 자기 표현을 많이해서 투정도 부리고 짜능도내고 성격이 장난이 아니랍니다. 지호는 어때요.
저희 디카샀어요. 형님 홈피에 앞으로 많이 많이 올릴께요.
몸 건강히 잘 지내세요.
2003-03-10 02:32:59 
IP Address : 219.125.65.224 
지호도 마찬가지야.애들 다 그런가 봐.^^*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힘을 가진거라고 이쁘게 봐줘야겠지?!^^*
디카로 지원이 사진 많이 찍어서 올려 줘.메모리 카드 64메가짜리 한장사서 끼우면 100장 이상 찍을 수 있을거야.그럼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고 매일매일 행복하게 지내~
No. 19  초록희망
우연히.....j.net링크된걸 통해서 왔는데요
이런곳두 있군뇨~ ^^ 일본서 사시는 얘기 마니 올려주세요.........동경을 동경하고있는 서울녀입니당^^

타지서 건강이 최곱니다 건강하세요^^
2003-03-04 07:11:34 
IP Address : 219.125.57.159 
초록희망님 찾아 주셔서 감사드려요~앞으로 자주 놀러와 주세요.일본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질문 주시구요.일본도 별거 없기는 하지만....^^*
No. 18  김은진
안녕하세요.
구하기에서 답변하시는게 보통분이 아닌것같아 회원정보조회를 해보니까 홈페이지가 있어서 한번 들어와봤습니다. 역시 보통분이 아니시군요.
덕분에 테레비젼도보고 많은 정보 얻어갑니다.(2명에게 소개함) 저도 홈페이지 만들줄 알면 좋겠다.
2003-02-26 21:12:33 
IP Address : 219.125.57.159 
안녕하세요^^* 아기는 잘 크고 있는지요?.
이제 많이 따뜻해지겠죠?!.날이 많이 풀린 거 같네요.전 봄이 되면 아이랑 공원에서 살려고 하는데,님도 따뜻한 바람도 쐬시구요,아기랑 좋은 시간 가지시기 바랄께요.^^*

No. 17  한은하
언니,,어제는 눈이 와서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해놓더니,,오늘은 봄날씨 같았어요,,
그래서 봄처녀 한번 되볼라구요,,
내일이면 학교에서 뵐수 있겠죠?
내일봐여,,,ㅋㅋㅋ
나,,다시 원기왕성해졌나봐,,이거 너무한데,,
맨날,,놀아서 그런거 아니야,,,이거야원,,,
2003-02-25 20:40:48 
IP Address : 219.125.57.159 
No. 16  장미희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잘 지내시죠? 저는 작년 12월 말에 한국에 들어왔어요. 2월 4일에 아기 낳고 몸조리 중이랍니다. 아들이에요. 임신 중이었을 때 선생님께 들었던 얘기, 아기 낳을 때 생생하더군요. 저도 얼굴에 힘을 많이 줬었거든요. 눈도 충혈되고, 얼굴에 심하진 않지만 약간의 반점도 생겼고요. 지호랑 선생님 가족, 좋은 일 많이 있기를 바랄게요. 다음에 또 들를게요.
2003-02-23 14:09:16 
IP Address : 219.125.57.159 
장미희 선생~!이름 들으니까 너무너무 반갑네~!^^*
아들 순산한 것도 축하하고,산모도 건강한 것 같아서 다행이예요.아직도 나랑  홈페이지 기억해 주고 있는 것두 고맙고.한국에는 아주 들어간 건지,아님,애기아빠랑 다시 일본으로 오는 거예요?.자주 놀러오고 연락 가끔 줘요~
No. 15  김현주
우와~;; 멜보고도 뭐 똑같은거겠지;;라며 그냥 지워버렸건만..
이렇게 바껴버리다니...ㅠㅡㅠ
조르고 졸라서 결국 일본에 와서 이렇게야 글남기고 새로만든 홈피구경도 하네...
한국가서 즐겨찾기 추가를 빨리 해놔야겠군..;;ㅋ
졸라서 오긴왔는데 언니랑 형부한테 짐만되고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그래도..이 일주일덕분에 2년동안 공부 열심히 할수있을것 같다^^
지호 감기 빨리 나았음 좋겠고..언니랑 형부도 감기조심...^^
2003-02-21 21:04:09 
IP Address : 219.125.58.174 
No. 14  정용수
자상하게 리플을 달아주시길래 한번 들려봤더니 박성진씨 와이프시네요.
저는 한인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용수라고 합니다.
그냥 나가기 너무 섭섭해 몇자 남깁니다.

둘째 준비하신다니 조심히 잘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2003-02-20 16:14:59 
IP Address : 219.125.58.174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성함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인사가 늦었군요^^*

항상,여러가지 정보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상담역을 맡아 주셔서 감사드려요.다른 사람들에게는 "뭐 그런 걸 물어?" 싶은 질문들도 막상 본인들에게는 심각한 문제일 수가 있는데,귀찮아하시지 않고 하나하나 대답해 주시는 모습이 저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주 찾아 주시구요,많은 분들을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
No. 13  한은하
언니,,이새벽에 은하 방황합니다...
한동안 잠을 못 이룰것같네요,,
여기 홈피 너무 이뻐서 계속봐요,,
아까 학교에서 잠깐 뵙을때 얼굴이 안좋아 보이셨는데,,,건강조심하세요,,다음주에 뵈여,,
자주 편지하구 글 올릴게요,,,
2003-02-20 02:30:09 
IP Address : 219.125.58.172 
힘이 들 때,묵묵히 견디는 사람이 빛나 보이는 법이란다.지금 무거운 짐이라고 느껴지는 유학생활이 네가 스스로 열렬히 원하던 그것 아니니?.오늘,오늘이 모여서 10년 후의 네 모습을 만들어 내는 거니까,오늘 하루 정말 소중하게 보내거라.

지금 고통스러워도 막상 합격하고 나면 너무 기뻐서 잠이 안온단다.그런 기쁨을 위해서 잠시잠깐의 방황도 잊구.
No. 12  강진숙
가나님!
인사를 못 드리고 와서 내내 마음에 걸렸는데 이 방법을 생각 못했네요.
덕택에 건강하게 지내구 있구요,
오기전 주신
현명하게, 저를 배려한 흔적이 담긴 선물들을 보고 너무 감동했어요.
그렇지 않아도 자주 떡볶이 먹고 있는데 
아이에게 괜찮을까요? 

시간 있으면 자주 들릴께요.
일본가서도 많이 가르쳐 주세요.
박성진씨께 부탁해서 우리 아기 페이지도 
만들고 싶습니다.

지호와 둘째 건강히 잘 지내죠?
PS
  미국쪽 서버건으로 서울 자형한테서 전화왔던데
   박주임에게 제게 메일하거나 한 번 전화주라  고      전해 주세요.
2003-02-16 11:56:37 
IP Address : 219.125.58.172 
물론,진숙양의 아가야 방도 꼭 만들어야지요^^*
매운 음식은 아기가 태어나고 나면 못먹으니까 지금 많이 먹어 둬요.그리고,과일도.아기 낳고 얼마 안되서 먹으면 이가 다 상하고 아기도 설사하고 담석이 생긴대네요.

한국 날씨는 어때요?.홀로 동경에 있는 남편 많이 걱정되죠?!.같이 있을 땐 잘 몰라도 떨어져 있으면 많이 보고 싶고 걱정도 돼대.^^*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산책도 다니고 마음을 편하게 가져요.그리고,아기 낳을 때 남편이 곁에 없더라도 울지 말구.....^^* 
No. 11  김영미
형님! 지원이 엄마에요.
저번에 한번 들렸는데... 오늘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홈피 너무 너무 멋지게 만드셨네요. 임신해서 힘드실텐데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지호는 이쁘고 귀엽게 자라고 있네요. 지원이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한국 나올때까지 아주버님과 형님, 지호, 지호동생 항상 건강 하길 바라며 기도할께요.  
2003-02-16 00:17:43 
IP Address : 219.125.59.107 
동서,서울은 날이 좀 풀렸구?.일본은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오다가 눈으로 바뀌었어.내일은 또 아주 맑음이래네.
사진으로 보니까 지원이가 아주 많이 컸네.이제 조금 지나면 말귀도 많이 알아듣고 또 할 줄 아는 단어도 점점 늘어나면 점점 더 귀여워져.그러다가 한 번씩 반항하거나 땡깡치면 정말 얄밉기는 하지만.^^*

이제 곧 따뜻한 봄이 오면 지금보다 지내기가 더 수월하겠지?!.지원이랑 도련님이랑 항상 행복한 가정 꾸미고.잘 지내!글도 남겨 줘~!
No. 10  박운진
형수님 !
요즘 오전에 자주 놀러 옵니다. 지호 사진 보고 놀다가 가고 합니다. 이쁘게 많이 컸네요. 형수님도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몸이 많이 무겁지는 않나요?
형도 잘지내고 있죠?
여기 한국에도 아무탈 없이 다들 잘 지내고 있답니다. 한국 걱정은 하지 마시고 잘지내세요.!!!
우리 지원이도 많이 컸답니다.
한국에 나오면 지호랑 같이 잘 놀겠죠?^^
2003-02-11 10:34:16 
IP Address : 219.125.59.107 
오늘 일본은 휴일이라서 가족이 집에 있답니다.비가 와서 밖에는 못나가구요.지원이 정말 많이 컸대요^^* 말도 좀 하나요?.지호는 몇개 제대로 발음하는 단어가 생긴 정도예요.

항상 행복하게 지내시구요,지원이 엄마랑 지원이 많이 이뻐해 주세요.
No. 9  
잠깐 둘러보려구 들렸는데 이곳저곳 링크된 곳 기웃거리다  시간이 훌쩍~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어요?
움직이기 싫어하는 신랑때문에 집에 있었는데
화창한 날씨에 창문 활짝 열어놓구 햇살 받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래두 서운해서 집에만 있다구 투덜댔더니 신랑왈 화요일날 움직이자더니 날씨가 심상치 않네요ㅜ.ㅜ

요즘 집에만 있는지라 뭔가 자극이 필요하다구 생각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여러 곳 들려서 사람들 사는 모습, 생각들 엿보고 갑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2003-02-10 16:43:26 
IP Address : 219.125.42.29 
큭....^^ 내일 비오는데.....
남자들은 왜 그렇게 나가는 걸 싫어할까요?.저도 큰애 임신했을 때,하도 밖에 나가고 싶어서 집앞에 산책가쟀더니 싫대요.억지로 끌고 나와서는 한 200미터 갔나,길가에 핀 제비꽃만 실컷 쳐다보구 돌아 왔답니다.그날 제가 무지 삐져 있어서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
No. 8  여유롭게  
송아님 안녕하세요. 하루키닷컴이 쉬고 있는 관계로 흩어져 있는 회원분들을 만날수 있는 상봉소를 만들었습니다. 그곳에 회원분들의 개성있는 코너들을 링크했는데. 송아님의 생생일본스토리도 링크했답니다. 괜찮을까요?
http://cafe.daum.net/iharuki
카페에 들어오시면 우측메뉴에 있습니다.
2003-02-08 04:06:25 
IP Address : 219.125.42.29 
안그래도 어떻게 된건가 궁금해서 혼났는데 정말 다행이네요.모두가 다시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No. 7  인피아
새해 복 듬뿍 받거라...
새단장한 홈피가 너무 예쁘구나.
그동안 잘 지냈지? 참...지호 동생 가진거 너무 축하한다.
근데...너무 힘들겠다.애키우랴...일하랴...하려던 공부 중단하고 있는 스트레스랑(사실 공부하고 있는것보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손놓고 있는 심정...사실 그게 더 힘들지...뭐.) 살림까지 알뜰히 살랴..
참 너보면 새삼 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돼...장하다!!!신송아...
나에게 있어서  올해는 드디어 아줌마 되는 원년이란다.
결혼이란걸 하게 된단다.
근데 너무 멀리 간단다. 미국 뉴욕으로...
결혼은 봄쯤 하게 될거고 결혼하자마자 바로 떠나...
그래서 요즘은 낯선땅에서 잘 살고 있는 널보고 있자면 나도 과연 송아처럼 잘하고 살수 있을까 막 걱정되고 남일 안같애. 지호도 건강하게 잘 자라지?
너도 건강 조심하고 둘째 순산하길 빌께...
송아가정이 항상 행복하길 또한 빌께.
그럼 또 보자...
2003-02-07 22:51:30 
IP Address : 219.125.54.118 
와~~!결혼 축하해! ^^*
뉴욕이면 한국에 한번씩 나오기도 힘들어지겠구나......원래 일잘하는 사람이 요리도 잘하고,애도잘보고 그런대.너라면 결혼생활도 멋지게 잘 할 수 있을거야.
나는 잘하고 있는건지 요즘 잘 모르겠어.애 키우는 일은 정말 보통 일이 아닌 것 같아.특히나 객지에서 아이 키우다 보면 더 적적할 때가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새로운 도시에서의 새로운 생활을 마음껏 즐기고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라.네 피앙세도 정말 궁금하다.^^*정말 축하해~~~!
No. 6  지큐
안녕하세요? 집 구경 잘했습니다..근데 가나님이라면..예전 구하기에서 뵈었던 분 같기도 하구..아니면 말구요..^^;; 전 곧 동경쪽으로 남편따라 들어갈 예정인 새댁입니다 신랑이 지금 동경에 있거든요..특히 가계부편...인상깊었습니다..그렇게 해봐야할까봐요..ㅎㅎ
2003-02-07 16:04:11 
IP Address : 219.125.54.118 
넵 저 맞아요^^*
자주 놀러 오세요.동경 오시면 연락 주시구요.
No. 5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혼자 마음 심란해하다 막상 구정설날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쳤는데 총각들만 사는 이곳에서도 떡국도 끓여먹고 하더군요. 이런 말 하기엔 너무 늦었나...

홈페이지 새단장 축하드려요.
일본에서 아는 사람없어 막막할때 글 읽고
정보도 얻고 힘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밌고 좋은 글 많이 많이~

지호짱이랑 아기랑 모두들 건강하세요.
2003-02-04 15:17:22 
IP Address : 219.125.54.118 
저희도 구정은 조용히 보냈답니다.집이 좀 가깝다면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은데......일본에 오신지 얼마 안되서 많이 힘드시죠?.자주 연락하면서 살아요.
뭐든지 괜찮으니까 궁금한거 있음 질문주시구요.도움이 돼 드리고 싶네요.^^*
No. 4   김수종 
좋은 홈피를 만드셨군요
저도 준비중인데
시간이 없군요

참 일본어 학교에서 일하세요
저도 일본어학교에서 일한적이 있는데
2003-01-30 22:44:42 
IP Address : 210.234.47.218 
넵......^^
No. 3  신성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롭게 단장한 홈이 너무 예쁘네요
홈지기 우아한 모습처럼

추카추카, 또추카하모니다.

송아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경은이,
동현이, 거기다 탁순화까지 감기로
거의 전멸이다시피한 한주였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란 것을
실감실감한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송아씨네도 올한해 건강하고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짧은 연휴를 위해
지금은 야근중. 끝나면 "설국"의
무대인 유자와로 달려갈 생각입니다.

올한해는 얼굴도 자주보면서 지낼수
있길 빌고빌면서

03.1.30. 동경에서 삼촌뻘되는 사람이
2003-01-30 22:05:14 
IP Address : 210.230.100.179 
추운데 유자와 가는구나! 대단대단!

2월말에 사촌아이가 일본에 놀러 오는데 딸기따러 가기로 했슴다.배불뚝이에다 어린애가 있으니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데로.

삼촌도 감기 조심하고,이번 감기는 여러가지로 사람 진을 쏙 빼놓는군요.(나도 지금 죽께쳐~~ )

새해에는 좋은 일 많이 생기세요~~~.
No. 2    
http://211.233.89.35/home/Musicbank/music.asp?music_num=567&start_num=0

인데,안들리면

http://www.ostmusic.com/music.htm


가서 음악감상 3번째 페이지 제일 밑에

겨울연가 하프연주 '하얀 연인들'

2003-01-30 18:16:18 
IP Address : 210.230.100.179 
No. 1  지호파파
지호엄마의 새로운 홈피의 리뉴얼을 축하합니다.
많은 분들이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지호엄마 화이팅!!!!!!!!

<구 방명록>
http://my.dreamwiz.com/itcute/gana7.html
<더 옛날 방명록>
http://guestbook.naver.com/guestbook/guestbook.php?uid=itcute&tid=5
2003-01-30 15:45:12 
IP Address : 210.230.100.179 
[1][2] 3
name conten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SSERI / modify 빨래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