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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2월에 마지막날 밤11시30분 무궁화호 기차..
연휴라 입석으로 가는사람들도 무지 많더라..
경주까지 거쳐가는 무궁화호라 7시간이 걸려 새벽 6시30분에 도착했다.

내렸는데.....이론. ㅡ.ㅡ
비가 온다.. 다들 다행이 우산을 준비 해왔기에..
너도 나도 우산을 켯다.. 근데....이게 왠일 ㅡ.ㅡ
내우산이 살이 끊어져 반이상이 망가졌따...__+
우산을 같이쓰고 처음 간곳은 해운대..
처음 혼자서 갔을때만큼이나 좋았다. 다들 감동받고^^
비오는 관계로 사진은 한판밖에 못찍고, 아침먹으로 갔다.

정말 맛없었따. 아무리 뜨내기들 장사지만 ㅡ.ㅡ
꽤 넓고 깨끗해 보여 갔는데..... 내가 밥을 남기다니...
그리고 우린 태종대를 가기로 했다.
일단 해운대 전철역에서 세수,양치까지 하고 화장도 했다^^
아침이고, 공휴일이고, 전철역이 생긴지 얼마 안되서 딱좋았다..

그리고 우린 부산역까지 버스를 타고 거기서 또 갈아탓다.
태종대가는 길은 언덕였다.
부산은 포항과 다른 도시로 산위에 집들이 많았다.
산위에 집들은 또 서울과 다르게 깨끗이 형성 되 있었다.
꽤 넓은 도로에 상가들도 많이 형성 되있고,,(서울은 주택들 뿐이다.)

태종대 도착 !!!
여행 안내판을 보고 우린 한바퀴 돌까 어쩔까 고민중에..
택시 아저씨가 3천원에 전망대까지 간다고 한다.
비도 오고 해서 전망대(자살바위)까지 갔다.
택시아저씨의 꼬심에 우린 또 내려와서 유람선까지 탓다.
주전자바위(모양이 주전자), 오륙도까지 유람선을 타고 바다를 누볏다. 좋았다.
(부산에서도 말로 표현할수 없는 감동을 중간중간 자주 느꼈다.)

그리고 휴게소 들려 오뎅한꼬치씩 먹고, 12시가 다 된관계로 점심메뉴를 결정하기로 했다.
결정한 결과 우린 동래파전.. (부산에 음식하면 부산오뎅과 동래파전이 떠올랐다.)
태종대 여행안내소에서 너무도 친절히 가르쳐준 언니덕에 우린 동래까지 갔다.

동래에서 파전집을 찾기 시작했다..
근데 이론 ... 주위 사람들 여럿한테 물었지만 아무도 모른다... --;;
마지막으로 나이가 지긋한 할아버지에게 물었더니 다행히 알려주신다..
물어물어 결국 '동래할매파전' 집을 찾았다.
손님이 디게 많다. 알고 봤떠니 TV에 엄청 나온데다.
나만 빼고 언니,동생들이 다 봤단다.. '맛대맛'에도 나오고 기타등등..
우린 모르고 찾아갔는데 이런곳일줄이야^^
서울에서도 무지 많이 찾아왔다..
옆테이블 같은 경우엔 아예 책자를 들고 유명한 음식집은 다 찾아 다니는듯햇다. 좋아보였다.
파전 대짜리가 2만원.. 다들 먹으면서 감동한다..
난 해물은 못 먹는관계로 파만 먹었지만 그래도 맛있었따^^
다들 너무 좋아한다..
(*동래파전이라고 너무 유명해서 골목으로 가득 파전집이 있을줄 알았는데.. 유명한 그 한집뿐였다^^)

우린 동래에 갔다가 다시 해운대 달맞이 공원을 가기로 계획 했지만,
시간관계상 커피숖에서 커피한잔을 마지막 여행지로 잡을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부산역에 와서 새마을호로 서울에 10시 40분도착!!


제2의 수도 부산은 나에게 너무너무 좋았다^^


근데 오후에 하연이가 아파 응급실에 갔단 얘길 듣고, 무지 놀랫다.
난 이렇게 놀고 있는데 --;;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01 00:38)
 :  고3 때 초등학교 동창들이랑 태종대에 간 적 있다.입시가 끝나서 재수할 놈은 재수하고 입학하는 놈은 좋아하고......^^난 재수하는 놈에 속했지만 그래도 참 재미있었던 것 같다.태종대는 그 이후로 한번도 안가 봤는데 많이 바뀌었겠지.......   2003/03/04
 :  10년이 넘었네^^ 그럼 좀 바꿨다고 하더라~ 비가와서 사진을 많이 못찍은거 좀 아쉬웠어...   200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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