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생생일본스토리 | 체크정보방 | 지호짱 |지형짱 | 포토일본 | 수다방 |BBS| 방명록

생생일본스토리
송아의 체크정보방

발자취 남겨주세요

지호짱 지형짱
포토일본 우리가족
안녕!서울난타
예당한의원호세네
분당지원의방
이쁜수아사랑
용대의 꿈
하이!지민짱
승희의 러브리 라이프
주야주야 순복이
막내동진 수다장
새댁찌나찌나
소리나무의 아름다운날들
서정란의 눈팅 레시피


한국TV/Radio

 

 




332개의 글, 현재 1/17 page
 336.   진숙이 하이  
 작성자 :  이미아 
     조회수 : 1683     2005-02-15 22:07:06  

잘 지내고 있겠지?

세월이 참 많이 흘렀다.

아기 정말 이쁘게 자랐네. 똘똘하게 생겼다.

난 아직 솔로의 길을 걷고 있단다.^^

올해 신년운세를 봤는데 올해는 시집갈 기회가 있단다. 찬스를 잘 잡으라고 하더군.

 

우리가 얼굴본지도  2년이 넘었지?

그땐 내가 공부 시작하려고 할 때였는데...

지금은 벌써 석사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에 들어간다.

신기하지.

같이 석사했던 아이가 이번에 히로시마대학으로 진학한다.

나도 일어실력이 됐으면 일본진출을 시도해 봤을텐데,..

일어가 안되는 관계로 국내에 머무른다.

일어공부는 매번 시도만 하다가 접는다.

조만간 일본에 한번은 갈 것 같은 생각이 드네.

수진이도 있고 너도 있고 이제 또 아는 사람이 한명더 일본에 있으니

진짜 한번 가보고 싶은데...

항상 일에 쫓기고 돈에 쪼달려 여길 뜨기가 어렵네.

 

간만에 니 얼굴 보니 좋네.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

지금은 진숙이가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메일 한번 날려라. 소식 좀 듣자.

새해 복 많이 받고.

항상 건강해라.

나이들수록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몸이 버텨주는 한은 뭐시든 가능하다는거...

그럼 이만 쓸꾸마...

다음에 또 올께. 안녕

 



332개의 글, 현재 1/17 page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
  글쓰기 하실때 로그인을 부탁드립니다. [8]
   2003/07/14 1842
    진숙이 하이  
 이미아  2005/02/15 1683
330
    【사진】김치를 절이는 동안 [5] 
   2004/11/19 1910
329
    【사진】폼생폼사 [17] 
   2004/11/19 1840
328
    【사진】면접... 그리고 실망 [546] 
   2004/11/16 4914
327
    【사진】엄마도 처음 보는 지민이의 모습들2 [6] 
   2004/11/13 1839
326
    【사진】엄마도 처음 보는 지민이의 모습들1 [24] 
   2004/11/13 2095
325
    진숙아 정말 오랜만이지??? [25] 
   2004/11/10 2099
324
    【사진】시모다이삼 학부모회 [17] 
   2004/11/10 1876
323
    【사진】1일 도우미 [37] 
   2004/11/10 1994
322
    【사진】우연? 인연? [1] 
   2004/11/05 1837
321
    【사진】행복한 가을 내음 [25] 
   2004/11/05 2158
320
    【사진】패션어블한 강아지무리들(?) [490] 
   2004/11/05 4523
319
    【사진】실패작 푸리쿠라 in HARAJUKU [6] 
   2004/11/03 1868
318
    찐쑥아~~~~~~~~~~~~~~~ [5] 
   2004/11/02 1838
317
    【사진】조선학교 바자회 [18] 
   2004/11/01 2163
316
    【사진】넓은 광장이 지민이 독무대 [29] 
   2004/11/01 1851
315
    【사진】타카다노바바에서 이케부쿠로까지 [16] 
   2004/11/01 1868
314
    【사진】나의 측근들 [3] 
   2004/10/27 1430
313
    【사진】추억 속으로  
   2004/10/27 1295
 
   1 [2][3][4][5][6][7][8][9][10]..[17] [다음]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oggystore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