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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편리한 일본의 생활습관2200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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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자동차 진행방향은 한국과 반대입니다

일본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유학을 오시는 분들,주재원으로 오시는 모든 분들께 말씀드립니다.일본은 한국과는 자동차 진행방향이 정반대입니다.핸들은 한국이 왼쪽이고 일본은 오른쪽에 있습니다.바로 이점때문에 일본에서는 한국인들의 크고작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일본과 한국의 도로방향이 반대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모두들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알면서도 순간의 부주의로 사고를 당하게 되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우리가 나고 자란 나라에서 무의식중에 몸에 배인 습관이란건 참 무섭습니다.신호등 불빛이 바뀌는 찰나,급한 마음에 열심히 차가 오는지 안오는지를 살피며 길을 건너다 사고를 만나기 쉽습니다.자신이 무의식중에 바라보는 곳과는 정반대쪽에서 차들이 오고 있기 때문이지요.특히 운전하시는 분들은 커브와 U턴을 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정말로 조심합시다!.

★ 나리타 공항(신동경 국제 공항)에 들어가려면 여권은 필수입니다

한국에서 오시는 가족들을 마중하러 나리타 공항에 갈 때는 반드시 여권을 챙겨가야 합니다.나리타 공항 터미널에 도착해서 공항안으로 들어가려면,지하 입구에서 여권을 제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일본 지리를 모르는 분들을 마중 혹은 배웅할 경우,여권이 없어 공항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면 큰 낭패가 아닐 수 없겠지요.

그리고,나리타 공항의 입국 게이트는 두군데입니다.A,B로 나뉘어져 있으므로 오시는 분이 어느 게이트로 나오는지 확인해 둘 필요성이 있습니다.

★ 나리타 공항안의 택배시설을 이용합시다

한국에서 짐을 많이 가지고 온 경우,자신의 집까지 그 짐들을 끌고 오기란 정말 힘든 일입니다.케이세이선을 타고 동경내로 들어와서 일반 전철이나 지하철을 타려고 하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이 아주 많기 떄문입니다.짐들때문에 초죽음이 되기 전에 나리타 공항에서 짐을 부치고 홀가분하게 숙소로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용은 보통 1,600엔 정도(만 육천원정도)이며,무게에 따라 조금씩 비싸지기도 하지만,다음날 지정한 시간대에 도착하고 음식종류는 쿨택배도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깨지는 물건이 있을 때는 fragile(フラジャイル)이라고 쓰여진 딱지를 붙여 달라고 하면 됩니다.

★ 나리타 공항안에서 갑자기 병이 났을 때

나리타 공항내에는 갑자기 병이 나거나 다치는 사람들을 위해서 공항내에 병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병원비는 의료보험증이 없는 경우,기본이 2만엔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의료 보험증이 있다면 문제될 것이 없지만,외국으로 나가려는 사람들은 보험증을 깜박 잊고 두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이런 경우에는 꼼짝없이 거금을 들여서 진료를 받아야 하겠지요.비단,공항에 갈 때 뿐만 아니라,외국인 등록증과 의료보험증은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물론,갑자기 아플 때는 병원에 갈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 친절한 도영버스

동경 23구의 버스요금은 일괄 200엔입니다.한국처럼 이동네 끝에서 저동에 끝까지 다니는 경우는 드문 편이고 주로,좁은 한 구역내를 뱅글뱅글 도는 식의 노선들이 많습니다.일본에서 가장 흔한 시민들의 발은 버스보다는 전철,지하철이 맡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정류장 간극은 약 1분 정도로 구간이 아주 짧고 자주 섭니다.그리고,버스안에는 죄석앞을 비롯해서 기둥,아이들이 누를 수 있는 낮은 곳,높은 곳등등,여기저기에 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아주 편리하지요.버스는 운전자 바로 옆의 앞문을 이용해서 타고 미리 요금을 내야 합니다.내릴 때는 버스 중간에 있는 문을 이용해서 내리면 됩니다.

버스 운전사는 친절하고 예의바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일본에서는 도로에서 클랙션을 울리는 걸 거의 들어볼 수 없고 버스나 택시등이 모두 안전운전을 합니다.택시를 타고 있을 때는 역시 속에서 천불이 나는 경우도 있지요.길에 아무도 없는데도 신호등을 꼬박꼬박 지키고 설데 다 서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어찌나 느림보인지 미터기 올라가는 걸 보면 절로 조바심이 나곤 하지요.하지만,안전운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겠지요.

일본의 버스는 내릴 때까지 자리에서 일어나서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주로 연로한 어른들이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이므로 천천히 준비해도 기다려 줍니다.버스안에는 목적지를 가르쳐주는 안내방송이 아나운스멘트와 자막으로 반드시 흘러나오므로,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웃나라이면서 너무나 먼나라인 일본

한국과 일본의 문화와 습관의 차이들을 시리즈별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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